남자는 30대 후반이고 전 30대초반이에요.
처음에 저한테 대쉬를 하였고.. 만났는데 저도 호감이 생겼습니다. 집에 데려다주었고 카톡이 왔는데 내가 생각이 난다고 그러더군요..그러고나서 몇일 카톡하다가 카톡횟수가 점점없어졌고.. 좀 기분나빠서 연락하기싫으면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정말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제가 아쉬워서 ㅠㅠ 연락을 했는데 답장이 없더라구요.. 알고보니 폰이 망가져서 임대폰을 받았대요 문자를 제가 보내서 임대폰이란걸 알게되었구요.. 그리고나서 문자로 가끔연락 ..뜸.. 하고 결국 카톡으로 다시 연락하게 되었는데.. 연락하다가 스키장에 친구랑 간다고 제친구도 섭외해보라면서 같이 놀자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스키장을 놀러갔었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는데 또 연락 뜸.. 만나자고도 안하고.. 제가 가끔 씹으면 또 답장오고... 맨날 가끔 카톡만 지겹게 해요... 만나자는 말은 안하고 ... 어느날 카톡으로 무슨말을 하다가... 왜 오빠가 먼데 ㅋㅋ이랬는데.. 글쎄.. 나 멀까.. 뭐했으면 좋겠어?? 이러더라구요.. 어렵다고 했는데.. 글게 어렵다 근데 나 너정말좋아해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좋아하면 만나자하는게 맞자나요.. 그리고 하도 또 연락이 뜨뜨미지근해서 어장관리하지말고 연락하지마 라고 해버렸어요...;; 글구 장문의 문자로 좋아하는느낌못받았다 똥밝았다고 생각하겠다. 했더니 답장없더라구요.. ㅠ 아쉬운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제가 또 연락을 해버렸어요 ㅠㅠㅠ 좋아한다는거 진짜냐고 묻고.. 그사람은 좋아하니까 연락하는거라면서.. 어쩌다가 또 카톡대화 끊겼고...만나자고는 안해요 ㅡㅡ 제가 카톡으로 이제연락안할거야? 했더니 전화가 오더라구요. 너랑 앞으로 어떻게해야되나 고민이다. 라는거에요..그러면서 어떡하다가 다시연락준대놓고 끊고 연락이없어서 다음날 저녁에 카톡으로 어제그거 무슨말이냐고 물었는데 답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아침에 아무렇지않게 나랑 장난한거아니다 출근길 미끄럽지않았냐고 말돌리더라구요ㅡ.ㅡ.. 내가 확실히 답을 말해달라니까 나중에 답장이왔는데.. 답은없대요 더 만나봐야하지않을까??이러고.... 아니 만나자는 말도 잘안하면서 그런말하냐고 했더니 다른말하고있고... 자기는 원래 연락을 잘 안한대요 왜그런지모르겠다고.. 그러더니 제가 진중하게 카톡대화 이어 나갔더니 저랑 연락은 못끊겠대요 제가 생각이 난다고... 아 이사람 진짜 왜그러는거에요? 사귀자고 하지도 않고 만나자고도 안하고 연락도 뜸하게 하는데 카톡으로 좋아한다 니가 생각이난다.. 이래요 저도 못끊겠어요 연락을... 좋아하는감정있어서...지금 거의 2달째 이러고있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남자의 속마음궁금해요
남자는 30대 후반이고 전 30대초반이에요.
처음에 저한테 대쉬를 하였고.. 만났는데 저도 호감이 생겼습니다. 집에 데려다주었고 카톡이 왔는데 내가 생각이 난다고 그러더군요..그러고나서 몇일 카톡하다가 카톡횟수가 점점없어졌고.. 좀 기분나빠서 연락하기싫으면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정말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제가 아쉬워서 ㅠㅠ 연락을 했는데 답장이 없더라구요.. 알고보니 폰이 망가져서 임대폰을 받았대요 문자를 제가 보내서 임대폰이란걸 알게되었구요.. 그리고나서 문자로 가끔연락 ..뜸.. 하고 결국 카톡으로 다시 연락하게 되었는데.. 연락하다가 스키장에 친구랑 간다고 제친구도 섭외해보라면서 같이 놀자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스키장을 놀러갔었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는데 또 연락 뜸.. 만나자고도 안하고.. 제가 가끔 씹으면 또 답장오고... 맨날 가끔 카톡만 지겹게 해요... 만나자는 말은 안하고 ... 어느날 카톡으로 무슨말을 하다가... 왜 오빠가 먼데 ㅋㅋ이랬는데.. 글쎄.. 나 멀까.. 뭐했으면 좋겠어?? 이러더라구요.. 어렵다고 했는데.. 글게 어렵다 근데 나 너정말좋아해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좋아하면 만나자하는게 맞자나요.. 그리고 하도 또 연락이 뜨뜨미지근해서 어장관리하지말고 연락하지마 라고 해버렸어요...;; 글구 장문의 문자로 좋아하는느낌못받았다 똥밝았다고 생각하겠다. 했더니 답장없더라구요.. ㅠ 아쉬운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제가 또 연락을 해버렸어요 ㅠㅠㅠ 좋아한다는거 진짜냐고 묻고.. 그사람은 좋아하니까 연락하는거라면서.. 어쩌다가 또 카톡대화 끊겼고...만나자고는 안해요 ㅡㅡ 제가 카톡으로 이제연락안할거야? 했더니 전화가 오더라구요. 너랑 앞으로 어떻게해야되나 고민이다. 라는거에요..그러면서 어떡하다가 다시연락준대놓고 끊고 연락이없어서 다음날 저녁에 카톡으로 어제그거 무슨말이냐고 물었는데 답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아침에 아무렇지않게 나랑 장난한거아니다 출근길 미끄럽지않았냐고 말돌리더라구요ㅡ.ㅡ.. 내가 확실히 답을 말해달라니까 나중에 답장이왔는데.. 답은없대요 더 만나봐야하지않을까??이러고.... 아니 만나자는 말도 잘안하면서 그런말하냐고 했더니 다른말하고있고... 자기는 원래 연락을 잘 안한대요 왜그런지모르겠다고.. 그러더니 제가 진중하게 카톡대화 이어 나갔더니 저랑 연락은 못끊겠대요 제가 생각이 난다고... 아 이사람 진짜 왜그러는거에요? 사귀자고 하지도 않고 만나자고도 안하고 연락도 뜸하게 하는데 카톡으로 좋아한다 니가 생각이난다.. 이래요 저도 못끊겠어요 연락을... 좋아하는감정있어서...지금 거의 2달째 이러고있는데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