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두번울리는 육아도우미사이트 조심하세요

율바라기2016.03.01
조회2,141

저희 아들은 다섯살될때까지 친정엄마가 육아를해주셨는데요
올해부터는 엄마도 힘에부치시고 더이상 부탁드릴수가없어
한달반전에 슈*맘이란 육아도우미사이트에 하원도우미를 신청하게되었습니다 구로지점 지점장한테 좋은사람으로 해달라며 몇번이고 부탁을 했던지...
경력자로 잘구해주겠다고 게다가 제가청소하시는분은 따로 일주일에 한번은 불러드리겠다고 하니 그마저도 같이 해주실분으로 보내주겠다는겁니다 철썩같이 믿고 기다린후 만난분은 본인입으로 경력이 없다하시고 집안일을하는줄은 몰랐다는겁니다
그래도그렇치 통돌이 세탁기 뚜껑도 못열고 심지어 고등어를 저희엄마보고 씻는 것을 보여달라는겁니다 그래두 급한건 저이기에 좀나아지겠지 그래두 업체에서 보낸분인데 하고 4일을 보아도 답이 안나와 다른분으로 교체를 요구하니 삼일후 사람이 없다며 그냥 청소하시는분으로 보내준다느니 중국분으로 보내준다니니 포기를 종용하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예치금 10만원 돌려준다는말과 소소한 집안일이었다고 말바꾸기를하는통에 화가나서 일한분 돈을 업체에서 직접주라고 해버렸습니다
두시간후 전화와서 본인들은 쏙빠지고 일하분이 왜일당을 안주냐고했다며 말전하기를 하네요 제가 본사운운하니 본사라며 다른아줌마가 전화를뺏더니 노동청에 신고를 하네 저보고 몇살먹었냐며 앞뒤없이 일당주고 법으로 하랍니다 슈퍼* 사장이맡다더구요 정말 쓰레기같은으로 업체입니다 자격증이나있는 사람들이나쓰는지 한달에 10만원씩 소개료나 뜯어대는 이런업체 사과는커녕 난장판언쟁이나 해대는 업체혼내줄방법없을까요
힘든 워킹맘들 가지고논것같아 분통이 터짐니다

댓글 1

시월애오래 전

내동생이 육아휴직이 끝나고 다시 출근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베이비시터를 고용했다 나름 유명한 회사라고 다른데보다 가격도 더 비싸다고 했었음 여튼 베이비시터 5~6개월 정도 조카를 봐주었던듯 ^^;; 50대정도의 아주머니셨고 아이를 이뻐하시고 잘 엎어도 주시고 감사했었는데.. 아이 재워두시고 창문열고 담배 피우셨나보다. 동생네집은 흡연자가 없는데 화장실에서 담배 꽁초가 나왔다. 그리고 창문도 열려 있었다. 흡연자를 베이비시터로 추천해도 되는지 의문이 갔다. 회사에 전화해서 어찌된 일인지 물었더니.. 베이비시터분은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고 한다. 그날 우리 엄마가 아이를 봐주로 갔었는데 우리 엄마가 피운게 아니냐고 그러심 우리 엄마 아빠 우리집안 모든 식구들 다 비흡연자다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서 정말 짜증이 마구 밀려왔었음 그 집에 들어간 사람 : 울엄마 나 그리고 베이비시터 나와 울엄마가 담배 안피우는데 그럼 누가 피웠을꼬~? 급여도 선불도 드리고 잘 돌보아 달라고 돈도 더 드렸는데.. 이런 망할 베이비시터분에게도 화가 났었지만.. 소개해준 회사가 더 미웠다.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면 될것을.. 그 말을 안하고 이상한 소리만 했다. 우리는 죄송하다 다른 사람 소개해주겠다고 할줄 알았는데 그 분이 흡연 안한다고 했다며 우리를 이상하게 몰아갔다 집에서 나온 담배로 유전자 검사 할뻔했다 ㅋㅋㅋ 그 당시 5개월된 조카는 이유없이 매일 기침을 그렇게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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