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귈 때 동성 친구들도 못 만나게 하고 알바도 못 하게 하고 심지어는 손찌검은 아니지만 화나면 벽 치고 옷 찢고 저 밀치고 욕하고 소리지르는 분노 조절 장애에 마지막 헤어질 때까지도 병있냐? 라며 미친 정신병자년이라고 했던 놈이 헤어지고 한 달 가까이를 계속 연락하길래 씹다 씹다 못해 양심이 있으면 연락하지 말라고 했더니 저런 식으로 오네요 싫다고 해도 일주일 안 해 줬다고 생난리를 치고 섹스리스네 뭐네 그래가면서 억지로 모텔 끌고 가고 집에 데려가고 그랬던 사람이 마치 다 제가 좋아서 덮친 것마냥 ㄱㄹ라며 그러네요 ㅋㅋ 자기가 식당 들어갈 때 문만 열어줘도 ㄱㅊ녀라고 하는 둥 진짜 별 거 아닌 일에 원래 입에 ㄱㅊ녀 ㄱㅊ녀 달고 살았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뿐만 아니라 정치적 견해가 대립할 때면 이래서 전라도 애들이랑은 말이 안 통한다는 둥 좌좀이라는 둥 이런 말도 서슴지 않고 했던 사람입니다 이거 뭐 제가 그냥 참는 게 답인가요 너무 억울해서 죽을 것 같아요
전남친에게 ㄱㄹ 소리를 들었습니다.
사귈 때 동성 친구들도 못 만나게 하고 알바도 못 하게 하고 심지어는 손찌검은 아니지만 화나면 벽 치고 옷 찢고 저 밀치고 욕하고 소리지르는 분노 조절 장애에 마지막 헤어질 때까지도 병있냐? 라며 미친 정신병자년이라고 했던 놈이 헤어지고 한 달 가까이를 계속 연락하길래 씹다 씹다 못해 양심이 있으면 연락하지 말라고 했더니 저런 식으로 오네요 싫다고 해도 일주일 안 해 줬다고 생난리를 치고 섹스리스네 뭐네 그래가면서 억지로 모텔 끌고 가고 집에 데려가고 그랬던 사람이 마치 다 제가 좋아서 덮친 것마냥 ㄱㄹ라며 그러네요 ㅋㅋ 자기가 식당 들어갈 때 문만 열어줘도 ㄱㅊ녀라고 하는 둥 진짜 별 거 아닌 일에 원래 입에 ㄱㅊ녀 ㄱㅊ녀 달고 살았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뿐만 아니라 정치적 견해가 대립할 때면 이래서 전라도 애들이랑은 말이 안 통한다는 둥 좌좀이라는 둥 이런 말도 서슴지 않고 했던 사람입니다 이거 뭐 제가 그냥 참는 게 답인가요 너무 억울해서 죽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