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생각나는 나라가 일본인데 그때 갔을때 진짜 너무너너무 거리가 좋았음 야경도 쩔었고 블링블링한거 되게 많고 특이한거 많고 그 일본노래 분위기랑 딱 맞는 느낌?? 하튼 사람들도 겁나 친절했고.. 아직도 확실히 기억나는게 일식당에 갔는데 직원 한분이 양말 계속 흘러내려서 불편해보이는게 남들눈에 보일정도였는데 계속 잇몸만개 미소짓고 아리가또! 하잇!! 이러면서 나 그때 초딩이었는데 나한테도 엄청 친절하고 계속 웃으면서 엄청 일 싹싹하게 잘하시더라.. 가면서 귀엽다는 소리도 들음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한국인이냐면서 너무 귀엽다고 막 했는데 그 때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엄마아빠가 고맙다고 하고 지나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아리가또...ㅎ
사람들도 개성있고 호텔도 원룸같은 형식이어서 아늑하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다시 놀러가고 싶은 나라 중에 하나임
어려서 사진도 안찍고 왔는데 다시 가면 엄청 찍을거야
일본 진짜 놀러가기엔 참 좋은 곳 같음
사람들도 개성있고 호텔도 원룸같은 형식이어서 아늑하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다시 놀러가고 싶은 나라 중에 하나임
어려서 사진도 안찍고 왔는데 다시 가면 엄청 찍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