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외여행 자주 가는 편이라 여러나라 가는데 사정상 저가항공 몇번타봤는데 그중에 홍콩이랑,괌 갈때 앞앞 좌석 쪽에서 진짜 갓난애기..눈으로 대충봤자 1-2살 정도 되보이는 애기가 엄청 울길래 잠청하려고 해도 그 소리때문에 잠도 안오고.. 애기 엄마는 어쩔줄 몰라 하다가 화장실쪽으로 가서 애기 좀 달래주시긴 하던데 솔직히 이해가 안가네요.. 4-5시간 가는데 그 애기소리 때문에 진짜.. 온 승객들 다 불편해했던거 생각하니깐 기분이 아직도 잡치네요 ㅡㅡ 승무원한테 클레임 걸어봤자 해결되는것도 없고.. 진짜 화나네요 지금생각해도..; 물론 울고싶어서 우는거아니고 배고파서 울수도있고 여러가지 이유 있을수도있는데 애기가좀더 크면 여행을 가던. 뭐 방법을 강구해야지, 진짜 쉬지를 않고 우네요.. 좀 잠잠해졌다 싶으면 울고 잠잠해졌다 싶으면 울고 솔직히 그나이때에는 자제해야 하는게 맞지않나요? 저 조카도 있고, 현재 초등학생인데 유치원들어가기전까지 왠만하면 해외여행 저희언니 부부는 안갔습니다. 비행기운도 중요한거 같네요 213628
갓난애 데리고 비행기 왜 타시나요?
저는 해외여행 자주 가는 편이라 여러나라 가는데
사정상 저가항공 몇번타봤는데 그중에 홍콩이랑,괌 갈때
앞앞 좌석 쪽에서 진짜 갓난애기..눈으로 대충봤자 1-2살 정도 되보이는 애기가
엄청 울길래 잠청하려고 해도 그 소리때문에 잠도 안오고..
애기 엄마는 어쩔줄 몰라 하다가 화장실쪽으로 가서 애기 좀 달래주시긴 하던데
솔직히 이해가 안가네요.. 4-5시간 가는데 그 애기소리 때문에 진짜.. 온 승객들 다 불편해했던거
생각하니깐 기분이 아직도 잡치네요 ㅡㅡ
승무원한테 클레임 걸어봤자 해결되는것도 없고..
진짜 화나네요 지금생각해도..;
물론 울고싶어서 우는거아니고 배고파서 울수도있고 여러가지 이유 있을수도있는데
애기가좀더 크면 여행을 가던. 뭐 방법을 강구해야지, 진짜 쉬지를 않고 우네요..
좀 잠잠해졌다 싶으면 울고 잠잠해졌다 싶으면 울고
솔직히 그나이때에는 자제해야 하는게 맞지않나요?
저 조카도 있고, 현재 초등학생인데 유치원들어가기전까지 왠만하면 해외여행 저희언니 부부는
안갔습니다. 비행기운도 중요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