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에xx 하우스에 픽서사려고 가서 살거만 골라소 계산대 갔는데 직원 남자친구로 보이는 사람이 여자옆으로 오더니 갑자기 직원여자한테 "아 싸구려향수 냄새나 또 에뛰드 싸구려 뿌렸지? 이랬는데 거기에 딱히 향수 테스터가 있어보이지도 않았고 냄새가제.향수냄새 같았고 여자분이 웃으면서 "좀 가만히 있어" 이러는데 기분이 너무 불쾌했어요 왜 굳이 내가 오니까 이런말을 하지 이런생각도 들고 아직도 기분이 나쁘네요 이렇게 사람 민망하게 해도 되는건가요ㅋㅋㅋ이제안가려구요^^
참나어이가없네요 에xx하우스 실망입니다
오늘 에xx 하우스에 픽서사려고 가서 살거만 골라소 계산대 갔는데 직원 남자친구로 보이는 사람이 여자옆으로 오더니 갑자기 직원여자한테 "아 싸구려향수 냄새나 또 에뛰드 싸구려 뿌렸지? 이랬는데 거기에 딱히 향수 테스터가 있어보이지도 않았고 냄새가제.향수냄새 같았고 여자분이 웃으면서 "좀 가만히 있어" 이러는데 기분이 너무 불쾌했어요 왜 굳이 내가 오니까 이런말을 하지 이런생각도 들고 아직도 기분이 나쁘네요 이렇게 사람 민망하게 해도 되는건가요ㅋㅋㅋ이제안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