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일단 처음 써보는거라 글솜씨도 없어서 이해해주세요... 음슴체로 쓸께요
바야흐로 6학년때였음그때 난 정말 사랑받으며 자라고 있는 중이였고 친구들이랑 노는것도 너무 재밌었었음 그런데 갑자기 선생님이 날 부르시더니 후배들한테 왜 인사시키냐고 뭐라고 하기 시작함 그래서 그런적 없다고함 그랬더니 그애들한테 인사도 하지말라함 나는 그애들이 누군지도 모르고 후배들 관심은 니가슴 없을 무였음 그래서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우리는시골학교임 전교생200명정도?)살았는데 더이상 내가 무슨 말을해도 안들어주실것 같아서 말음
그후에도 몇번 선생님이 약하게 뭐라고 하셧었음
그리고 졸업하면서 드뎌 해방?이런 기분으로 기모찌하게 중학교를 입학함 넘나 행복한 것 선생님들 친구들 전부 다 좋았음 친구들은 뭐 초딩때봤던 친구들 그대로여도 너무 좋았음 근데 2학년이되고서 부터 문제가 점점 생기기 시작함 여기서 언니들이 알아둬야될껀 걔네는 피해망상증처럼 나는 절대하지도 않은 일로 나를 신고한다는것을 알아두어야함 바로 6학년때 일처럼 이제 2학년이되고 나는 군기?그런거 잡아본적도 없고 우리 위에 선배분들도 잡으신적 없음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물흐르듯 지나가려고함 그런데 신고가 들어옴 내가 눈을 이상하게 뜨고 다닌다고..내가 어이가없네?흠..여튼그렇게신고가 들어옴 6학년때 참았던 기억에 2차 억울해짐 그런데 담임선생님이 알아서 잘 처리해주시고 그렇게 내가 직접적으로그런게아니고 걔네가 눈이상하다고 신고들어온거여서 일이 커지진 않음 이제 물처럼 흘러갈까 싶은 순간 또 신고가들어옴 이제 3명 단체로 난 뭘했는지 모르지만 신고가 들어왔고 누군지도 알려주지 못한단 탓에 3차 억울,화남 그리고 다시 신고가들어옴 내가 어깨빵을 쳐서 자기 색연필이 다뿌러졋다고 4차 억울 이때 엄마도 화남 내가 힘들어했던만큼 엄마도 힘들어함 솔직히 엄마가 니가 어깨빵 쳣는데 모른거면 너는 그후배한테 정중하게 사과해야한다며 일단 나를 먼저 혼내심 행동조심하지 못했다고그리고 선생님께 전화함 엄마는 3자대면을 원했지만 나는 학폭전담 경찰관이 와서 내 억울함을 풀어주길 원함 근데 신고자보호를 위해 3자대면 안된다고함 경찰관도 오지 않고 학생부 선생님과 면담으로 선생님의 위로로 내억울함이 좀풀어짐 자기가 혼내주시겠다고해서 하지만 중요한건 걔네는 정말 거의 신고 중독수준임 걔들이 쌤한테 혼나고
그리고나서 그 아이들 입에서는 내친구들과 내 이름이 오르락내리락 거리며 욕이 들림 하지만 넘어감
심지어 얼굴 앞에서도 별별소리도 들음 하지만 신고를 하거나 하지 않음 그런데 바로 오늘 3학년이 되는 오늘!새벽에 그 같이 욕으로 오르락내리락한던 친구가 남자후배랑 페메한걸 보여줌 나는 지금 너무 괴씸하고 또 가서 뭐라고하면 신고당할까 내 생기부 미래에 걸림돌이 될것 같고 걔네도 또 가만있지 않을 것같아서 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현명하고 똘똘하게 이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지 조언좀 부탁해
후배한테 놀아나요 점점
바야흐로 6학년때였음그때 난 정말 사랑받으며 자라고 있는 중이였고 친구들이랑 노는것도 너무 재밌었었음 그런데 갑자기 선생님이 날 부르시더니 후배들한테 왜 인사시키냐고 뭐라고 하기 시작함 그래서 그런적 없다고함 그랬더니 그애들한테 인사도 하지말라함 나는 그애들이 누군지도 모르고 후배들 관심은 니가슴 없을 무였음 그래서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우리는시골학교임 전교생200명정도?)살았는데 더이상 내가 무슨 말을해도 안들어주실것 같아서 말음
그후에도 몇번 선생님이 약하게 뭐라고 하셧었음
그리고 졸업하면서 드뎌 해방?이런 기분으로 기모찌하게 중학교를 입학함 넘나 행복한 것 선생님들 친구들 전부 다 좋았음 친구들은 뭐 초딩때봤던 친구들 그대로여도 너무 좋았음 근데 2학년이되고서 부터 문제가 점점 생기기 시작함 여기서 언니들이 알아둬야될껀 걔네는 피해망상증처럼 나는 절대하지도 않은 일로 나를 신고한다는것을 알아두어야함 바로 6학년때 일처럼 이제 2학년이되고 나는 군기?그런거 잡아본적도 없고 우리 위에 선배분들도 잡으신적 없음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물흐르듯 지나가려고함 그런데 신고가 들어옴 내가 눈을 이상하게 뜨고 다닌다고..내가 어이가없네?흠..여튼그렇게신고가 들어옴 6학년때 참았던 기억에 2차 억울해짐 그런데 담임선생님이 알아서 잘 처리해주시고 그렇게 내가 직접적으로그런게아니고 걔네가 눈이상하다고 신고들어온거여서 일이 커지진 않음 이제 물처럼 흘러갈까 싶은 순간 또 신고가들어옴 이제 3명 단체로 난 뭘했는지 모르지만 신고가 들어왔고 누군지도 알려주지 못한단 탓에 3차 억울,화남 그리고 다시 신고가들어옴 내가 어깨빵을 쳐서 자기 색연필이 다뿌러졋다고 4차 억울 이때 엄마도 화남 내가 힘들어했던만큼 엄마도 힘들어함 솔직히 엄마가 니가 어깨빵 쳣는데 모른거면 너는 그후배한테 정중하게 사과해야한다며 일단 나를 먼저 혼내심 행동조심하지 못했다고그리고 선생님께 전화함 엄마는 3자대면을 원했지만 나는 학폭전담 경찰관이 와서 내 억울함을 풀어주길 원함 근데 신고자보호를 위해 3자대면 안된다고함 경찰관도 오지 않고 학생부 선생님과 면담으로 선생님의 위로로 내억울함이 좀풀어짐 자기가 혼내주시겠다고해서 하지만 중요한건 걔네는 정말 거의 신고 중독수준임 걔들이 쌤한테 혼나고
그리고나서 그 아이들 입에서는 내친구들과 내 이름이 오르락내리락 거리며 욕이 들림 하지만 넘어감
심지어 얼굴 앞에서도 별별소리도 들음 하지만 신고를 하거나 하지 않음 그런데 바로 오늘 3학년이 되는 오늘!새벽에 그 같이 욕으로 오르락내리락한던 친구가 남자후배랑 페메한걸 보여줌 나는 지금 너무 괴씸하고 또 가서 뭐라고하면 신고당할까 내 생기부 미래에 걸림돌이 될것 같고 걔네도 또 가만있지 않을 것같아서 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현명하고 똘똘하게 이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지 조언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