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이 4월 29일인 예비 쌍둥이 엄마입니다.
한달조금 안남음 시점에 시댁과 트러블이 생겨버렸네요.
일단 시댁어른들은 아들이니 무조건 돌림자를 쓰자 하시고
저는 제가 알아보고 수소문해가면 찾은 이름 두개가 있네요.
아이들 태몽에도 나왔던게 딱 이름 내 있으니 좋다 싶었구요.
남편은 우리뜻대로 해보자 하더니 산달 다 되니 말 돌려버리고 미워죽겠어요.
솔직 아들 딸..쌍둥이라서 아들만 돌림자 쓰고 딸은 또 다른 이름하자하시니 차별도 이런 차별이 어디있나요?
그냥 제 뜻대로 아이들 이름 짓고싶은데...
부모가되서 그거 하나 못하나요?
서러워서 미치겠습니다.
정말 욱하면 제 성으로 호적 올리고싶네요!
쌍둥이 이름 내가 지을거라고!
한달조금 안남음 시점에 시댁과 트러블이 생겨버렸네요.
일단 시댁어른들은 아들이니 무조건 돌림자를 쓰자 하시고
저는 제가 알아보고 수소문해가면 찾은 이름 두개가 있네요.
아이들 태몽에도 나왔던게 딱 이름 내 있으니 좋다 싶었구요.
남편은 우리뜻대로 해보자 하더니 산달 다 되니 말 돌려버리고 미워죽겠어요.
솔직 아들 딸..쌍둥이라서 아들만 돌림자 쓰고 딸은 또 다른 이름하자하시니 차별도 이런 차별이 어디있나요?
그냥 제 뜻대로 아이들 이름 짓고싶은데...
부모가되서 그거 하나 못하나요?
서러워서 미치겠습니다.
정말 욱하면 제 성으로 호적 올리고싶네요!
담주 시댁 방문인데... 좋은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