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해주세요

답정2016.03.02
조회231
안녕하세요. 결혼반대에 부딪힌 처자입니다.
어머님께서 반대를하여 예랑이가 헤어지자한 것을 붙들었습니다. 그렇게 그냥그냥 지내다가 예랑이가 자기 지인들 있는 단톡에 모임일로 몇일전 저를 초대했는데 그것을 까먹었는지... 이제 다른여자 만나서 장가가야겠다 쓴겁니다. 밤새 뜬눈으로 있었습니다.
보려는 것을 피하려하기에 고민하고 있었지만, 저 단톡 글을보니 피가 꺼꾸로쏫고 미치겠어서 상황을 아는 예랑이 지인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예랑이가 이렇게 단톡에썼다 의도가 뭔지 불안하다고...


그 감정으로는 헤어지고 싶었다가 기분이 가라 앉으니 이 사람과 정들고 의지를했는데 이별하고 싶지 않아 예랑이 집에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집에서 잠시 눈을 붙이는데 예랑 지인께서 연락이 와서예랑이 혼내줬다고 남자는 말안하면 모른다. 별생각없이 말한거였다 걱정마라 했는데 걱정이 되네요.

만나면 어떻게 어디서부터 말을하고 대처해야할지...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