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차한대에 두명이 묶여서 쓰는 시스템인거 같아요 그런데 이 할아버지가 저희 오빠가 필요한 것들을 차에 정리해서 나둔답니다 일하면서 필요한것들요
그걸 매번 본인이 차 쓸때마다 치워버린답니다 어디다 두셨냐고 물으면 차트렁크에 넣어버렸다고 하는겁니다
필요한 물건을 갖다놓는건데 같이 쓰면 서로의 물건은 터치하지말고 같이 매너 지켜야 하는거 아닙니까?하시지 말라고 했는데도 매번 트렁크에 쳐박아 버린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오빠말을 무시하고 매번 그러니깐오빠가 뭐라고 한마디 했나봅니다 그랬더니 이 할아버지가 쌍욕을 한다는겁니다
말이 안통하고요 자기 말만 하고 욕만한데요 그래서 회사에다가 차 같이 쓰는 사람 바꿔달라고 했는데 차가 모자르니 조금 기다려보라고 했다는데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른데요 이제는 오빠만 보면 욕한데요 그래서 중재자에게 말을 해보라 했더니 그 회사에서도 그 할아버니는 왕따라고 그냥 피해다니라 했데요
근데 당하는 오빠는 열불이 나는거죠 저희오빠도 어린 나이 아닌데 이 새끼가 이 새끼가 그러면서 보기만 하면 욕을 한답니다
나이 많은게 벼슬도 아니고 어르신이면 어르신답게 행동을 해야지 막무가내로 진상부린다고 하네요
개념없는 노인네
저희 오빠가 40대초인데 택시운전기사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차를 같이 쓰는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74세정도 되는거 같은데요
그 할아버지가 차를 먼저 쓰고 저희 오빠가 교대로 쓰나봅니다
그 차한대에 두명이 묶여서 쓰는 시스템인거 같아요 그런데 이 할아버지가 저희 오빠가 필요한 것들을 차에 정리해서 나둔답니다 일하면서 필요한것들요
그걸 매번 본인이 차 쓸때마다 치워버린답니다 어디다 두셨냐고 물으면 차트렁크에 넣어버렸다고 하는겁니다
필요한 물건을 갖다놓는건데 같이 쓰면 서로의 물건은 터치하지말고 같이 매너 지켜야 하는거 아닙니까?하시지 말라고 했는데도 매번 트렁크에 쳐박아 버린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오빠말을 무시하고 매번 그러니깐오빠가 뭐라고 한마디 했나봅니다 그랬더니 이 할아버지가 쌍욕을 한다는겁니다
말이 안통하고요 자기 말만 하고 욕만한데요 그래서 회사에다가 차 같이 쓰는 사람 바꿔달라고 했는데 차가 모자르니 조금 기다려보라고 했다는데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른데요 이제는 오빠만 보면 욕한데요 그래서 중재자에게 말을 해보라 했더니 그 회사에서도 그 할아버니는 왕따라고 그냥 피해다니라 했데요
근데 당하는 오빠는 열불이 나는거죠 저희오빠도 어린 나이 아닌데 이 새끼가 이 새끼가 그러면서 보기만 하면 욕을 한답니다
나이 많은게 벼슬도 아니고 어르신이면 어르신답게 행동을 해야지 막무가내로 진상부린다고 하네요
회사에선 왜 안 자르냐 물었더니 사람도 구하기 힘들고 해서 못 자르는거라고 했나봐요...
방법이 없을까요?이런식으로 사람한테 볼때마다 욕하는데 이런건 신고도 안되나요?
택시일 힘듭니다 저희오빠도 힘들게 일하는건데 직장에 저런 할아버지가 있으니 스트레스가 여간 아닌거 같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