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우리 막둥이 우치가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우리 가족에게 막내 아들이자 막내동생이었던
사랑스런 우리 우치가 제 곁을 떠났다는 이 현실이
누가 제게 거짓말을 하는 것 같아 믿겨지지가 않습니다그리고 우리 우치가 떠난 이유가 다름아닌 의료사고라는 사실이 저는 정말 미치도록 사무치고 아이를 지켜주지 못한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고 무지하게 느껴지고
홀로 눈을 감았을 우리 우치가 눈 앞에 아른거려 지금 타자를 치고 있는 제 손마저 덜덜 떨립니다그러나 납골당에 안치되어있는 불쌍한 우리 아이를 보며 더이상의 우리 우치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마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글이 다소 길더라도 꼭 읽어주시고 혹 도움을 주실 수 있으시다면 조언이라도 좋으니 꼭 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낮에는 평소와 같이 형제들과 잘 뛰놀고 밥도 잘먹던 아이가 저녁이 되자 배변판에 들어가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꼬리를 부르르 떠는 것이 이상하게 여겨져 아이를 데리고 경기도 안산시 중앙동에 위치하고 있고 특징으로는 항상 24시간동안 영업을 하고 있으며시설로는 병원과 애견용품판매점,
그리고 얼마전에는 애견카페로까지 공간을 넓혀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져버린 ㄱㄴ동물병원을 찾았습니다 아이의 이름으로 접수를 하고 진료실을 들어서자마자 제 말은 다 들어보지도 않고 의사는 무조건 X-ray부터 찍자고 하였고 그 말이 저는 석연치 않았으나 육안 상으로 판별을 하기에는 힘들 것이라고 여겨 의사를 믿고 이에 따랐습니다변비를 의심했던 의사는 X-ray상으로 장, 방광 모두 정상인 것을 확인하였고아이가 왜 아픈지 의아해 여기는 것 같아 우리아이가 과거에 방광염을 앓은 적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그리고 방광염을 앓았을 때 주요 증상이었던 혈뇨, 구토가 없었다고 말씀드리니그제서야 과거 진료기록을 살펴보고는 이유를 알겠다고 하며
방광염은 재발이 잘 된다 그리고 그런 증상이 없는 건
그 때에 비해 방광염이 초기 이고, 빨리 발견하고 오셔서 다행이라고 하며 이 문제되는 오줌을 배출하고 나면 괜찮을거라 말을 해주었습니다 이에 저는 "X-ray상에서는 방광이 정상 크기 나오는데 방광염이 맞나요?"라고
재차 물었고 방광염 외에 다른 사유로 인해
아이가 아플 수 도 있는 것이니 다른 검사도 해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의사는 그 때 방광염 걸렸을 때
다른 검사 했을 때 어떻게 나왔죠? 라고 물었고저는 사실 그대로, 방광 외에는 아픈 곳이 없었다 하니 의사가 그럼 된거다, 초기라서 아주 간단한데 왜 그렇게 걱정을 하냐바로 이 간단한 수술 들어가자, 그렇게 시간 걸리지도 않을거다, 문제되는 오줌 빨리 빼버리면 된다 하며 다급하고도 강경한 어조로 자신이 의사이니 자신의 말을 따라줄 것을 원하는 등 아주 확신의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의사는 방광에 있는 오줌을 빼기 위해서 기구를 낄 것인데마취를 해야한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제게 말해주었고 저는 솔직한 심정으로 마취가 겁이 난다 말씀을 드리니마취를 소량만 투여하면 괜찮다고 하며 혹시 착각하시나 본데이건 큰 수술이 아니다, 칼로 째기를 하냐 뭐하냐 아무것도 안하지 않느냐방광에 호스 기구만 연결하는 거다 하며 이건 수술이라고도 할 수 없는 아주 간단한거다라고 제게 강조하였습니다그래서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아 다시 한번 마취와 수술에 대해 설명을 부탁하며 괜찮은 것인지 재차 물었고 의사의 대답은 오히려 제가 극성이라는 듯 똑같은 대답을 하였습니다그리고선 그럼 그냥 호스 기구 끼우실래요? 라고 화를 내더군요 저는 아이의 아픈 곳을 고쳐주기위해 병원에 온 것이었고 더이상의 시간을 끌기에는 우리 우치가 너무나도 걱정되었기에 말을 줄이고 우리 아이의 아픈 곳을 치료해줄 당당하고
확신에 찬 태도를 나오는 의사를 누구보다 믿었습니다 수술실에 들어가 아이를 누이고 의사는 마취제를 아이에게 투여하고 나서 의사가 보호자는 나가줄 것을 명령하더군요혹여 우리 아이의 치료에 방해가 될 까 싶어 저는 진료실 밖 의자에 엄마와 함께 초조하게 앉아있는데정말 긴 시간도 아닌 1분~1분 15초 정도의 시간 안에
의사가 진료실 밖으로 튀어나와서는방광에 기구가 들어가지 않는 다며 환자인 제게 진료행위에 대해 하소연을 하고방광 끝이 막혀 기구가 들어가지 않아 내가 어떻게 할 줄 모르겠다라는무책임한 말과 행동을 하며 옆에서 아이를 잡아주고 보조할 것을 권하더군요아니 그 차가운 수술실에 그것도 마취라는 무서운 것을 한 상태인 우리 아이가누워있는데 그걸 뒤로하고 의사가 수술실 밖으로 튀어나오다니요 이에 저와 엄마는 너무 놀라 얼른 수술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더니 처음 진료실에서 보았던 간호사는깨끗히 소독이 되어있어야 할 그 수술실 안에서 옷을 갈아입고, 가방을 메는 등 퇴근 준비를 하고 있었고 수술 중에 그 다음 교대근무자인 간호사에게 바통을 건네주었는지그 간호사는 간호복도 입지 않은 사복 그 자체로
의료용 장갑을 끼지 않은 채, 한손으로만 우리 아이를 잡고 있었습니다 이런 수술실의 말도 안되는 풍경에 심정이 무너지고
눈물이 흐르고 말이 나오지 않았지만오직 우리 아이, 소중한 우리 막둥이 우치가 너무 중요했기에
우리 아이만을 보고 다가갔습니다그리고 다가가서 보니 수술대 위에 우리 우치의 얼굴을 보니 이상하게도 코가 평소 우리 아이가 띄던 분홍색이 아닌 시퍼런 보랏빛이었고 이에 너무 놀라 입 안을 보니 입안 또한 코와 같은 시퍼런 보라색을 띄고 있었습니다아이의 상태에 너무 놀라 설마하는 심정으로 제발, 제발을 외치며 코에 손을 대보니 코에 숨이 나오지가 않았습니다내가 잘못 본 것이다, 이건 아니야 하는 절박한 마음으로 의사에게 아이가 코와 입안 색이 이상하다 말씀드리고 숨을 안쉬는 것 같다 하니 방광에 기구만을 급하게 넣던 의사는
왜 안들어가지 만을 외치며 제 말은 듣지도 못하다가2차로 다시 말하니 그제서야 아이를 보고 허둥지둥 거리더군요그러다가 간호사에게 무슨 약품을 가져오게 시켰고 그 약품을 그 다음 근무자였던 간호사가 찾지 못하자전에 일하던 간호사가 윗줄에 말씀드린대로 가방을 메고 사복을 입은 그 불청결한 상태로 약품을 찾아주며 "여기 있잖아 왜이래 아마추어같이" 라는
시덥잖은 농담을 던지며 약품을 건네주더군요 그 약품이 의사 손으로 전달되는 순간 의사는 제 동의도 없이 이상한 약품을 마음대로 아이에게 찔러보는 등 하였고너무 놀라 제발 살려달라는 제게 간호사는 그 아픈 아이의 심장에
소독도 되어있지 않고 의료용 장갑을 끼지 않은 채로,
퇴근준비를 서두르던 그 손으로 우리 아이 심장 부근을 마음대로 움켜쥐어보더니 "환자분 심장 미약하게 뛰어요" 한마디를 퉁명스럽게 내뱉더군요 마치 제가 오버를 하고 있다는 듯이 말이죠 그 말을 끝으로 의사가 방해가 되니 나가있으라며 간호사를 시켜 억지로 끌어내었고 밖에서 기다린 저희에게 결국 돌아오는 대답은 말도 아닌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의사의 행동이었습니다 우리 우치가 병원에 가기 전에는 분명 배변만 힘들어 할 뿐이지 낮에는 멀쩡하게 형제들과 온 집안을 뛰어다녔고 제 방문을 열라며 재롱부리고 평소와 다름이 없었는데 갑자기 병원에 와서 긴시간도 아닌 단 3분 만에 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하니 믿을 수 가 없었습니다우리 가족은 아이의 아픈 곳을 치료하려 왔지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하려고 온 곳이 아니었으니까요 그걸 들은 저희 엄마와 저는 제발 아이를 살려달라며 억만금을 줄 수 있으니제발 살려달라며 심폐소생술을 요청하였고 의사는 저희 말에 대답도 하지 않은채 가만히 서있기만 했습니다 아까의 그 확신에 찬 태도, 제게 떵떵거리던 그 자만심 넘치던 태도는 어디 갔는지심폐소생술이라든지, 심장 마사지 등 정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무능력하게 바라보기만 하더군요이에 저희 엄마는 의사 대신 심폐소생술을 하기위해 숨을 불어넣는 등 하였지만이미 무지개다리를 건넌 우리 우치 눈에는 초점이 없었고 얼굴을 포함한 모든 피부는 제가 아까와 보았던 시퍼런 보라색이었습니다 동물이라는 것을 떠나 정말 진심으로 저희 가족에게는 막내아들이자 막내동생이었던 소중한 우리 우치가차가운 수술대 위에서 눈을 감는 것도 못 보고
홀로 떠났다는 것이 너무 가슴이 찢어져엄마께서는 현실을 믿지못하시고 결국 병원에서 호흡곤란으로 쓰러지자 의사가 뒤에서 하는 말은 수술대와 떨어진 입구에 서서 어이쿠 이 한단어 뿐일을 일으킨 주범임에도 불구하고 간호사와 같이
뒤에 숨어 방관과 구경만을 할 뿐이었습니다병원관계자가 그렇게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하나도 도와주지 않고저 혼자 엄마의 호흡을 도와주고 있는데 그제서야 사장이라는 사람이 나타나 "이게 무슨일이래, 119 불러야 되나" 하며
귀찮은 일이 생겼다는 듯이 허~참 만을 외치다가 "아이고 손님들어오는데 난 밖에 있어야 겠다"라는
이상한 말을 하며 밖에 나가더군요 제가 호흡곤란으로 쓰러진 엄마를 일으키는 사이사장과 의사, 간호사는 돈을 벌기 위해 다음 환자를 받으려고 일방적으로 진료실, 수술실을 정리하기 시작하였고이에 저는 수술실 들어간지 긴 시간도 아닌,
단 3분 만에 제 곁을 떠난 아이가 믿기지 않고수술실을 비우는 등 하는 의사로써
자질이 의심되는 의사의 행동에 대체 무슨 약품을 썼을까 싶어 그거 치우지 말라, 우리 우치에게 썼던 주사기, 약품 내가 가져가겠다 하니그제서야 의사라는 사람이 말하기를 의료법상 제 약품 못가져 가요 한마디 하더군요저랑 눈도 안마주치고 뻔번하게도 말이죠그렇게 동물 의료법 운운하는 사람이
어찌 아이를 3분만에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하고 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사인도 모르겠다 하고 그럴까요그래서 전 그럼 진료기록, X-ray, CCTV를 가져가겠다 하니
그것도 안된다고 말하더군요 진료기록, X-ray, CCTV는 자신들의 병원 내에서 이루어진 것들이고진료기록, X-ray는 의사인 자기 손으로 적고 만든 것들이라서즉 자신들의 소유라고 그러니 가져갈 수 가 없다고 하였습니다아니 우리 아이가 병원에 온지 3분 만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는데 의사가 사인을 모르겠다하여,
보호자인 우리가족이 살펴보려고 하는데 그것마저 안되다니요
정말 의사를 그 자리에 죽이고 싶고 분노가 치밀었습니다우리 우치, 불쌍한 내 막내동생이 너무 불쌍해서요 저는 의사와 말이 통하지 않자 밖으로 나와 119를 부를 때 따라왔던 경찰에게 자문을 구하여 알아보니사장이 말하기를 CCTV가 없다고 했고만약 있더라도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다고 했다더군요 그리고 사장, 의사는 다음 환자가 올까 싶어
수술실, 진료실을 자신들의 마음대로 치우다가 제가 가져갈까 싶어 숨겼던 약품을 어디다 두었는지 기억을 못하는 것을 제 탓으로 돌리고 경찰보고 말하기를 약품이 사라졌는데제가 가져간 것 같다고 수색을 하는 등 확인을 요청하였습니다안보이나봐요 이 모든 일들이요지금 누가 누구를 의심하고 수색을 해요 사람으로써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이 병원에내 동생을 데려왔다는 것이 너무 미안하고
불쌍하여 눈물, 콧물이 범벅이 되어 앞을 가렸습니다 병원의 만행은 그 뿐만이 아니었습니다우리 불쌍한 우리 아이에게 그런 일을 당하게 해놓고다음날도 아니고, 1시간 아니 30분도 채 되지 않아 돈을 벌기 위해 뻔뻔히도 다음 진료행위를 하려고 일방적으로 수술실, 진료실을 정리를 끝마치고는 마지막에는 제게 우리 아이까지 데려갈 것을 명령하더군요 우리 아이는 지금 무지개 다리를 건넜는데 뭐하나 살펴보지도 않고,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등 한마디의 말도 없이다른 환자 보는 눈이 무서웠는지 환자들이 1층 애견용품점에서2층 병원으로 올라오면 잘 보이는 의자나 열려있는 공간에는우리 아이를 못 놔두게 하더군요 환자들이 병원와서 놀랜다구요 사람으로써 아니 그걸 떠나 애견과 생명에 관련된
직업을 가진 자들이 어찌 그럴까요마치 우리 아이 의료사고는 없던 일이라는듯이아무렇지도 않게 다음 진료행위를 하고 있는 행동이요그리고 무섭더군요 또 어느 아이를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하려고요 그러는 중에 출장에 가있던 저희 언니가 급하게 병원을 찾았고 언니가 간호사에게 가서 나는 가족이다하며 신분을 밝히고 이 일 어쩌다 이렇게 벌어진 것인지에 물으니간호사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였습니다 눈길하나 마주치지도 않더군요아이를 수술하였던 간호사는 두명인 것을 알고있기에저는 교대 전 맨 처음 보았던 간호사를 찾았는데
정말 퇴근을 해버린 것인지 자리에 없더군요 언니는 그 간호사와 말이 통하지 않자
사장을 통해 의사와 면담을 할 것을 요구하였고의사가 언니를 상대로 수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자가 할 수 없는, 상식이하의 말을 거짓과 함께 고하더군요 자기는 마취제를 소량만 놓았으니 잘못이 없다, 엄마와 제가 아이의 상태에 대해 말을 안했다 등 말이죠 우리 우치에게 미안하다, 정말 죄송하다 말 한마디 하는 것이
그렇게 자존심이 상해서였을까요의사라는 사람이 끝까지 사과의 말 한마디 없이수술의 책임자였고 직업이 수의사라는 사람이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고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고
적반하장의 태도와 변명을 늘여놓기 바쁘더군요그런 의사의 행동과 언행에 저는 말 똑바로 하시라, 그리고 왜 거짓을 고하냐 방광염 걸렸을 때 다른 검사 안했어요? 묻고
그 때의 결과는 괜찮았다고 말씀드리니그럼 다른 곳은 괜찮은 거다, 오직 방광염이다, 초기라서 그런거다 하며간단한 수술인데 왜 호들갑스럽게 그러냐고 하지 않았냐고 하니까말문이 막혔는지 가만있다가 무슨 도돌이표마냥 나는 잘못이 없다, 마취제를 소량만 놨다만을 연발하더군요불쌍한 우리 우치와 저희 가족 만을 탓하면서요 이에 다른 환자들 보는 눈이 무서웠는지 사장이 의사를 나가게 하고 말하기를의료사고 사실 나는 인정한다, 저사람은 페이닥터다, 내가 사장이다 하는 등 의료사고를 아무렇지도 않게 입에 담고 각자의 신분만을 말하더군요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그럼 원하는 대로 CCTV 드릴게요진료기록, X-ray, 주사기, 약품과 같이 CCTV도 병원 내 제 소유물이라 안되지만사장의 권위를 이용하여 CCTV 정도는 드릴 수 있다고 하더군요아니 아까는 CCTV가 없다고 하더니 이게 무슨 말인가 싶었습니다그러자 사실 고장이었다, 키는 법을 모른다, 열 수 있는 직원이 퇴근했다 등말을 횡설수설 번복하는 모습이 가관이더군요그 모든 증거자료들을 내주기 싫어하는 사장의 모습에우리 아이가 너무 억울할 것 같아 가슴을 치고 있는데정 그렇게 증거자료를 원하면 주인 분이 알아서 증거자료를 만들라면서,아이를 냉동실에 넣어 처리하고 부검을 하라고 하더군요 다른 장소도 아니고 그 누구도 아닌 이 병원에서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단 3분 만에 의료사고로 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는데몇시간 전 까지 따뜻한 숨을 몰아쉬는 아이였는데보호자에게 어찌 그렇게 심하게 말을 할 수가 있을까요우리 우치, 가족 모두를 두번 죽이는 것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이 때 정신을 가까스로 차린 저희 엄마와 함께 저는
멀어져가는 이성을 붙잡고 이야기 했습니다 무지개다리 건넌 우리 아이 불쌍해서 어떻게 할 것이냐긴 시간도 아니고 수술실 들어간지 3분 만에 우리 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그리고 의사라는 사람은 정말 의사로써 자질이 의심된다 어떻게 긴 시간도 아니고 수술실 들어가고 1분~1분 15초 만에 밖으로 나와 수술 전 자신감 넘치던 태도는 어디 가고 그 수술행위를 못하겠다며 환자에게 하소연을 하러 나오냐 의사가 왜 환자인 우리 아이를, 그것도 온전한 상태가 아닌 마취상태에 있는 아이를그 차가운 수술대 위에 놔두고 수술실을 비웠고소독 등으로 청결해야 할 수술실에서 간호사라는 사람은 퇴근 준비를 서두르고의사가운, 간호복을 입지않고 의료용장갑을 끼고 있지 않은 이해할 수 없는 그 불청결한 행동은 무엇이냐 그리고 왜 아이의 심장이 미약하게 뛴다고 거짓말과 농담 등을 하였고우리 아이의 코와 입안 등이 시퍼런 보라색이고
숨을 쉬지 않는 다는 것을 의사, 간호사 모두 전혀 인지 못하고 있다가 보호자인 우리가 나중에서야 들어와 확인하고 말해주었어야 했냐의사라면! 방광에 억지로 기구만 끼우지 말고아이가 마취라는 위험한 것을 했으니 장비를 이용하여심장박동 수, 아이의 체온 등을 확인하였어야 했는데왜 병원에는 그런 장비 하나 없으며 그런 막무가내인 상태로 수술을 지도하였느냐 그리고 방광에 호스 기구가 들어가지 않았던 것은 이미 우리 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이후라 그런 것 아니냐 하니말문이 모두 막혔는지 사장은 아무 말을 못하다가 그제서야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라는 대답을요 의사, 간호사들이요? 저와 엄마가 사장에게 반문을 하고 있는 사이옆에 있는 진료실, 수술실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진료행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애석하게도 우리 우치에게 끝까지 죄송하다, 미안하다 한 마디 없고무지개 다리 건넌 우리 아이 한번 쳐다보지 않고 사장 뒤에 숨어 그저 돈! 돈 벌기 위해 진료만 계속해서 빡빡 보더군요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가진 자들이, 그런 장소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아니 그 걸 다 떠나서 인지 능력이 되는 어른이자
수의사라면 이렇게 나와서는 안되지요 정말 분통이 터져 의사, 간호사, 사장 등
악마같은 그 병원에 관련된 모두를 용서할 수 가 없습니다
수의사인 지인을 통하여 알아보니 제 말대로 마취는 위험한 것인지라
그 전 어떤 검사를 했던지 간에 그때 아무리 정상이었어도
마취 전 여러 검사들을 하는 것이 맞고 마취 투여량은 의사의 눈 대중으로 함부로 적다, 많다 이렇게 따지는 것이 아니라아이의 체중, 상태 등에 따라 마취 양을 정하는 것이더군요 그리고 보호자에게 마취의 위험성을 필히 알리고 마취는 주사마취, 호흡마취 두가지가 있으며 이를 선택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의사의 소견상으로는 아무리 간단한 수술이었다 하더라도 수술내용을 꼭 말씀드리고 마취동의서, 수술동의서를 작성했어야 하며
모든 진료기록들은 환자가 당연히 요구하고 받을 권리가 있다고
법적으로 명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수술, 마취 모두 그에 대힌 내용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듣지 못했을 뿐더러 동의서 또한 받지 못하였습니다
증거자료를 가져갈까봐 의료법을 운운하는 사람들이
왜 아무 것도 환자와 보호자에게 권하지 않았을까요
참으로 제 가슴이 찢어집니다 또 이뿐만 아니라 동물의료법상 의사자격증을 가지고 있지 않은자가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것은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동업 등을 하여 어떻게 처리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갔던 경기도 안산시 중앙동에 위치한 24시 ㄱㄴ병원은 사장은 의사자격증이 없고 원래 1층에서 애견용품점만 하던 사람이 페이닥터를 고용하여 병원을 운영하는 식이더군요
그렇지만 이 것을 제가 소송한다고 하더라도애완동물은 살아있는 생명, 가족이 아닌 재산으로 들어가 몇푼 쥐어주는 등 보상이 다라고 합니다우리나라의 이 말도 안되는 법제도가 미친듯이 억울하지만우리 우치는 우리나라의 법제도처럼 재산이 아니라저희 가족의 사랑스런 막내아들이자 막내동생인 가족이었기에그 몇푼 보상 따위 받고 싶지도 않고
우리 우치와 뒤바꾼 것 같아 소송을 하지 않기로 하였고 부검 등을 하는 것은 우리 아이에게는 하지 못할 일이라고 생각하여아이의 예쁜 모습 그대로 지켜주기 위해 납골당에 안치를 시켰습니다
병원에 우리 아이 아픈 곳을 고쳐주고 살리겠다고 간 병원이었는데, 다른 곳도 아니고 생명을 다루는 병원에서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해 사인도 모르고, 단 3분 만에 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너다니..우치가 절 원망스러워할까봐, 아이가 없는 이 현실이 너무 무섭지만 윗줄에 적은 제 심정 그대로, 더이상의 우리 우치와 같은 제 2의 피해자가나오는 것을 바라지 않고 천국에 있을 제 동생 또한 바라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에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애견, 애묘인으로써
더이상 우리 우치와 같은 제 2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막둥이 우치도 바라지 않을 것이구요
경기도 안산에 사시는 분들이시라면,
아니면 혹 몸이 불편하거나 아픈 아이를 가족으로 함께 있는 분들이시면
제발 중앙동에 위치한 24시 ㄱㄴ동물병원, 그 곳만은 피해주세요!
수술실을 비는 등 무책임한 행동, 언행들이 넘쳐나는
의사, 간호사, 사장이 있는 그 곳에서
더이상 우리 우치와 같은 피해자들이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당부해드립니다
안산 내 거주하는 애견, 애묘인들이
더이상의 피해자가 되지않도록 글 퍼가셔도 상관이 없고
많은 분들이 읽으실 수 있도록 널리널리 퍼뜨려주세요
또 주변에 안산 사시는 분들이 있다면
꼭 다른 좋은 병원으로 가라고 제발 말씀 해주세요
우리 아이들 우리가 지켜내야하잖아요
저는 그러지 못했지만 여러분들은 꼭 지켜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4시 ㄱㄴ동물병원 의료사고 한번만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사랑스런 우리 우치가 제 곁을 떠났다는 이 현실이
누가 제게 거짓말을 하는 것 같아 믿겨지지가 않습니다그리고 우리 우치가 떠난 이유가 다름아닌 의료사고라는 사실이 저는 정말 미치도록 사무치고 아이를 지켜주지 못한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고 무지하게 느껴지고
홀로 눈을 감았을 우리 우치가 눈 앞에 아른거려 지금 타자를 치고 있는 제 손마저 덜덜 떨립니다그러나 납골당에 안치되어있는 불쌍한 우리 아이를 보며 더이상의 우리 우치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마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글이 다소 길더라도 꼭 읽어주시고 혹 도움을 주실 수 있으시다면 조언이라도 좋으니 꼭 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낮에는 평소와 같이 형제들과 잘 뛰놀고 밥도 잘먹던 아이가 저녁이 되자 배변판에 들어가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꼬리를 부르르 떠는 것이 이상하게 여겨져 아이를 데리고 경기도 안산시 중앙동에 위치하고 있고 특징으로는 항상 24시간동안 영업을 하고 있으며시설로는 병원과 애견용품판매점,
그리고 얼마전에는 애견카페로까지 공간을 넓혀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져버린 ㄱㄴ동물병원을 찾았습니다 아이의 이름으로 접수를 하고 진료실을 들어서자마자 제 말은 다 들어보지도 않고 의사는 무조건 X-ray부터 찍자고 하였고 그 말이 저는 석연치 않았으나 육안 상으로 판별을 하기에는 힘들 것이라고 여겨 의사를 믿고 이에 따랐습니다변비를 의심했던 의사는 X-ray상으로 장, 방광 모두 정상인 것을 확인하였고아이가 왜 아픈지 의아해 여기는 것 같아 우리아이가 과거에 방광염을 앓은 적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그리고 방광염을 앓았을 때 주요 증상이었던 혈뇨, 구토가 없었다고 말씀드리니그제서야 과거 진료기록을 살펴보고는 이유를 알겠다고 하며
방광염은 재발이 잘 된다 그리고 그런 증상이 없는 건
그 때에 비해 방광염이 초기 이고, 빨리 발견하고 오셔서 다행이라고 하며 이 문제되는 오줌을 배출하고 나면 괜찮을거라 말을 해주었습니다 이에 저는 "X-ray상에서는 방광이 정상 크기 나오는데 방광염이 맞나요?"라고
재차 물었고 방광염 외에 다른 사유로 인해
아이가 아플 수 도 있는 것이니 다른 검사도 해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의사는 그 때 방광염 걸렸을 때
다른 검사 했을 때 어떻게 나왔죠? 라고 물었고저는 사실 그대로, 방광 외에는 아픈 곳이 없었다 하니 의사가 그럼 된거다, 초기라서 아주 간단한데 왜 그렇게 걱정을 하냐바로 이 간단한 수술 들어가자, 그렇게 시간 걸리지도 않을거다, 문제되는 오줌 빨리 빼버리면 된다 하며 다급하고도 강경한 어조로 자신이 의사이니 자신의 말을 따라줄 것을 원하는 등 아주 확신의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의사는 방광에 있는 오줌을 빼기 위해서 기구를 낄 것인데마취를 해야한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제게 말해주었고 저는 솔직한 심정으로 마취가 겁이 난다 말씀을 드리니마취를 소량만 투여하면 괜찮다고 하며 혹시 착각하시나 본데이건 큰 수술이 아니다, 칼로 째기를 하냐 뭐하냐 아무것도 안하지 않느냐방광에 호스 기구만 연결하는 거다 하며 이건 수술이라고도 할 수 없는 아주 간단한거다라고 제게 강조하였습니다그래서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아 다시 한번 마취와 수술에 대해 설명을 부탁하며 괜찮은 것인지 재차 물었고 의사의 대답은 오히려 제가 극성이라는 듯 똑같은 대답을 하였습니다그리고선 그럼 그냥 호스 기구 끼우실래요? 라고 화를 내더군요 저는 아이의 아픈 곳을 고쳐주기위해 병원에 온 것이었고 더이상의 시간을 끌기에는 우리 우치가 너무나도 걱정되었기에 말을 줄이고 우리 아이의 아픈 곳을 치료해줄 당당하고
확신에 찬 태도를 나오는 의사를 누구보다 믿었습니다 수술실에 들어가 아이를 누이고 의사는 마취제를 아이에게 투여하고 나서 의사가 보호자는 나가줄 것을 명령하더군요혹여 우리 아이의 치료에 방해가 될 까 싶어 저는 진료실 밖 의자에 엄마와 함께 초조하게 앉아있는데정말 긴 시간도 아닌 1분~1분 15초 정도의 시간 안에
의사가 진료실 밖으로 튀어나와서는방광에 기구가 들어가지 않는 다며 환자인 제게 진료행위에 대해 하소연을 하고방광 끝이 막혀 기구가 들어가지 않아 내가 어떻게 할 줄 모르겠다라는무책임한 말과 행동을 하며 옆에서 아이를 잡아주고 보조할 것을 권하더군요아니 그 차가운 수술실에 그것도 마취라는 무서운 것을 한 상태인 우리 아이가누워있는데 그걸 뒤로하고 의사가 수술실 밖으로 튀어나오다니요 이에 저와 엄마는 너무 놀라 얼른 수술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더니 처음 진료실에서 보았던 간호사는깨끗히 소독이 되어있어야 할 그 수술실 안에서 옷을 갈아입고, 가방을 메는 등 퇴근 준비를 하고 있었고 수술 중에 그 다음 교대근무자인 간호사에게 바통을 건네주었는지그 간호사는 간호복도 입지 않은 사복 그 자체로
의료용 장갑을 끼지 않은 채, 한손으로만 우리 아이를 잡고 있었습니다 이런 수술실의 말도 안되는 풍경에 심정이 무너지고
눈물이 흐르고 말이 나오지 않았지만오직 우리 아이, 소중한 우리 막둥이 우치가 너무 중요했기에
우리 아이만을 보고 다가갔습니다그리고 다가가서 보니 수술대 위에 우리 우치의 얼굴을 보니 이상하게도 코가 평소 우리 아이가 띄던 분홍색이 아닌 시퍼런 보랏빛이었고 이에 너무 놀라 입 안을 보니 입안 또한 코와 같은 시퍼런 보라색을 띄고 있었습니다아이의 상태에 너무 놀라 설마하는 심정으로 제발, 제발을 외치며 코에 손을 대보니 코에 숨이 나오지가 않았습니다내가 잘못 본 것이다, 이건 아니야 하는 절박한 마음으로 의사에게 아이가 코와 입안 색이 이상하다 말씀드리고 숨을 안쉬는 것 같다 하니 방광에 기구만을 급하게 넣던 의사는
왜 안들어가지 만을 외치며 제 말은 듣지도 못하다가2차로 다시 말하니 그제서야 아이를 보고 허둥지둥 거리더군요그러다가 간호사에게 무슨 약품을 가져오게 시켰고 그 약품을 그 다음 근무자였던 간호사가 찾지 못하자전에 일하던 간호사가 윗줄에 말씀드린대로 가방을 메고 사복을 입은 그 불청결한 상태로 약품을 찾아주며 "여기 있잖아 왜이래 아마추어같이" 라는
시덥잖은 농담을 던지며 약품을 건네주더군요 그 약품이 의사 손으로 전달되는 순간 의사는 제 동의도 없이 이상한 약품을 마음대로 아이에게 찔러보는 등 하였고너무 놀라 제발 살려달라는 제게 간호사는 그 아픈 아이의 심장에
소독도 되어있지 않고 의료용 장갑을 끼지 않은 채로,
퇴근준비를 서두르던 그 손으로 우리 아이 심장 부근을 마음대로 움켜쥐어보더니 "환자분 심장 미약하게 뛰어요" 한마디를 퉁명스럽게 내뱉더군요 마치 제가 오버를 하고 있다는 듯이 말이죠 그 말을 끝으로 의사가 방해가 되니 나가있으라며 간호사를 시켜 억지로 끌어내었고 밖에서 기다린 저희에게 결국 돌아오는 대답은 말도 아닌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의사의 행동이었습니다 우리 우치가 병원에 가기 전에는 분명 배변만 힘들어 할 뿐이지 낮에는 멀쩡하게 형제들과 온 집안을 뛰어다녔고 제 방문을 열라며 재롱부리고 평소와 다름이 없었는데 갑자기 병원에 와서 긴시간도 아닌 단 3분 만에 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하니 믿을 수 가 없었습니다우리 가족은 아이의 아픈 곳을 치료하려 왔지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하려고 온 곳이 아니었으니까요 그걸 들은 저희 엄마와 저는 제발 아이를 살려달라며 억만금을 줄 수 있으니제발 살려달라며 심폐소생술을 요청하였고 의사는 저희 말에 대답도 하지 않은채 가만히 서있기만 했습니다 아까의 그 확신에 찬 태도, 제게 떵떵거리던 그 자만심 넘치던 태도는 어디 갔는지심폐소생술이라든지, 심장 마사지 등 정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무능력하게 바라보기만 하더군요이에 저희 엄마는 의사 대신 심폐소생술을 하기위해 숨을 불어넣는 등 하였지만이미 무지개다리를 건넌 우리 우치 눈에는 초점이 없었고 얼굴을 포함한 모든 피부는 제가 아까와 보았던 시퍼런 보라색이었습니다 동물이라는 것을 떠나 정말 진심으로 저희 가족에게는 막내아들이자 막내동생이었던 소중한 우리 우치가차가운 수술대 위에서 눈을 감는 것도 못 보고
홀로 떠났다는 것이 너무 가슴이 찢어져엄마께서는 현실을 믿지못하시고 결국 병원에서 호흡곤란으로 쓰러지자 의사가 뒤에서 하는 말은 수술대와 떨어진 입구에 서서 어이쿠 이 한단어 뿐일을 일으킨 주범임에도 불구하고 간호사와 같이
뒤에 숨어 방관과 구경만을 할 뿐이었습니다병원관계자가 그렇게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하나도 도와주지 않고저 혼자 엄마의 호흡을 도와주고 있는데 그제서야 사장이라는 사람이 나타나 "이게 무슨일이래, 119 불러야 되나" 하며
귀찮은 일이 생겼다는 듯이 허~참 만을 외치다가 "아이고 손님들어오는데 난 밖에 있어야 겠다"라는
이상한 말을 하며 밖에 나가더군요 제가 호흡곤란으로 쓰러진 엄마를 일으키는 사이사장과 의사, 간호사는 돈을 벌기 위해 다음 환자를 받으려고 일방적으로 진료실, 수술실을 정리하기 시작하였고이에 저는 수술실 들어간지 긴 시간도 아닌,
단 3분 만에 제 곁을 떠난 아이가 믿기지 않고수술실을 비우는 등 하는 의사로써
자질이 의심되는 의사의 행동에 대체 무슨 약품을 썼을까 싶어 그거 치우지 말라, 우리 우치에게 썼던 주사기, 약품 내가 가져가겠다 하니그제서야 의사라는 사람이 말하기를 의료법상 제 약품 못가져 가요 한마디 하더군요저랑 눈도 안마주치고 뻔번하게도 말이죠그렇게 동물 의료법 운운하는 사람이
어찌 아이를 3분만에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하고 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사인도 모르겠다 하고 그럴까요그래서 전 그럼 진료기록, X-ray, CCTV를 가져가겠다 하니
그것도 안된다고 말하더군요 진료기록, X-ray, CCTV는 자신들의 병원 내에서 이루어진 것들이고진료기록, X-ray는 의사인 자기 손으로 적고 만든 것들이라서즉 자신들의 소유라고 그러니 가져갈 수 가 없다고 하였습니다아니 우리 아이가 병원에 온지 3분 만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는데 의사가 사인을 모르겠다하여,
보호자인 우리가족이 살펴보려고 하는데 그것마저 안되다니요
정말 의사를 그 자리에 죽이고 싶고 분노가 치밀었습니다우리 우치, 불쌍한 내 막내동생이 너무 불쌍해서요 저는 의사와 말이 통하지 않자 밖으로 나와 119를 부를 때 따라왔던 경찰에게 자문을 구하여 알아보니사장이 말하기를 CCTV가 없다고 했고만약 있더라도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다고 했다더군요 그리고 사장, 의사는 다음 환자가 올까 싶어
수술실, 진료실을 자신들의 마음대로 치우다가 제가 가져갈까 싶어 숨겼던 약품을 어디다 두었는지 기억을 못하는 것을 제 탓으로 돌리고 경찰보고 말하기를 약품이 사라졌는데제가 가져간 것 같다고 수색을 하는 등 확인을 요청하였습니다안보이나봐요 이 모든 일들이요지금 누가 누구를 의심하고 수색을 해요 사람으로써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이 병원에내 동생을 데려왔다는 것이 너무 미안하고
불쌍하여 눈물, 콧물이 범벅이 되어 앞을 가렸습니다 병원의 만행은 그 뿐만이 아니었습니다우리 불쌍한 우리 아이에게 그런 일을 당하게 해놓고다음날도 아니고, 1시간 아니 30분도 채 되지 않아 돈을 벌기 위해 뻔뻔히도 다음 진료행위를 하려고 일방적으로 수술실, 진료실을 정리를 끝마치고는 마지막에는 제게 우리 아이까지 데려갈 것을 명령하더군요 우리 아이는 지금 무지개 다리를 건넜는데 뭐하나 살펴보지도 않고,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등 한마디의 말도 없이다른 환자 보는 눈이 무서웠는지 환자들이 1층 애견용품점에서2층 병원으로 올라오면 잘 보이는 의자나 열려있는 공간에는우리 아이를 못 놔두게 하더군요 환자들이 병원와서 놀랜다구요 사람으로써 아니 그걸 떠나 애견과 생명에 관련된
직업을 가진 자들이 어찌 그럴까요마치 우리 아이 의료사고는 없던 일이라는듯이아무렇지도 않게 다음 진료행위를 하고 있는 행동이요그리고 무섭더군요 또 어느 아이를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하려고요 그러는 중에 출장에 가있던 저희 언니가 급하게 병원을 찾았고 언니가 간호사에게 가서 나는 가족이다하며 신분을 밝히고 이 일 어쩌다 이렇게 벌어진 것인지에 물으니간호사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였습니다 눈길하나 마주치지도 않더군요아이를 수술하였던 간호사는 두명인 것을 알고있기에저는 교대 전 맨 처음 보았던 간호사를 찾았는데
정말 퇴근을 해버린 것인지 자리에 없더군요 언니는 그 간호사와 말이 통하지 않자
사장을 통해 의사와 면담을 할 것을 요구하였고의사가 언니를 상대로 수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자가 할 수 없는, 상식이하의 말을 거짓과 함께 고하더군요 자기는 마취제를 소량만 놓았으니 잘못이 없다, 엄마와 제가 아이의 상태에 대해 말을 안했다 등 말이죠 우리 우치에게 미안하다, 정말 죄송하다 말 한마디 하는 것이
그렇게 자존심이 상해서였을까요의사라는 사람이 끝까지 사과의 말 한마디 없이수술의 책임자였고 직업이 수의사라는 사람이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고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고
적반하장의 태도와 변명을 늘여놓기 바쁘더군요그런 의사의 행동과 언행에 저는 말 똑바로 하시라, 그리고 왜 거짓을 고하냐 방광염 걸렸을 때 다른 검사 안했어요? 묻고
그 때의 결과는 괜찮았다고 말씀드리니그럼 다른 곳은 괜찮은 거다, 오직 방광염이다, 초기라서 그런거다 하며간단한 수술인데 왜 호들갑스럽게 그러냐고 하지 않았냐고 하니까말문이 막혔는지 가만있다가 무슨 도돌이표마냥 나는 잘못이 없다, 마취제를 소량만 놨다만을 연발하더군요불쌍한 우리 우치와 저희 가족 만을 탓하면서요 이에 다른 환자들 보는 눈이 무서웠는지 사장이 의사를 나가게 하고 말하기를의료사고 사실 나는 인정한다, 저사람은 페이닥터다, 내가 사장이다 하는 등 의료사고를 아무렇지도 않게 입에 담고 각자의 신분만을 말하더군요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그럼 원하는 대로 CCTV 드릴게요진료기록, X-ray, 주사기, 약품과 같이 CCTV도 병원 내 제 소유물이라 안되지만사장의 권위를 이용하여 CCTV 정도는 드릴 수 있다고 하더군요아니 아까는 CCTV가 없다고 하더니 이게 무슨 말인가 싶었습니다그러자 사실 고장이었다, 키는 법을 모른다, 열 수 있는 직원이 퇴근했다 등말을 횡설수설 번복하는 모습이 가관이더군요그 모든 증거자료들을 내주기 싫어하는 사장의 모습에우리 아이가 너무 억울할 것 같아 가슴을 치고 있는데정 그렇게 증거자료를 원하면 주인 분이 알아서 증거자료를 만들라면서,아이를 냉동실에 넣어 처리하고 부검을 하라고 하더군요 다른 장소도 아니고 그 누구도 아닌 이 병원에서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단 3분 만에 의료사고로 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는데몇시간 전 까지 따뜻한 숨을 몰아쉬는 아이였는데보호자에게 어찌 그렇게 심하게 말을 할 수가 있을까요우리 우치, 가족 모두를 두번 죽이는 것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이 때 정신을 가까스로 차린 저희 엄마와 함께 저는
멀어져가는 이성을 붙잡고 이야기 했습니다 무지개다리 건넌 우리 아이 불쌍해서 어떻게 할 것이냐긴 시간도 아니고 수술실 들어간지 3분 만에 우리 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그리고 의사라는 사람은 정말 의사로써 자질이 의심된다 어떻게 긴 시간도 아니고 수술실 들어가고 1분~1분 15초 만에 밖으로 나와 수술 전 자신감 넘치던 태도는 어디 가고 그 수술행위를 못하겠다며 환자에게 하소연을 하러 나오냐 의사가 왜 환자인 우리 아이를, 그것도 온전한 상태가 아닌 마취상태에 있는 아이를그 차가운 수술대 위에 놔두고 수술실을 비웠고소독 등으로 청결해야 할 수술실에서 간호사라는 사람은 퇴근 준비를 서두르고의사가운, 간호복을 입지않고 의료용장갑을 끼고 있지 않은 이해할 수 없는 그 불청결한 행동은 무엇이냐 그리고 왜 아이의 심장이 미약하게 뛴다고 거짓말과 농담 등을 하였고우리 아이의 코와 입안 등이 시퍼런 보라색이고
숨을 쉬지 않는 다는 것을 의사, 간호사 모두 전혀 인지 못하고 있다가 보호자인 우리가 나중에서야 들어와 확인하고 말해주었어야 했냐의사라면! 방광에 억지로 기구만 끼우지 말고아이가 마취라는 위험한 것을 했으니 장비를 이용하여심장박동 수, 아이의 체온 등을 확인하였어야 했는데왜 병원에는 그런 장비 하나 없으며 그런 막무가내인 상태로 수술을 지도하였느냐 그리고 방광에 호스 기구가 들어가지 않았던 것은 이미 우리 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이후라 그런 것 아니냐 하니말문이 모두 막혔는지 사장은 아무 말을 못하다가 그제서야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라는 대답을요 의사, 간호사들이요? 저와 엄마가 사장에게 반문을 하고 있는 사이옆에 있는 진료실, 수술실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진료행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애석하게도 우리 우치에게 끝까지 죄송하다, 미안하다 한 마디 없고무지개 다리 건넌 우리 아이 한번 쳐다보지 않고 사장 뒤에 숨어 그저 돈! 돈 벌기 위해 진료만 계속해서 빡빡 보더군요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가진 자들이, 그런 장소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아니 그 걸 다 떠나서 인지 능력이 되는 어른이자
수의사라면 이렇게 나와서는 안되지요 정말 분통이 터져 의사, 간호사, 사장 등
악마같은 그 병원에 관련된 모두를 용서할 수 가 없습니다
수의사인 지인을 통하여 알아보니 제 말대로 마취는 위험한 것인지라
그 전 어떤 검사를 했던지 간에 그때 아무리 정상이었어도
마취 전 여러 검사들을 하는 것이 맞고 마취 투여량은 의사의 눈 대중으로 함부로 적다, 많다 이렇게 따지는 것이 아니라아이의 체중, 상태 등에 따라 마취 양을 정하는 것이더군요 그리고 보호자에게 마취의 위험성을 필히 알리고 마취는 주사마취, 호흡마취 두가지가 있으며 이를 선택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의사의 소견상으로는 아무리 간단한 수술이었다 하더라도 수술내용을 꼭 말씀드리고 마취동의서, 수술동의서를 작성했어야 하며
모든 진료기록들은 환자가 당연히 요구하고 받을 권리가 있다고
법적으로 명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수술, 마취 모두 그에 대힌 내용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듣지 못했을 뿐더러 동의서 또한 받지 못하였습니다
증거자료를 가져갈까봐 의료법을 운운하는 사람들이
왜 아무 것도 환자와 보호자에게 권하지 않았을까요
참으로 제 가슴이 찢어집니다 또 이뿐만 아니라 동물의료법상 의사자격증을 가지고 있지 않은자가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것은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동업 등을 하여 어떻게 처리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갔던 경기도 안산시 중앙동에 위치한 24시 ㄱㄴ병원은 사장은 의사자격증이 없고 원래 1층에서 애견용품점만 하던 사람이 페이닥터를 고용하여 병원을 운영하는 식이더군요
그렇지만 이 것을 제가 소송한다고 하더라도애완동물은 살아있는 생명, 가족이 아닌 재산으로 들어가 몇푼 쥐어주는 등 보상이 다라고 합니다우리나라의 이 말도 안되는 법제도가 미친듯이 억울하지만우리 우치는 우리나라의 법제도처럼 재산이 아니라저희 가족의 사랑스런 막내아들이자 막내동생인 가족이었기에그 몇푼 보상 따위 받고 싶지도 않고
우리 우치와 뒤바꾼 것 같아 소송을 하지 않기로 하였고 부검 등을 하는 것은 우리 아이에게는 하지 못할 일이라고 생각하여아이의 예쁜 모습 그대로 지켜주기 위해 납골당에 안치를 시켰습니다
병원에 우리 아이 아픈 곳을 고쳐주고 살리겠다고 간 병원이었는데, 다른 곳도 아니고 생명을 다루는 병원에서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해 사인도 모르고, 단 3분 만에 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너다니..우치가 절 원망스러워할까봐, 아이가 없는 이 현실이 너무 무섭지만 윗줄에 적은 제 심정 그대로, 더이상의 우리 우치와 같은 제 2의 피해자가나오는 것을 바라지 않고 천국에 있을 제 동생 또한 바라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에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애견, 애묘인으로써
더이상 우리 우치와 같은 제 2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막둥이 우치도 바라지 않을 것이구요
경기도 안산에 사시는 분들이시라면,
아니면 혹 몸이 불편하거나 아픈 아이를 가족으로 함께 있는 분들이시면
제발 중앙동에 위치한 24시 ㄱㄴ동물병원, 그 곳만은 피해주세요!
수술실을 비는 등 무책임한 행동, 언행들이 넘쳐나는
의사, 간호사, 사장이 있는 그 곳에서
더이상 우리 우치와 같은 피해자들이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당부해드립니다
안산 내 거주하는 애견, 애묘인들이
더이상의 피해자가 되지않도록 글 퍼가셔도 상관이 없고
많은 분들이 읽으실 수 있도록 널리널리 퍼뜨려주세요
또 주변에 안산 사시는 분들이 있다면
꼭 다른 좋은 병원으로 가라고 제발 말씀 해주세요
우리 아이들 우리가 지켜내야하잖아요
저는 그러지 못했지만 여러분들은 꼭 지켜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