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학식한 중딩임니다 중딩이라고 무시하진 마시고 봐주십쇼ㅠㅠ 아니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없어서 글올리는거예요 오늘 엄마랑 싸웟는데 엄마가 하는말이 진짜충격적이였음 아니 입학식가서 애들엄마중 어떤1개1년이 "ㅇㅇㅇ(나)은 잘허늠데 ㅇㅇㅇ부모가 관리 못해줘서 애 망쳤다"이러는거야 솔직히 우리집이 부유한편은 아니고 못사는편임 근데 난 우리부모님 진짜 좋고 열심히 일하셔서 학원도보내주시고 고맙거든 아니 근데 누군진 모르는사람함테 부모욕 먹으니가 기분 ㅈ ㅗ ㅈ 같은데 엄만 얼마나 그렇겠냐고 아니 난 애들엄마잘모르고 내방식대로 열심히하는데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만테 왜 언급당하면서 평가받아야하는지 진짜ㅠㅠ 나중에 그년이 한말 후회하게 개열심히할꺼임 그리고 누군진 멀라도 그년 자식보다 모든면에서 잘해서 짓밟아주고싶음
오늘 입학식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