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모는 저때문에 아기머리가크다고합니다.
조리원퇴소후에 집으로 데리고왔을때부터 엎어키우라고 하시더니 저희집에오셔서 제가 잠시 화장실을가거나 부엌에 가있는동안 아기를 엎어두시기에 제가 제 자린
리로 돌려놨구요. 저는 혹시 아기가 잘못될까봐 함부로 못뒤집겠더라구요. 아기는 백일후부터는 살도 부쩍 붙고 힘도좋아지고 개월수에 맞게 잘 하고있어요. 빠른것도 느린것도없구요. 그런데 머리크기예요. 제 아이가 머리가 보통이예요 크지도 작지도않은 중간이요. 영유아검진때도 딱 중간에 속했구요. 그런데 시모는 저 때문에 아기 머리가 큰거랍니다. 원래 아기를 엎어 키워야 머리도 작고 얼굴에 v라인이 생긴다고.. 그런데 니가 못하게해서 애머리큰거라고.
저는 육아책이나 의사가 절대 엎어키우지말라고 아기 잘못된다고해서 그런건데..머리크기가 아주 큰것도 아닌데 왜 저러시는지.. 그리고 자꾸 비교합니다 남의 아이와요. 그아기는 머리가 작고 어쩌고저쩌고. 저희아기 평균이라니까 안믿습니다.. 에휴.. 모든책임은 저에게있나봐요.
아기 머리큰게 저때문이랍니다.
조리원퇴소후에 집으로 데리고왔을때부터 엎어키우라고 하시더니 저희집에오셔서 제가 잠시 화장실을가거나 부엌에 가있는동안 아기를 엎어두시기에 제가 제 자린
리로 돌려놨구요. 저는 혹시 아기가 잘못될까봐 함부로 못뒤집겠더라구요. 아기는 백일후부터는 살도 부쩍 붙고 힘도좋아지고 개월수에 맞게 잘 하고있어요. 빠른것도 느린것도없구요. 그런데 머리크기예요. 제 아이가 머리가 보통이예요 크지도 작지도않은 중간이요. 영유아검진때도 딱 중간에 속했구요. 그런데 시모는 저 때문에 아기 머리가 큰거랍니다. 원래 아기를 엎어 키워야 머리도 작고 얼굴에 v라인이 생긴다고.. 그런데 니가 못하게해서 애머리큰거라고.
저는 육아책이나 의사가 절대 엎어키우지말라고 아기 잘못된다고해서 그런건데..머리크기가 아주 큰것도 아닌데 왜 저러시는지.. 그리고 자꾸 비교합니다 남의 아이와요. 그아기는 머리가 작고 어쩌고저쩌고. 저희아기 평균이라니까 안믿습니다.. 에휴.. 모든책임은 저에게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