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고치는법

ㅇㅇ2016.03.03
조회153
내가 엄청 소심하고 낯도 엄청 가려

그래서 3월1일날 새친구 못사귈까봐

엄청 걱정하구 진짜 하루를 걱정하면서 보냈어

그리고 학교가니까 진짜 막막하더라

근데 내가 용기를 안내면 나만 불이익이니까

그냥 한번 눈 딱감고 말 걸었어

그러니까 친구가 3명이나 생김!

다들 성격 탓하지마ㅜ 나도 성격탓했거든

근데 할 수 있더라!

소심하고 낯가려도 그냥 눈 한번 딱 감고

말 걸어봐. 성격을 바꾸라는게 아냐

그냥 용기를 가지라구!

다들 잘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