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내려놓아야할때..

창의재단20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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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싶어도 더이상 잡을 힘도없구...
찾아가고싶어도 그럴수록 더 멀어져가는 네가..
마지막 까지도 차디찬 바닷물처럼 매몰찼던 네 모습
마저그리움으로 남는다
JE아..다시네가 연락이 온다면..그렇다면..
나 다부진 맘으로 네게 최선을 다할게
잘지내 건강하게..아프지말고 매일아프잖아
힘들고지치고..외롭게 혼자 밥먹고
집-회사 집-회사 반복하고
네가내손을 잡고 날 따뜻하게 안아주도
발이시려 내가따뜻하게해줬던것이 너무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