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귀향 단체 관람을 위해 대관한 큰별선생님. 그리고
아내분도 멋짐.
사비로 극장 대관한 선생님 그 이후 이야기 공포 바로가기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할수있는 선행이시네요. 멋지십니다.그걸 이해해준 아내분도 대단하십니다.
교사란 직업에 있다는 자체가 이런 사명감을 만들어 주는 게 아닐텐데. 학창시절에도 동영상으로 많이 찾았던 기억이 있네요. 괜히 일등 강사님이 아니겠죠. 선생님으로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시고 모 남다른 역사의식을 보여주시는 게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그저 배워야 하는 역사가 아니라 적어도 뭔가를 느끼게 해준 그런 강의를 해주셨는데 지금 와서 느껴보니 그저 감사합니다.
두분다 멋지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