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영화는 뭔가 어렵다? 우리 정서와 딱 맞는 맞춤형 프랑스 영화들 추천!<가장 따뜻한 색 블루> <마담마리의우아한복수> <언터쳐블:1%의 우정>오늘은 프랑스 영화를 한 번 봅시다.프랑스 영화하면 생각나는 영화... 많죠?그 중에 우리 정서에 어울리는 영화로 오늘은 소개해 보려고 해용 ㅋㅋㅋ먼저 뭐가 있을까....생각해 보다가ㅋㅋㅋㅋㅋㅋ오늘은 초장부터 무리수를 던져봅니다<가장 따뜻한 색 블루>이거 얼마나 좋아요, 우리 정서에 딱 맞고!!!!!!(이번 포스팅 벌써 망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우리 과 애들 정서에는 진짜 딱 맞았단 말이에여.....ㅋㅋㅋㅋㅋㅋㅋㅋ한 때 3주간모 건축과 스튜디오에 들어가면 한 명은 이 영화를 꼭 보고있었다는.....일단 배우가 너무 예쁩니다블루라는 이름이 제목에 들어간 만큼이나 파란 색감이 아름답게 쓰인 영화에요 ㅋㅋ그리고 우리에게 익숙한 그녀레아 세이두~!!!!!!이번 007 스펙터를 망조로 물들였던 그녀....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걸크러쉬 제대로 불러 일으키는 역할이었습니당15세 소녀 아델은 파란 머리의 신비로운 대학생 엠마를 만나게 되는데요.단지 횡단보도에서 지나친 인연이지만 이런게 첫눈에 반한건지....그날 이 후 둘은 서로를 기억하게 됩니다.아름다운 미지의사랑을 꿈꾸는 아델과현실의 사랑을 이끌어가는 엠마는자연스레 서로에게 이끌리게 되고 둘은 사랑에 빠집니다. 미술을 전공한 엠마는 자신의 눈에 너무 아름다워보이는 그녀 아델을 자신의 캔버스 안으로 초대하고아델은 자신과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엠마로 인해 뜨거운 감정을 느끼되용(이 영화 수위 좀 있으니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고 보시고...) 그렇지만 자신에게 생긴 새로운 감정이 아델에겐 낯설었던 걸까요?평온했던 아델의 삶은 뒤흔들리고둘의 사이엔 뭔가 문제가 생겨나기 시작합니다!자세한 내용은 감상에 방해되므로 쓸 수 없어용하지만.....! 너무 좋다능!근데 이런 영화 사실 한국에서 정말 만나기도 힘들고나올 수도 없는 작품이죠........ ㅠㅠ(톤은 다르겠지만...박찬욱 감독님아가씨 한 번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사실 어! 이런 영화라고 우리 정서에 안 맞는다는 법 있나요?!!!네??이런 서정적이면서 현실적이고 아름다운..!! 한국 영화도 꼭 한 번 보고 싶네요 ㅠㅠㅠ두번째 작품은 <마담 마리의 우아한 복수>입니다.이 영화는 낚시아니고 진짜 한국 스따일임왜냐면요, 프랑스 복수 스릴러거든요.영화의 시작은 마담 마리의 아들이 우연한 사고로 죽고그녀는 아들의 죽음에 절망합니다.그녀가 복수를 다짐하며 화장을 하는데요,화장을 했으면 뭘 해야 할까!유혹을 해야죠.(난 이런 씬만 보면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아내의 유혹 생각나서 ㅋㅋㅋ)귀여운 미소의 마담 마리가 취직한 곳은 자신의 아이를 치었던 운전자 .. 그의 비서가 되어 완벽한 일 처리 능력을 뽐내며 활약하는데요. 일도 잘하고 사람 챙겨주는 센스까지 끝내주는 마담 마리...그런 그녀가 과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남자는 의심의 눈빛만 보내며그냥 그러려니 합니다.ㅋㅋㅋㅋ하지만 그녀가 착해서 그랬겠어요?이런 이중적인 얼굴을 하는 그녀는 자신의 성질을 건드는 사람을 위협하는 일 정도는아무렇지도 않은강철 심장의 여자에요 ㅎㅎㅎ뒷 얘기는 영화로 확인해보세요 ㅋㅋㅋ영화 감상에 방해되니 여기서 정리하겠음...!근데 플롯이 진짜 익숙하죠?하지만 프랑스 버프 받아서 보기좋은 한 편의 복수스릴러로 완성되었답니다.그러면 마지막 영화<언터쳐블: 1%의 우정>으로 들어가 볼까요?이 영화 한국에서 대박난 영화죠? ㅋㅋㅋㅋㅋㅋㅋㅋ영화 재밌어요 ㅋㅋㅋㅋㅋ무일푼의 백수 드리스는 건강한 신체가 전부인 남자에요.그가 하루 24시간내내 돌봐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상위1% 백만장자 필립의 도우미?? 로 취직하게 되는데요!그는 자유로운 성격의 드리스에게 호기심을 느껴 내기를 제안합니다.바로 2주간 자신을 버틸 수 있는지 시험해 보는 것인데요 ㅋㅋ드리스는 눈꼽만큼도 참을성이라곤 없는 남자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남자들 내기 걸리면 꼭 오기가 발동하죠?그는 엉겹결에 내기를 수락하고 필립과의 동거를 시작합니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둘이 친구가 되는 내용인데 굉장히 밝은 느낌의 영화에요~!오늘 추천한 세 영화유럽 영화는 뭔가 어렵다? 우리 정서와 딱 맞는 맞춤형 프랑스 영화들 추천!<가장 따뜻한 색 블루> <어시스턴트> <언터쳐블:1%의 우정>무리수는 있지만 그래도 공통점은?재밌다는거!!챙겨보세요~!!!!!!
유럽 영화는 뭔가 어렵다? 우리 정서와 딱 맞는 맞춤형 프랑스 영화들 추천!
유럽 영화는 뭔가 어렵다? 우리 정서와 딱 맞는 맞춤형 프랑스 영화들 추천!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마담마리의우아한복수> <언터쳐블:1%의 우정>
오늘은 프랑스 영화를 한 번 봅시다.
프랑스 영화하면 생각나는 영화... 많죠?
그 중에 우리 정서에 어울리는 영화로 오늘은 소개해 보려고 해용 ㅋㅋㅋ
먼저 뭐가 있을까....생각해 보다가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초장부터 무리수를 던져봅니다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이거 얼마나 좋아요, 우리 정서에 딱 맞고!!!!!!
(이번 포스팅 벌써 망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과 애들 정서에는 진짜 딱 맞았단 말이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때 3주간모 건축과 스튜디오에 들어가면 한 명은 이 영화를 꼭 보고있었다는.....
일단 배우가 너무 예쁩니다
블루라는 이름이 제목에 들어간 만큼이나 파란 색감이 아름답게 쓰인 영화에요 ㅋㅋ
그리고 우리에게 익숙한 그녀

레아 세이두~!!!!!!
이번 007 스펙터를 망조로 물들였던 그녀....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걸크러쉬 제대로 불러 일으키는 역할이었습니당

15세 소녀 아델은 파란 머리의 신비로운 대학생 엠마를 만나게 되는데요.
단지 횡단보도에서 지나친 인연이지만
이런게 첫눈에 반한건지....
그날 이 후 둘은 서로를 기억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미지의사랑을 꿈꾸는 아델과
현실의 사랑을 이끌어가는 엠마는
자연스레 서로에게 이끌리게 되고 둘은 사랑에 빠집니다.
미술을 전공한 엠마는
자신의 눈에 너무 아름다워보이는 그녀 아델을 자신의 캔버스 안으로 초대하고
아델은 자신과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엠마로 인해 뜨거운 감정을 느끼되용
(이 영화 수위 좀 있으니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고 보시고...)
그렇지만 자신에게 생긴 새로운 감정이 아델에겐 낯설었던 걸까요?
평온했던 아델의 삶은 뒤흔들리고
둘의 사이엔 뭔가 문제가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감상에 방해되므로 쓸 수 없어용
하지만.....! 너무 좋다능!
근데 이런 영화 사실 한국에서 정말 만나기도 힘들고
나올 수도 없는 작품이죠........ ㅠㅠ
(톤은 다르겠지만...박찬욱 감독님아가씨 한 번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
사실 어!
이런 영화라고 우리 정서에 안 맞는다는 법 있나요?!!!네??
이런 서정적이면서 현실적이고 아름다운..!! 한국 영화도 꼭 한 번 보고 싶네요 ㅠㅠㅠ
두번째 작품은
<마담 마리의 우아한 복수>
입니다.
이 영화는 낚시아니고 진짜 한국 스따일임
왜냐면요, 프랑스 복수 스릴러거든요
.
영화의 시작은 마담 마리의 아들이 우연한 사고로 죽고
그녀는 아들의 죽음에 절망합니다.
그녀가 복수를 다짐하며 화장을 하는데요,
화장을 했으면 뭘 해야 할까!
유혹을 해야죠.
(난 이런 씬만 보면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아내의 유혹 생각나서 ㅋㅋㅋ)
귀여운 미소의 마담 마리가 취직한 곳은 자신의 아이를 치었던
운전자 .. 그의 비서가 되어 완벽한 일 처리 능력을 뽐내며
활약하는데요. 일도 잘하고 사람 챙겨주는 센스까지 끝내주는 마담 마리...
그런 그녀가 과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남자는 의심의 눈빛만 보내며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ㅋㅋㅋㅋ
하지만 그녀가 착해서 그랬겠어요?
이런 이중적인 얼굴을 하는 그녀는
자신의 성질을 건드는 사람을 위협하는 일 정도는아무렇지도 않은
강철 심장의 여자에요 ㅎㅎㅎ
뒷 얘기는 영화로 확인해보세요 ㅋㅋㅋ
영화 감상에 방해되니 여기서 정리하겠음...!
근데 플롯이 진짜 익숙하죠?
하지만 프랑스 버프 받아서 보기좋은
한 편의 복수스릴러로 완성되었답니다.
그러면 마지막 영화
<언터쳐블: 1%의 우정>으로 들어가 볼까요?
이 영화 한국에서 대박난 영화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재밌어요 ㅋㅋㅋㅋㅋ
무일푼의 백수 드리스는 건강한 신체가 전부인 남자에요.
그가 하루 24시간내내 돌봐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위1% 백만장자 필립의 도우미?? 로 취직하게 되는데요!

그는 자유로운 성격의 드리스에게 호기심을 느껴 내기를 제안합니다.
바로 2주간 자신을 버틸 수 있는지 시험해 보는 것인데요 ㅋㅋ
드리스는 눈꼽만큼도 참을성이라곤 없는 남자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남자들 내기 걸리면 꼭 오기가 발동하죠?
그는 엉겹결에 내기를 수락하고 필립과의 동거를 시작합니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둘이 친구가 되는 내용인데
굉장히 밝은 느낌의 영화에요~!
오늘 추천한 세 영화
유럽 영화는 뭔가 어렵다? 우리 정서와 딱 맞는 맞춤형 프랑스 영화들 추천!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어시스턴트> <언터쳐블:1%의 우정>
무리수는 있지만
그래도 공통점은?
재밌다는거!!
챙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