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되는 여자사람입니다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까요 저희집은 아파트로이사온지 2년가까이되었어요 옆집아줌마는 이사온지 6~7년이되었더라구요. 제가 진짜남한테싫은소리못합니다 ㅠㅠㅠ뭐 불만가져도 그냥 저혼자 삭히는스타일?ㅠㅠㅠ 19살때부터 일하다 올해 1월에 일을그만뒀네요 재충전겸 공부좀할려구요 저희엄마랑 옆집아줌마가 요즘 부쩍친해졌더라구요,제가좀통통합니다 163/55~60왔다갔다합니다 그런데자꾸저를볼때마다 살쪘다 살안빼냐이소리합니다 네 찐건맞는데 그냥 살빼라는소리 인거같네요 그냥 웃고넘어갔어요 그런데 자꾸저희집에서 저를시킵니다 ㅡㅡOO아과일좀깎아와라OO아 리모콘어디있니 ㅎㅎ...뭐 저희엄마도 그냥친구생겼다는셈치고 그냥 같이노시나봅니다 둘이같이 장도보고 산도가고 헬스도가고 그럽니다 제가 속상한건 자꾸 저희엄마앞에서 저를깎아내립니다 1.쟨쌍수를해도 이상하네 다시 재수술시켜야겠다 2.쟤는 독해~그돈벌어서 엄마 해외여행한번이라도안보내주네~ 3.우리딸은 삼성인데 쟤는 그냥 사무직다니네 4.저렇게 뚱뚱하면 시집은어떻게가? ㅎㅎ...저도 사람인데 속상합니다 저말듣고한번은 방에서울었네요 ㅠ... 엄마도하지말라고 눈치주지만 아왜그래 애잘되라고하는소리야~ 근데웃기는건 3번에서 딸이삼성다니는건맞아요..그런데 삼성판매원..전자가품... 요즘 일을그만두고 집에있으니 아줌마랑 많이 부딫힐때가많아요 그때마다 일은언제구할꺼냐 이소리입니다 아니 알아서 구한다고해도 자꾸 말을 안들어먹으세요? 그래서 엄마한테말했어요 오지말라고 엄마도안하는소리가 어째엄마보다더한다고 하니까 엄마가 알았다고합니다 더웃긴건 자기도집에있으면서 제가 헬스하러간사이에 문자를보냈습니다 올때 계란이랑 우유좀사오라고 ㅎㅎ 그냥쌩깟어요 돈줄것도아니면서 그래서 무시하고집에오니까 저희집에서 과일먹으면서 티비보구있더라고요? 빈손이니까 저한테하는말이 아줌마:얘~우유는? 나:무슨우유요? 아줌마:내가 문자보내놨잖니~요즘애들은 어른말잘무시해~ 이러면서 비꼬더라고요 ㅡㅡ;; 나:못본걸어떻게하라구요~ㅇ아줌마도집에있으셧으면서 저한테시키신건 문제가좀 되네요~ 이렇게 따박따박말하니 저희엄마보고 그냥장난친거가지고 바락바락대든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아진짜어이가없어서 눈ㅁ물다날려고하네 ㅠㅠㅠㅠ 싸우게된계기는 제가 요즘스트레스받아 무월경중입니다(처녀예요) 남자친구는단한명도없었습니다 살면서 엄마도아시구요 그런데 몇일전 그 아줌마가 저한테말합니다 너임신한거아니냐 왜생리가안나오냐??왜묻죠 ㅡㅡ아... 나:그걸왜물어요저한테?임신했던안했던 아줌마가신경쓸일은아닌데요? 아줌마:얘좀봐? 임신하면 미혼모될까봐그렇지 나:신경안쓰셔도되요~신경끄세요~ 아줌마:진짜임신이야? 아런이ㅏ런ㅁ이ㅏ렁ㄴ미ㅑ련먀ㅐㅇㄹㄴㅇ머ㅏ론미ㅏ러ㅣㅇ너니망런밍럼니런밍런ㅁ이로ㅑㅕㅈ됵ㄹ9ㅈㄷㄹㅈㄴㅁㅇㄻㅇㄴㄻㄴㅇ ㅠㅠㅠㅠㅠㅠ아답답해미치겠음 ㅠㅠㅠㅠ자꾸 제가방에있어도 심심하다부르고 나가있자니 심심하고 ㅠㅠㅠ아진짜미치겠어요 ㅠㅠㅠ아ㅏㅏㅏㅠㅠㅠㅠㅠ 진짜엿먹이고싶고 문안열어주자니 저희엄마한테전화합니다 ㅡㅡ심심하다고 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뭐어떻게하는방법없을까요??? 30
사사건건 간섭하는 옆집아줌마 완전체아줌마
안녕하세요 24살되는 여자사람입니다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까요
저희집은 아파트로이사온지 2년가까이되었어요 옆집아줌마는 이사온지 6~7년이되었더라구요.
제가 진짜남한테싫은소리못합니다 ㅠㅠㅠ뭐 불만가져도 그냥 저혼자 삭히는스타일?ㅠㅠㅠ
19살때부터 일하다 올해 1월에 일을그만뒀네요 재충전겸 공부좀할려구요
저희엄마랑 옆집아줌마가 요즘 부쩍친해졌더라구요,제가좀통통합니다 163/55~60왔다갔다합니다
그런데자꾸저를볼때마다 살쪘다 살안빼냐이소리합니다 네 찐건맞는데 그냥 살빼라는소리 인거같네요 그냥 웃고넘어갔어요 그런데 자꾸저희집에서 저를시킵니다 ㅡㅡOO아과일좀깎아와라
OO아 리모콘어디있니
ㅎㅎ...뭐 저희엄마도 그냥친구생겼다는셈치고 그냥 같이노시나봅니다 둘이같이 장도보고 산도가고 헬스도가고 그럽니다 제가 속상한건 자꾸 저희엄마앞에서 저를깎아내립니다
1.쟨쌍수를해도 이상하네 다시 재수술시켜야겠다
2.쟤는 독해~그돈벌어서 엄마 해외여행한번이라도안보내주네~
3.우리딸은 삼성인데 쟤는 그냥 사무직다니네
4.저렇게 뚱뚱하면 시집은어떻게가?
ㅎㅎ...저도 사람인데 속상합니다 저말듣고한번은 방에서울었네요 ㅠ...
엄마도하지말라고 눈치주지만 아왜그래 애잘되라고하는소리야~
근데웃기는건 3번에서 딸이삼성다니는건맞아요..그런데 삼성판매원..전자가품...
요즘 일을그만두고 집에있으니 아줌마랑 많이 부딫힐때가많아요 그때마다 일은언제구할꺼냐
이소리입니다 아니 알아서 구한다고해도 자꾸 말을 안들어먹으세요?
그래서 엄마한테말했어요 오지말라고 엄마도안하는소리가 어째엄마보다더한다고 하니까 엄마가 알았다고합니다 더웃긴건 자기도집에있으면서 제가 헬스하러간사이에 문자를보냈습니다 올때 계란이랑 우유좀사오라고 ㅎㅎ
그냥쌩깟어요 돈줄것도아니면서 그래서 무시하고집에오니까 저희집에서 과일먹으면서 티비보구있더라고요? 빈손이니까 저한테하는말이
아줌마:얘~우유는?
나:무슨우유요?
아줌마:내가 문자보내놨잖니~요즘애들은 어른말잘무시해~
이러면서 비꼬더라고요 ㅡㅡ;;
나:못본걸어떻게하라구요~ㅇ아줌마도집에있으셧으면서 저한테시키신건 문제가좀 되네요~
이렇게 따박따박말하니 저희엄마보고 그냥장난친거가지고 바락바락대든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아진짜어이가없어서 눈ㅁ물다날려고하네 ㅠㅠㅠㅠ
싸우게된계기는 제가 요즘스트레스받아 무월경중입니다(처녀예요)
남자친구는단한명도없었습니다 살면서 엄마도아시구요 그런데 몇일전 그 아줌마가 저한테말합니다 너임신한거아니냐 왜생리가안나오냐??왜묻죠 ㅡㅡ아...
나:그걸왜물어요저한테?임신했던안했던 아줌마가신경쓸일은아닌데요?
아줌마:얘좀봐? 임신하면 미혼모될까봐그렇지
나:신경안쓰셔도되요~신경끄세요~
아줌마:진짜임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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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아답답해미치겠음 ㅠㅠㅠㅠ자꾸 제가방에있어도 심심하다부르고 나가있자니 심심하고 ㅠㅠㅠ아진짜미치겠어요 ㅠㅠㅠ아ㅏㅏㅏㅠㅠㅠㅠㅠ
진짜엿먹이고싶고 문안열어주자니 저희엄마한테전화합니다 ㅡㅡ심심하다고 ㅠㅠ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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