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하늘다람쥐 두루와 뭉실이 자랑하러 왔습니다.이렇게 흐릿흐릿 꾸물꾸물한날은집에서 침대에 누워 책이나 읽으며따땃한 커피한잔 마시는게 직장인들의 낙이 아니겠어요??우리 정말 큰 거 바라는 거 아니잖아요..ㅠㅠ 그쵸?그 마음을 담아 어젯밤에는 두루와 뭉실이에게 작은 책방을 만들어주었답니다.하늘다람쥐 아이들이 좋아했냐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우.. 귀찮아.. ' '책이 뭐야~? 먹는거야~? 해씨보다 맛있는거야?'두루는 가까히 가서 관심을 가지는 듯 했지만... 책은 장식품처럼 옆에 놓고 해씨만 까먹는 두루.. '냠냠ㄴ먄먀냐먀냐냐먄먀냐ㅑ냐냠ㄴ냠ㄴ냠냠냠냠냠...'그렇게 해씨 껍데기는 쌓여만 가고.... 책을 살짝 빼서 관심을 보이려나 했지만..'책은 영~냄새가 땡기지가 않아~ 고구마가 더 맛있는게 확실해!!' '아까 빠뜨린 해씨가 있었네!!'아까 살짝 놓친 해씨까지 싹 해치운 두루였습니다...책에는 관심도 없는 하늘다람쥐 두루, 그리고 사진엔 등장안했지만 역시관심없었던 뭉실이...주인을 너무나도 닮았던 걸까요..?저희집에 있는 전공서적과 철학책들처럼책이 장식품으로 전락하는 사태였습니다.. '꺼억~ 잘먹었다~~ 아늑한 포치에 들어가서 눈좀 붙혀야겠다책을 읽었더니 좀 피곤타~'하늘다람쥐 녀석들아.. 너희 책 읽지도 않았거든??해씨먹는 배경만 이쁘게 꾸민 샘이었지만 그럼 또 어떻습니까?이렇게 귀여운데요ㅎㅎ지금도 두루 뭉실이 생각에 흐뭇한 하룻다람쥐였습니당~!! 하늘다람쥐 두루뭉실이 > <♡더 궁금하신 분은 블로그 놀러오ㅏ주세용 ㅎㅎ http://blog.naver.com/elfien 14
하늘다람쥐 두루와 뭉실이에게 꾸며준 책방!
안녕하셔요~
하늘다람쥐 두루와 뭉실이 자랑하러 왔습니다.
이렇게 흐릿흐릿 꾸물꾸물한날은
집에서 침대에 누워 책이나 읽으며
따땃한 커피한잔 마시는게 직장인들의 낙이 아니겠어요??
우리 정말 큰 거 바라는 거 아니잖아요..ㅠㅠ 그쵸?
그 마음을 담아 어젯밤에는 두루와 뭉실이에게
작은 책방을 만들어주었답니다.
하늘다람쥐 아이들이 좋아했냐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우.. 귀찮아.. '
'책이 뭐야~? 먹는거야~? 해씨보다 맛있는거야?'
두루는 가까히 가서 관심을 가지는 듯 했지만...
책은 장식품처럼 옆에 놓고 해씨만 까먹는 두루..'냠냠ㄴ먄먀냐먀냐냐먄먀냐ㅑ냐냠ㄴ냠ㄴ냠냠냠냠냠...'
그렇게 해씨 껍데기는 쌓여만 가고....
책을 살짝 빼서 관심을 보이려나 했지만..
'책은 영~냄새가 땡기지가 않아~ 고구마가 더 맛있는게 확실해!!'
'아까 빠뜨린 해씨가 있었네!!'
아까 살짝 놓친 해씨까지 싹 해치운 두루였습니다...
책에는 관심도 없는 하늘다람쥐 두루, 그리고 사진엔 등장안했지만 역시
관심없었던 뭉실이...
주인을 너무나도 닮았던 걸까요..?
저희집에 있는 전공서적과 철학책들처럼
책이 장식품으로 전락하는 사태였습니다..
'꺼억~ 잘먹었다~~ 아늑한 포치에 들어가서 눈좀 붙혀야겠다
책을 읽었더니 좀 피곤타~'
하늘다람쥐 녀석들아.. 너희 책 읽지도 않았거든??
해씨먹는 배경만 이쁘게 꾸민 샘이었지만 그럼 또 어떻습니까?
이렇게 귀여운데요ㅎㅎ
지금도 두루 뭉실이 생각에 흐뭇한 하룻다람쥐였습니당~!!
하늘다람쥐 두루뭉실이 > <♡
더 궁금하신 분은 블로그 놀러오ㅏ주세용 ㅎㅎ
http://blog.naver.com/elf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