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번 헤어지나는 말을 했고 그때마다 남자친구가 저를 붙잡아 줬었어요... 그러다 결국 제가 헤어지나는 말에 그사람 그러자 하더군요... 그러더 제가 너무 후회가 되서... 내가 잘못한 부분 그사람 힘들게 한부분 고쳐보고 노력해보겠다고 했죠... 정말 진심을 다해서 말했고.. 진심을 다해서 며칠을 붙잡았어요... 그사람도 회사일 바쁘다는 핑계로 저를 조금 힘들고 외롭게 했었어요... 그래도 하루에 전화 2통정도.. 퇴근하고 약속있고 집에가고 그럴땐 항상 연락줬었구요... 그사람 제가 처음에 붙잡앗을때... 안된다고 다시 시작해서 서로 힘들거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계속 붙잡으니 일주일간 생각을 해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일주일이 지나서 통화했는데.. 나는 내가 잘못한거 정말 후회하고 다 고쳐보겠다... 자존심 세우고 싶은 생각도 없었고.. 그래서 정말 진심으로 말했어요... 후회하고 바쁜거 이해하면서 내가 더 많이 노력해보겠다고.. 지난일 잘못했고 후회한다고... 그사람 자기도 잘 모르겠데요 지금은... 처음에는 정말 다시 시작하는게 아닌거 같았는데 지금은 자기도 많이 흔들리고... 그런데 자신이 없다네요.. 다시 같은일로 싸울까봐... 그리고 앞으로 계속 더 바빠질거고 그럼 주말이고 없이 그럴꺼다.. 그런거 나보고 다 이해하고 기달려 달라고 말못하겠다... 그래서 제가 다시 시작하기 힘든 이유가 그거냐요 그러니.. 그건 내가 노력해보겠다 그러니... 나한테 잘해줄 자신이 없데요... 잘해줄 자신이 없다는건...자신이 없는만큼 저를 그만큼 안좋아한다는 말 아닌가요?? 자기 후회할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서로 각자 생활 열심히 하면서 지내보자고... 인연이면 서로 다시 만날거라고 그러는데... 이사람 아직 저에게 맘이 남은건지.. 아니면 나쁜남자 되기싫어서 그렇게 말한건지... 잘해줄 자신이 없다... 나를 처음 만날때 그때 마음은 아닌거 같다... 그래도 좋아는 한다... 그사람 마음을 알 수가 없어요...그사람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지금은 자꾸 그사람 다그치면 더 멀어질꺼같아서.. 그냥 그사람 마음이 달라지길 기다리고 있는데... 이사람 제게 맘이 아직 남은걸까요... 시간이 지나 한두달 후 아직 마음에 변화가 없냐고 연락을 해봐도 될지 모르겠어요...1
잘해줄 자신이 없다는 말...
제가 몇번 헤어지나는 말을 했고 그때마다 남자친구가 저를 붙잡아 줬었어요...
그러다 결국 제가 헤어지나는 말에 그사람 그러자 하더군요...
그러더 제가 너무 후회가 되서... 내가 잘못한 부분 그사람 힘들게 한부분 고쳐보고 노력해보겠다고 했죠... 정말 진심을 다해서 말했고.. 진심을 다해서 며칠을 붙잡았어요...
그사람도 회사일 바쁘다는 핑계로 저를 조금 힘들고 외롭게 했었어요...
그래도 하루에 전화 2통정도.. 퇴근하고 약속있고 집에가고 그럴땐 항상 연락줬었구요...
그사람 제가 처음에 붙잡앗을때... 안된다고 다시 시작해서 서로 힘들거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계속 붙잡으니 일주일간 생각을 해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일주일이 지나서 통화했는데..
나는 내가 잘못한거 정말 후회하고 다 고쳐보겠다... 자존심 세우고 싶은 생각도 없었고.. 그래서 정말 진심으로 말했어요...
후회하고 바쁜거 이해하면서 내가 더 많이 노력해보겠다고.. 지난일 잘못했고 후회한다고...
그사람 자기도 잘 모르겠데요 지금은...
처음에는 정말 다시 시작하는게 아닌거 같았는데 지금은 자기도 많이 흔들리고...
그런데 자신이 없다네요.. 다시 같은일로 싸울까봐...
그리고 앞으로 계속 더 바빠질거고 그럼 주말이고 없이 그럴꺼다.. 그런거 나보고 다 이해하고 기달려 달라고 말못하겠다...
그래서 제가 다시 시작하기 힘든 이유가 그거냐요 그러니.. 그건 내가 노력해보겠다 그러니...
나한테 잘해줄 자신이 없데요...
잘해줄 자신이 없다는건...자신이 없는만큼 저를 그만큼 안좋아한다는 말 아닌가요??
자기 후회할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서로 각자 생활 열심히 하면서 지내보자고...
인연이면 서로 다시 만날거라고 그러는데...
이사람 아직 저에게 맘이 남은건지.. 아니면 나쁜남자 되기싫어서 그렇게 말한건지...
잘해줄 자신이 없다... 나를 처음 만날때 그때 마음은 아닌거 같다... 그래도 좋아는 한다...
그사람 마음을 알 수가 없어요...그사람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지금은 자꾸 그사람 다그치면 더 멀어질꺼같아서.. 그냥 그사람 마음이 달라지길 기다리고 있는데...
이사람 제게 맘이 아직 남은걸까요... 시간이 지나 한두달 후 아직 마음에 변화가 없냐고 연락을 해봐도 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