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취업한 언니는 자기 살기 바쁘다며
나 몰라라 자기 번돈은 자기 돈이라고 자기 상황이 마이너스라며 자기 취업했으니 집 생활비 문제 반반을 하자고 합니나. 갑자기 이런 태도에 너무나도 전 억울합니다.
전 지금은 백수가 되었지만
백수되기 전까지 없는 월급서
모든 집세 부담햇고 이것저것 생활비 보태왔습니다.
백수가 된 저에거 그간 일해왔으니
모아돈도 있을거고 실업급여도 일부나오니까
그냥 노는거 아닐테니까 똑같이 50%를 부담하자고 합니다.
아니 그동안 없는 월급서 가정으로 생계를
책임진 제가 돈을 모았음 얼마나 모았겠나요
진짜 이것저것 빼면 남는돈 20~30도 안됬었습니다.
전 지금 제가 호구가 된 기분입니다.
언니가 공부를 하고 있기에 당연히
제가 이집안의 가정으로 돈을 버는게 당였했고
놀면 안되는 상황이기에 그간 외가, 친가 결혼식 축의금이며 부의금등 언니는 학생이니 돈없단 이유로 제가 다 부담했고 그런 외가 친척들은 언니 기안죽게 언니에게 용돈도 주고 그래라는 웃지못할 농담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재취업할 동안 언니에게 너무 큰걸 바라간걸까요?
너무나 제 인생이 허망하고 어디서 보상 받아야할지 모르겠구요. 취업해도 상황이 달라지지 않을것 같아 너무 폭폭합니다. 사람이 개인주인줄을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이야...
하긴 가족을 중요시하는 사람였다면
자기 취업했고 첫월급 받았다고 먼저
맛있는거 사오며 같이 먹자고 했겠죠.
전 항상 월급 받음 언니 뭐 먹고싶은거 없니 물어봤는데
전 정말로 호구였나봐요.
갓 취업한 언니가 자기 백수시절 모르고
백수가 된 저에게 경력 거들먹 거리는것도
너무나도 짜증나네요...
경력으로 따짐 제가 한참 위인데...
언니라는 이유로 말이죠...
그리고 성격히 전 깔끔한 성격이고
언니는 대충타입이니다. 집에오자마자 피곤하다고
누워있기 바쁩니다. 손까딱도 안할려 합니다.
그리고 전 한번도 취업하라고 잔소리 부담을 준적없었는데 본인이 알아서 하겠더니 하구요.
취업 스트레스 주는 언니...
아마 제 백수생활이 길어지면 자기 손해볼까봐
그러는것 같습니다. 대학원 생활 2년 넘게 지켜본 저는
뭐가되죠??
이것저것 요즘 하도 답답해서요ㅠ
중소기업 게임회사 다니다
권고사직을 당해 백수가 되었습니다.
백수가 된지 2달째 ....
저에게 식구가 한사람 있습니다.
위에 언니가요.
그간 없는 형편에 대학원 다니던 언니는 작년 졸업을 하였고 올해 취업햇습니나.
언니의 취업전까지 박봉의 월급 쪼개며 집세며 이것저것 제가 부담했습니다.
언제가는 언니가 취업하면 그간 제가 고생한 노고에 대한 조금만한 보상을 해줄줄 알고요.
그런데 취업한 언니는 자기 살기 바쁘다며
나 몰라라 자기 번돈은 자기 돈이라고 자기 상황이 마이너스라며 자기 취업했으니 집 생활비 문제 반반을 하자고 합니나. 갑자기 이런 태도에 너무나도 전 억울합니다.
전 지금은 백수가 되었지만
백수되기 전까지 없는 월급서
모든 집세 부담햇고 이것저것 생활비 보태왔습니다.
백수가 된 저에거 그간 일해왔으니
모아돈도 있을거고 실업급여도 일부나오니까
그냥 노는거 아닐테니까 똑같이 50%를 부담하자고 합니다.
아니 그동안 없는 월급서 가정으로 생계를
책임진 제가 돈을 모았음 얼마나 모았겠나요
진짜 이것저것 빼면 남는돈 20~30도 안됬었습니다.
전 지금 제가 호구가 된 기분입니다.
언니가 공부를 하고 있기에 당연히
제가 이집안의 가정으로 돈을 버는게 당였했고
놀면 안되는 상황이기에 그간 외가, 친가 결혼식 축의금이며 부의금등 언니는 학생이니 돈없단 이유로 제가 다 부담했고 그런 외가 친척들은 언니 기안죽게 언니에게 용돈도 주고 그래라는 웃지못할 농담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재취업할 동안 언니에게 너무 큰걸 바라간걸까요?
너무나 제 인생이 허망하고 어디서 보상 받아야할지 모르겠구요. 취업해도 상황이 달라지지 않을것 같아 너무 폭폭합니다. 사람이 개인주인줄을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이야...
하긴 가족을 중요시하는 사람였다면
자기 취업했고 첫월급 받았다고 먼저
맛있는거 사오며 같이 먹자고 했겠죠.
전 항상 월급 받음 언니 뭐 먹고싶은거 없니 물어봤는데
전 정말로 호구였나봐요.
갓 취업한 언니가 자기 백수시절 모르고
백수가 된 저에게 경력 거들먹 거리는것도
너무나도 짜증나네요...
경력으로 따짐 제가 한참 위인데...
언니라는 이유로 말이죠...
그리고 성격히 전 깔끔한 성격이고
언니는 대충타입이니다. 집에오자마자 피곤하다고
누워있기 바쁩니다. 손까딱도 안할려 합니다.
그리고 전 한번도 취업하라고 잔소리 부담을 준적없었는데 본인이 알아서 하겠더니 하구요.
취업 스트레스 주는 언니...
아마 제 백수생활이 길어지면 자기 손해볼까봐
그러는것 같습니다. 대학원 생활 2년 넘게 지켜본 저는
뭐가되죠??
그런 언니보다 잘살려면 취업을 해야는데 너무 폭폭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