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대표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BURBERRY)에서 자사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헤리티지 트렌치코트에도 이니셜을 새길 수 있게 하는 '모노그램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모노그램 서비스는 캐시미어 스카프와 모노그래밍 판초, 그리고 '마이 버버리' 향수 병에만 제공되어 왔다.
고객들은 15가지의 색실 가운데 한 색상을 골라 최대 세 글자까지 이니셜을 새길 수 있으며, 사전에 버버리 홈페이지를 통해 실제로 제품에 각인했을 때 어떤 색감이 실현될지를 미리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다.
한편 버버리는 오는 3월 3일, 트렌치코트와 이를 입은 사람들을 기리기 위한 연례 이벤트인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을 청담사거리 버버리 플래그십에서 런칭하고, 관련 프로젝트 이미지 전체를 디지털 채널을 통해 아울러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 버버리' 향수에 이어 트렌치코트에도 이니셜 각인 가능해져
영국의 대표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BURBERRY)에서 자사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헤리티지 트렌치코트에도 이니셜을 새길 수 있게 하는 '모노그램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모노그램 서비스는 캐시미어 스카프와 모노그래밍 판초, 그리고 '마이 버버리' 향수 병에만 제공되어 왔다.
고객들은 15가지의 색실 가운데 한 색상을 골라 최대 세 글자까지 이니셜을 새길 수 있으며, 사전에 버버리 홈페이지를 통해 실제로 제품에 각인했을 때 어떤 색감이 실현될지를 미리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다.
한편 버버리는 오는 3월 3일, 트렌치코트와 이를 입은 사람들을 기리기 위한 연례 이벤트인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을 청담사거리 버버리 플래그십에서 런칭하고, 관련 프로젝트 이미지 전체를 디지털 채널을 통해 아울러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