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 : http://pann.nate.com/talk/330642295 일단 남편에게 얘기했어요. 여기에 썼던 지난일까지 얘기하면 또 서로 싸움날것같아서. 가장최근에있었던 어제일. 마지막에 기록한 일만 말했어요. 식당에서 나빼고 다 호박전 먹으니 무안했다.. 이리저리 설명하니 남편은 나 챙겨줬고. 부모님들도 나 챙겨주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게 뭐가 서운하냐는 식이에요. 정말 챙겨주는 마음이시라면 직접 반찬 놔주시지.. 이미 다들 맛있는거 드시면서 말로만 시키셨는데... 아무리 말로 시키셨다한들. 이 감정은 제가 억지로 짜낸 서러움일까요?? 시어머님이 정말 저를 챙겨주시는 마음이 저에게도 느껴졌다면 이렇게 제가 서운할까요...에휴...
일단 남편이 정말 바빠서 쉴틈이 없거든요.. 원래 그렇게 무심한 남자는아닌데.. 바쁜사람이니 제가 이해해야겠지요.. 일단. 시댁에서 밥먹을때는 자기가 딸 전담해서 먹이겠다고 합니다.
그 외에는 시간도없고 마음의 여력이 없으니 이해해달라네요.. 바쁜사람이니 제가 이해해야겠지요.. 친정부모님도 남편 편하게 해주라고 귀에 딱지가 앉도록 말씀 하시니까요..
그런데 마음 한구석이 허하네요ㅜㅜ 해결책은 던져준 남편이지만. 이해받지못하는 느낌이 들어서... 흑흑 다음에 쉬는날 다시한번 얘기해볼까하는데 그때되면 또 남편입장에서 지난일 될것같고...
어쨌든 결론은.. 남편이 시댁가면 아가밥 먹이겠대요. 답답했던 마음들이 조금은 후련해진 것 같아요^^
시댁에서 밥먹을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아요ㅜㅜ(후기)
일단 남편에게 얘기했어요.
여기에 썼던 지난일까지 얘기하면 또 서로 싸움날것같아서.
가장최근에있었던 어제일. 마지막에 기록한 일만 말했어요.
식당에서 나빼고 다 호박전 먹으니 무안했다..
이리저리 설명하니 남편은 나 챙겨줬고.
부모님들도 나 챙겨주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게 뭐가 서운하냐는 식이에요.
정말 챙겨주는 마음이시라면 직접 반찬 놔주시지..
이미 다들 맛있는거 드시면서 말로만 시키셨는데...
아무리 말로 시키셨다한들. 이 감정은 제가 억지로 짜낸 서러움일까요?? 시어머님이 정말 저를 챙겨주시는 마음이 저에게도 느껴졌다면 이렇게 제가 서운할까요...에휴...
일단 남편이 정말 바빠서 쉴틈이 없거든요..
원래 그렇게 무심한 남자는아닌데..
바쁜사람이니 제가 이해해야겠지요..
일단.
시댁에서 밥먹을때는 자기가 딸 전담해서 먹이겠다고 합니다.
그 외에는 시간도없고 마음의 여력이 없으니 이해해달라네요..
바쁜사람이니 제가 이해해야겠지요..
친정부모님도 남편 편하게 해주라고 귀에 딱지가 앉도록 말씀 하시니까요..
그런데 마음 한구석이 허하네요ㅜㅜ
해결책은 던져준 남편이지만.
이해받지못하는 느낌이 들어서... 흑흑
다음에 쉬는날 다시한번 얘기해볼까하는데
그때되면 또 남편입장에서 지난일 될것같고...
어쨌든 결론은..
남편이 시댁가면 아가밥 먹이겠대요.
답답했던 마음들이 조금은 후련해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