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씻는데 속옷을 까먹고 놓고와서 엄마한테 죄송한데 그것좀 가져다 달라고 부탁했거든? 근데 그부분은 내가 좀 잘못한거 인정해 근데 엄마가 니 지금 얼마나 오래씻는지 아냐 어쩌구저쩌구하면서 키친타월 던지고혼내고 하는데 내동생이 다듣고 있으면서 뭘 가지러나와서 엄마 뒤에 서있으면서 계속 보는거임;( 참고로 나 여자고 쟤 남자) 그래서 뭘봐 들어가; 했는데 이신발년이 계속 거기 서있는거(나 옷 안입은 상태고 수건으로 간신히 가리고 있었음) 근데 엄마가 또 뭐 던져서 무의식중에 가리려다가 모르고 수건 떨어뜨려서 알몸보여짐;; 거기다엄마는 내가 우니까 그게 창피하냐고 혀차고 가고 이새끼 지금 내 옆에 누워있는데 ㅆㅣ발 나 얘가 야동보는것도 알고 야한거밝히는거 다 아는데 이새끼랑 같이 자야된다는게 너무 더럽다 이와중어ㅣ 얜 나한테 니알빠야? ㅇㅈㄹ하고 살기싫다 조카 후
19)남동생앞에서 알몸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