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할 때도 시어머니와 제 사이에서 중간역할을 잘해줘서 너무 편하게 혼수며 예단이며 잘 준비했었어요.
신랑덕분에 시부모님께 칭찬도 많이 들었구요.
또 제가 시댁에 가면 일부러 신랑 손에 물한방울 못대게 하고 제가 다하는데, 신혼집오면 그 때부터는 신랑이 제 손과발이 되어서 다 해줘요. 시댁에서 고생했으니 쉬라면서요.
또 둘 다 책을 좋아해서 저희부부는 주로 책보러 서점에 가거나, 저녁먹고 거실에서 책 읽고 좋은 문구 나누고 하는데 그런점도 정말 좋아요. 저희는 거실을 티비안두고 벽면 전체를 책장으로 꾸몄거든요.
게임이며 티비보다는 책이 우선인 남자인것도 너무 멋있어요.
또 부부간 스킨십도 정말 좋아요. 100점 만점에 적어도 99점은 줄수 있을정도로!! 결혼하면 이 부분이 정말 크게 작용한다고 하는데 맞는거 같아요. 서로가 너무 만족스러우니까 더 사랑이 깊어져요. 싸워도 금방 풀리구요.
또 가~끔 싸우는 이유가 주로 제 잘못일 때가 많은데
그런데도 항상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해주고 안아줘요.
자존심이 강한 사람인데 저한테는 자존심 세우고 싶지 않대요.
또 하루일을 저에게 다 얘기해주고 뭐든 저에게 얘기해주고 알려주고 싶어해요.
잘 때도 항상 저를 바라보고 누워자고
자다 깨서도 자고 있는 절 꼭 안아주구요.
아 전에 한번은 "그리운 메이 아줌마"라는 책을 읽고는
제가 이세상에 없는 상상을 하고선 제 앞에서 엉엉 운적도 있어요. 근데 지금도 저희는 나중에 할머니 할아버지 돼서 서로 곁을 떠날때 얘기하면 같이 울어요ㅠㅠ
사실 저는 자존감이 바닥인 사람이었는데 한결같이 사랑해주는 신랑덕분에 나도 사랑받을수 있는 여자구나
느끼고 참 많이 감사하고 행복해졌어요.
여자는 정말 자신을 많이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야 하는거 같아요.
저도 계속 제 관리 잘하면서 신랑에게 설레는 여자로 계속 남고 싶어요.
앗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모두들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길 기원할께요.
행복하세요^^
신랑,
오늘도 여전히 마중나와주고
저녁식사는 항상 신랑이 먹고 싶은게 아니라
내가 뭘 먹고싶은지 물어봐줘서 고마워요.
내가 먼저 잠들면 항상 와서 뽀뽀해주고 안아주고
살뜰이 이불까지 매만져주고
그러고선 잠자리에 드는것도 고마워요.
나는 잠귀가 정말 밝은데 신랑뽀뽀가 더 받고 싶아서 자는척 하는거 몰랐었지요?ㅎ
내가 항상 신랑에게 했던 말..
여든살, 아흔살, 백살이 되어도 나는 신랑에게 사랑스러운 여자이고 싶다는 말..
나를 항상 웃게 해줘서 감사하고 신랑이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이자 버팀목이 나라고 이야기해줘서 고마워요..
좋은 남편인 당신에게 어울리는 좋은 아내 되도록 더욱 노력할께요. 사랑해요♥️
신랑이 날이 갈수록 더 좋아져요.
저도 소중한 제 신랑 자랑 해 보려구요^^
저는 연애 3년, 결혼한지는 이제 1년 돼가는 새댁이에요.
서로 첫눈에 반해 좋아지내다가 신랑 군대가고 저는 지방에서 공부하느라 거리가 멀어지면서 사이도 점차 멀어졌고
그러다 결혼 적령기때 다시 만나 3년 연애하고 결혼했어요.
제 신랑은 키크고 비율좋고 목소리도 좋고 얼굴도 훈남이라
저는 지금도 신랑을 보면 너무너무 설레요.
하루에도 수십번 사랑한다, 예쁘다 말해주고 머리 쓰다듬어 주고 안아주고 스킨십도 많이 해줘요.
길 걸을때도 꼭 제 손잡고 걷고 무척 다정하구요.
신랑 직장이 칼퇴할 수 있는 직장이라 매일 칼퇴하고 저 퇴근길 마중나오고 한달에 한번정도 주말에 친구랑 술자리 있어도 꼭 12시전에 들어오구요. 중간중간 문자며 전화며 계속 주구요.
맛있는 음식도 잘해주고 집안일도 잘해서 청소도 도맡아서 해줘요. 손이 꼼꼼해서 신랑이 청소하고 나면 윤이 나요.
결혼준비할 때도 시어머니와 제 사이에서 중간역할을 잘해줘서 너무 편하게 혼수며 예단이며 잘 준비했었어요.
신랑덕분에 시부모님께 칭찬도 많이 들었구요.
또 제가 시댁에 가면 일부러 신랑 손에 물한방울 못대게 하고 제가 다하는데, 신혼집오면 그 때부터는 신랑이 제 손과발이 되어서 다 해줘요. 시댁에서 고생했으니 쉬라면서요.
또 둘 다 책을 좋아해서 저희부부는 주로 책보러 서점에 가거나, 저녁먹고 거실에서 책 읽고 좋은 문구 나누고 하는데 그런점도 정말 좋아요. 저희는 거실을 티비안두고 벽면 전체를 책장으로 꾸몄거든요.
게임이며 티비보다는 책이 우선인 남자인것도 너무 멋있어요.
또 부부간 스킨십도 정말 좋아요. 100점 만점에 적어도 99점은 줄수 있을정도로!! 결혼하면 이 부분이 정말 크게 작용한다고 하는데 맞는거 같아요. 서로가 너무 만족스러우니까 더 사랑이 깊어져요. 싸워도 금방 풀리구요.
또 가~끔 싸우는 이유가 주로 제 잘못일 때가 많은데
그런데도 항상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해주고 안아줘요.
자존심이 강한 사람인데 저한테는 자존심 세우고 싶지 않대요.
또 하루일을 저에게 다 얘기해주고 뭐든 저에게 얘기해주고 알려주고 싶어해요.
잘 때도 항상 저를 바라보고 누워자고
자다 깨서도 자고 있는 절 꼭 안아주구요.
아 전에 한번은 "그리운 메이 아줌마"라는 책을 읽고는
제가 이세상에 없는 상상을 하고선 제 앞에서 엉엉 운적도 있어요. 근데 지금도 저희는 나중에 할머니 할아버지 돼서 서로 곁을 떠날때 얘기하면 같이 울어요ㅠㅠ
사실 저는 자존감이 바닥인 사람이었는데 한결같이 사랑해주는 신랑덕분에 나도 사랑받을수 있는 여자구나
느끼고 참 많이 감사하고 행복해졌어요.
여자는 정말 자신을 많이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야 하는거 같아요.
저도 계속 제 관리 잘하면서 신랑에게 설레는 여자로 계속 남고 싶어요.
앗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모두들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길 기원할께요.
행복하세요^^
신랑,
오늘도 여전히 마중나와주고
저녁식사는 항상 신랑이 먹고 싶은게 아니라
내가 뭘 먹고싶은지 물어봐줘서 고마워요.
내가 먼저 잠들면 항상 와서 뽀뽀해주고 안아주고
살뜰이 이불까지 매만져주고
그러고선 잠자리에 드는것도 고마워요.
나는 잠귀가 정말 밝은데 신랑뽀뽀가 더 받고 싶아서 자는척 하는거 몰랐었지요?ㅎ
내가 항상 신랑에게 했던 말..
여든살, 아흔살, 백살이 되어도 나는 신랑에게 사랑스러운 여자이고 싶다는 말..
나를 항상 웃게 해줘서 감사하고 신랑이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이자 버팀목이 나라고 이야기해줘서 고마워요..
좋은 남편인 당신에게 어울리는 좋은 아내 되도록 더욱 노력할께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