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올라가서 5개월정도 지내다가 집에서 이제 나좀풀어놔주겠지 이생각에 제발로 집에들어갔습니다 왠열...스무살된딸을 오자마자 뺨을 두대때리시더니 방에서아예못나오게합니다 그래서 저 2주간 친구집에서 또 지냈습니다 동생한테 연락이한통오더라구요 '언니 아빠가 오늘안에 집안들어오면 찾아내서 반죽인다음에 정신병원에넣을거래' 이말을듣는데 우선 쫄렸어요 저희아빠 저찾을라면 찾을수있었기때문에 그래서 저 5일전에 집들어왔습니다.
이유없이 정신병원에 갇혀있기 싫었거든요. 근데 사건은 제가들어오자마자 강아지털미는 바리깡으로 제머리를 삭발시키려고했고 소주를 제얼굴에 두번이나 뿌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는 선물이라면서.. 드라마에서나보던 그 물세례를 소주세례로 받다니.. 그리고 뺨 3대맞았구요 이것저것 던지는물건 맞아서 여기저기 피멍도 들었어요 머리채잡고 여기저기끌려다니고 근데 저 찍소리안냈어요 주민신고들어올까봐 근데 자리에앉으래서 앉ㅇ았더니 정신병ㅇ원에전화하더라고요..ㅎㅁㅇ정신병ㅇ원이랑 ㅎㅋㄹ정신병원에 전화하더니 강제입원시킨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당연히 진단도안받았고 내가 정신병자란 증거가없으니까 강제입원 안될줄알았어요 근데 전화끊더니 내가 자료조작다해서 불법아닌불법으로 너 강제로 집어넣을거야 6개월동안 썩어빠져있ㅇ어봐 이러더라고요
대체 제가 뭘잘못한거죠? 대학가는거 남들보다1년늦게준비한거? 아니면 친구들집ㅇ앞에서 잠깐잠깐만나는거? 그것도아니면 20살되서 친구들이랑 술먹은거? 대체 제가 잘못한게 뭐죠? 제가왜 정신병원을 가야하는거죠? 집안일도 제가 다해요 청소며 빨래며 밥 설거지 모든거다하고 동생학교까지보내요 저희아빠가 밤일하시거든요 주점운영하시는데 저희아빠가 그런쪽으로 일을하다보니까 당연히 엄마없이 자란 딸이니까 걱정되는거 저도알아요 아는데 너무심하지안나요? 아빠직업이 그렇다해서 저한테 자유도없고 친구도없고 미래도없게만드는건 좀 아니잖아요 저 알바도 못하게해요. 돈자기가 다주겠다고 그래놓고 용돈달라하면 어디가서 뭐하는데 쓸거냐고 꼬치꼬치캐묻고요...제가 중학생도아니고 고등학생ㅇ도아니고 성인인데 뭘잘못했고 뭐가문제고 언제까지 집에서 감금생활해야되는지 모르겠서요. 저 게다가 핸드폰도 뺏겼습니다 스무살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욕만나옵니다 자해도하게되더라고요 집에만있ㅇ으니까 사람이 미쳐가요 안미친사람을 미치게만든다니까요? 하.........저어떡해야되요? 저희아빠는 ㅇ어떡해야될까요 대체저를 언제풀어주실까요?
저희아빠가 절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고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된 여자입니다.
어디서부터 얘기를 꺼내야할지모르겟지만 너무억울하고 답답해서 여기다 글좀 써보려고해요..
저희아빠는 제가 8살때부터 지금까지 엄마없이 아빠혼자 저랑동생 키워주셨어요.
근데 저도 고등학교1학년때까진 학교생활잘하다가 너무힘들어서 제가 전학을가게됬는데
그학교에서도 적응못하고 학교안나가다보니 퇴학을당했습니다.
저희아빠도 저를보면서 실망 많이했겠지요.
전학보내달래서 보내줬더니 학교안가서 퇴학이나당하고 검정고시본다던애가
1년늦게 대학가는게 싫은가봐요 19살때는 집에서 감금생활을 당했습니다.
저희아빤 제가 편의점나가는것도 싫어하시고요 씻으면 어디나가는줄알고 거실에서 저 지켜봅니다. 아무리세상이험악하고 딸이라서 걱정된다한들 오후4시에 영화보러간다했더니 지금이몇신데 나가냐고 19살된딸한테 손찌검을하고 그래서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집을나왔습니다
서울로올라가서 5개월정도 지내다가 집에서 이제 나좀풀어놔주겠지 이생각에 제발로 집에들어갔습니다 왠열...스무살된딸을 오자마자 뺨을 두대때리시더니 방에서아예못나오게합니다 그래서 저 2주간 친구집에서 또 지냈습니다 동생한테 연락이한통오더라구요 '언니 아빠가 오늘안에 집안들어오면 찾아내서 반죽인다음에 정신병원에넣을거래' 이말을듣는데 우선 쫄렸어요 저희아빠 저찾을라면 찾을수있었기때문에 그래서 저 5일전에 집들어왔습니다.
이유없이 정신병원에 갇혀있기 싫었거든요. 근데 사건은 제가들어오자마자 강아지털미는 바리깡으로 제머리를 삭발시키려고했고 소주를 제얼굴에 두번이나 뿌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는 선물이라면서.. 드라마에서나보던 그 물세례를 소주세례로 받다니.. 그리고 뺨 3대맞았구요 이것저것 던지는물건 맞아서 여기저기 피멍도 들었어요 머리채잡고 여기저기끌려다니고 근데 저 찍소리안냈어요 주민신고들어올까봐 근데 자리에앉으래서 앉ㅇ았더니 정신병ㅇ원에전화하더라고요..ㅎㅁㅇ정신병ㅇ원이랑 ㅎㅋㄹ정신병원에 전화하더니 강제입원시킨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당연히 진단도안받았고 내가 정신병자란 증거가없으니까 강제입원 안될줄알았어요 근데 전화끊더니 내가 자료조작다해서 불법아닌불법으로 너 강제로 집어넣을거야 6개월동안 썩어빠져있ㅇ어봐 이러더라고요
대체 제가 뭘잘못한거죠? 대학가는거 남들보다1년늦게준비한거? 아니면 친구들집ㅇ앞에서 잠깐잠깐만나는거? 그것도아니면 20살되서 친구들이랑 술먹은거? 대체 제가 잘못한게 뭐죠? 제가왜 정신병원을 가야하는거죠? 집안일도 제가 다해요 청소며 빨래며 밥 설거지 모든거다하고 동생학교까지보내요 저희아빠가 밤일하시거든요 주점운영하시는데 저희아빠가 그런쪽으로 일을하다보니까 당연히 엄마없이 자란 딸이니까 걱정되는거 저도알아요 아는데 너무심하지안나요? 아빠직업이 그렇다해서 저한테 자유도없고 친구도없고 미래도없게만드는건 좀 아니잖아요 저 알바도 못하게해요. 돈자기가 다주겠다고 그래놓고 용돈달라하면 어디가서 뭐하는데 쓸거냐고 꼬치꼬치캐묻고요...제가 중학생도아니고 고등학생ㅇ도아니고 성인인데 뭘잘못했고 뭐가문제고 언제까지 집에서 감금생활해야되는지 모르겠서요. 저 게다가 핸드폰도 뺏겼습니다 스무살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욕만나옵니다 자해도하게되더라고요 집에만있ㅇ으니까 사람이 미쳐가요 안미친사람을 미치게만든다니까요? 하.........저어떡해야되요? 저희아빠는 ㅇ어떡해야될까요 대체저를 언제풀어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