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어제 나름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는데 공무과 사람이 오더니 칼좀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전 착하니깐 바로 꺼내서 빌려 주웠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칼을 쓰고 다시 갖고 왔는데 칼날이 많이 더러운 것이었습니다.
무언가를 긁어서 벗긴듯한 그런...오염이였습니다. 원래 그런쪽에 무덤덤한 사람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사람이 간뒤 칼날을 닦기로 하고 화장지를 한장 뽑아서 칼날을 최대한 뽑은 후 아래서 부터 끝까지 스윽~ 문질렀습니다. 순간 아차했지만 제 머리보다 손은 빨랐습니다. 벌써 제손 가락에는 스윽~ 베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깜짝 놀라 잽싸게 살들을 다시 붙이니 붙기는 했는데... 좀 아프기는 하더군요. 손가락이 한 2cm 스윽 하고 베이는 그 느낌이란...
회사에서 있었던 섬뜩한 이야기~
어제 회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아는 동생한테 얘기하니 반응이 좋길래 몇자 적어 봅니다.
우리 회사가 요즘 내부 공사중이여서 공무과 사람들이 좀 바쁘죠.
아무튼 어제 나름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는데 공무과 사람이 오더니 칼좀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전 착하니깐 바로 꺼내서 빌려 주웠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칼을 쓰고 다시 갖고 왔는데 칼날이 많이 더러운 것이었습니다.
무언가를 긁어서 벗긴듯한 그런...오염이였습니다. 원래 그런쪽에 무덤덤한 사람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사람이 간뒤 칼날을 닦기로 하고 화장지를 한장 뽑아서 칼날을 최대한 뽑은 후 아래서 부터 끝까지 스윽~ 문질렀습니다. 순간 아차했지만 제 머리보다 손은 빨랐습니다. 벌써 제손 가락에는 스윽~ 베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깜짝 놀라 잽싸게 살들을 다시 붙이니 붙기는 했는데... 좀 아프기는 하더군요. 손가락이 한 2cm 스윽 하고 베이는 그 느낌이란...
꺄~~!!! 다시생각해도 별로 입니다. 스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