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여러분들어와주세요 ..ㅜ

소녀2016.03.04
조회79
제가 키 158에 몸무게가 60정도다되가는녀에요.. 근데 제가 2년정도전에 한 동생남자애한테 고백을햇는데 성격좋고 누나도 좋은데

제외모가 뚱뚱해서 싫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어려서그런거일수도있지만
저진짜그말듣고 좋아하는사람한테 진짜상처받았어요 여드름도좀있고 아무튼 쫌 못생기고 뚱뚱해요.. 그래서 그남자애한테 정이뚝떨어지고 진짜살빼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생각보다 쉽지않잖아요.. ㅜ
진짜힘들어서 그고민이전부다 다시폭식하고 그래요

근데 제가또 좋아하는 사람이생겼어요
예전엔 진짜얼마안좋아하고 장난반진심반으로 고백한건데 이번에는 너무 좋아해요..진심으로 너무 좋아하고 진짜깊은 짝사랑중이에요

고백을 이번 화이트데이날하고싶은데 여전히 제 외모가 너무나도 신경쓰입니다
물론 니외모 이해해줄사람만나라고하는데 일단처음고백을하면 외모도 당연히 더욱더 살은...쫌 뚱뚱한여자는 그렇잖아요 ..어쩔수없는현실로요.. (혹시상처받으신분있으시다면 죄송합니다..ㅜ)

그래서 어떡하면좋을까요 ..살은어떻게빼고 그남학생한테는 고백할까요..? 고백한다면 어떻게해야될까요..ㅜ

참고로 전 중3이고 중 1…후반에 아까까였다는 남자애한테 고백했어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진짜로 조언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