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주변이 없어서 대충 적을게요 ..
저는 25예비신랑은 30살5살 차이로 연애 하다
7개월쯤 만나다 아이가 생겼는데...
정말 당장 지워야 겠다는 생각 뿐이였어요
이남자랑은 정말 결혼 하고 싶지 않거든요
능력도 좋고 사람 착한건 알겟지만 서로 성격이 맞아야
같이 살잖아요 .. 이혼의 많은 사유가 성격 차이인데
저희 정말 안맞거든요 (속궁합도...)
정말 잦은 싸움과 아이가 생긴지도 모르고
헤어지자고도 말했었는데... 여튼 제 사정 얘기하고 아직 아이는 아닌거 같다 새생명 그렇게 하는건 너무 나쁜 짓인건 알지만 죄를 짖는건 알지만 정말 잘 키울 자신이 없으면 ...부모로써 준비가 되지도 않았고 솔찍히 나는 아직 해보고 싶은것도 많고 모아둔 돈도 없고 하고 싶은 일도 있는데 꿈을 이루지 못햇다 우리는 너무 성급 하다 나중에 정말 우리가 시간 지나고 결혼을 한다면 그때 낳자고 했는데
남친 절대 못지우고 못헤어진다하고 ... 남친의 설득에 의해 자기랑 결혼한거 후회하지 않게 해준다 감동 적인 이런저런 말로 저를 꼬시더라구요 결국 임신 10주 차 들어서 태아 심장 소리 들으니 제가 나쁜 생각을 한 자체가 너무 아이에게 미안하더라구요 ...
양가 부모님 이사실 다알고 상견례 까지 준비중인데
아직도 남자친구와 결혼하고 싶지 않습니다..
임신 10주가 되는 동안 정말 많이 다투었습니다 전 임신한거 조금 유세 떨고 싶은데 받아주지 않아요 임신이 대수라고 라는식 ? 아이 낳고 결혼 하자는둥 ... 카드빚 천만원이 잇는 사실도 몰랏고 카드빚은 천만원인데 월 적금은 200 보험비만 80 만원 남어지 140정도로 카드빚을 갚아야 하는데
결혼을 한다해도 이해할수가 없는게 140으로 태아보험이나 아이를 위해 적금을 들어야 한다 생각하는데 내야 아이 용품도 사야 하고 남어지 공가금은 공자인가요 ... 생활유지는 어떻게 하라는건지 카드 빚은 언제 갚나욤.. 저축을 줄이라고 해도 너같이 생각 하는 사람이 돈을 못 모으는거라고 ... 말인지 방군지 ...그럼 보험비라도 자기엄마가 보험 하는데 뭘 쭐이냐고 .... 겁나 말 안통하는거 뿐입니다
카드빚 천만원 가지고 뭐라했더니 나혼자썻냐 ? 같이 썻잖아 니 옷사준거 라고 하는데 .. 저 김치녀 아니에요
요가 복 바지 2개 나이키 요가복 29000원 세일 상품 .......
한번도 10만원 이상 쇼핑 해본적없고 오빠 카드 주면서 살거 사라하는데 얼굴이 붙이는 마스크팩 만원 주고 사고 ㅋㅋㅋㅋ 빵먹고 싶다고 빵 사먹어도 되냐고 전화해서 물어 볼 정도로 남에돈 그렇게 펑펑 쓰는년 아니에요 ㅎㅎ 아 큰 선물 받은건 잇네요 제가 원룸 사는데 에어컨이 없어요 저희집 덥다고 그러는거 더우면 집가라고 햇는데 자기가 너무 덥다고 사달라고 하지도 않은 에어컨을 사왓고 곧 여름 다끝나가는데 참으라함 그러다 이사를 갓는데 또 큰 선물 받앗네요 필요 한거 하나 해준다 해서 냉장고 소형 냉장고 잇자나요 자취하는데 구지 큰거 필요 합니까 ? 10만원짜리 중고나 싼거 보고 있는데 70만원짜리 삼성냉장고를 사주셧네요 이건 감사히 생각하지만 전 그렇게 비싼거 필요 없엇습니다 그리고 대망 진짜 필요없는거 갖고 싶다고 말한적도 없고 사달라고 한적도 없는 판도라 팔찌 ..( 100만원주고사옴) 기겁함 솔까 딴거사주지 팔찌 관심도 없는데 ... 갖고 싶다고 말한적도 없고 뜸끔포로 어떠냐고 물어보길래 별로라고 말햇는데도 불구하고 백화점에서 참 채워100주고 사오심 하 ... 근데 같이 썻대요 천만원을 ..
남친 생각에는 ....자기는
모든 생각 하는 면이나 금전적으로도 나는 능력도 잇고 돈버는 사람 근데 너는 나보다 어리고 생각하는것도 어려
니가 말하는거 어린애가 떽떽되는거 우리엄마 말하는거 나이도 잇고 인생 자기보다 더 살앗고 엄마가 하라는대로 해서 안되는거 없어 약간 이런식 마마보인 아닌데... 분명아닌데 약간 설명을 드리자면 산부인과를 가기로 하기 일주일 전부터 "오빠 나 배아퍼" "똥싸 변비라서 그런거 아니야 ?
좀 누워만 잇지말고 움직여"이런식 ? 산부인과를 갓는데 의사한테 아픈 증상 말하니 유산끼가 잇으니 주사 맞고 안정을 취해야된다고 남친한테 꼭 스트레스 주지말고 따듯하게 편하게 안정을 취하게 해주라 하니 그때부터 아 조심해야 되는거규나 그제서야... ㅈㄴ 답답해 급 글쓰면서 빡침..
이제 아이는 지울 마음없어요 제새끼에요
근데 남자친구는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 거기다 시어머님 까지 이상해요 ㅎㅎ 미쳐버릴거 같아요
글이 너무 기니까 시어머니는 패스 남자친구랑 결홍하기 싫은데 어머님 까지 그러니 정말 더 하기싫네요
마음을 가다듬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주장이 서로 너무 강해서 서로 말이 안통 할때 잇는데 그때마다 그만하라고
죽고 싶다고 하니 ㅋㅋ 나원참 말 끝까지 하다가도 흐물흐물하다 끝나고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겟어요
저희 부모님 한테 다 말하고 그냥 헤어지는게 나을가요
전 엄마한테 서슴 없이 말하는 편인데 아이가 생기니
말도 못하겟고 ... 분명 결혼해도 후회할거 같고 .. 안행복할거 같아요 .. 그냥 말뿐 내가 화내고 헤어지자고 그럴때마다 잘 하겟다는 말뿐 ...
10주차 엄마.. 결혼하기싫어요
저는 25예비신랑은 30살5살 차이로 연애 하다
7개월쯤 만나다 아이가 생겼는데...
정말 당장 지워야 겠다는 생각 뿐이였어요
이남자랑은 정말 결혼 하고 싶지 않거든요
능력도 좋고 사람 착한건 알겟지만 서로 성격이 맞아야
같이 살잖아요 .. 이혼의 많은 사유가 성격 차이인데
저희 정말 안맞거든요 (속궁합도...)
정말 잦은 싸움과 아이가 생긴지도 모르고
헤어지자고도 말했었는데... 여튼 제 사정 얘기하고 아직 아이는 아닌거 같다 새생명 그렇게 하는건 너무 나쁜 짓인건 알지만 죄를 짖는건 알지만 정말 잘 키울 자신이 없으면 ...부모로써 준비가 되지도 않았고 솔찍히 나는 아직 해보고 싶은것도 많고 모아둔 돈도 없고 하고 싶은 일도 있는데 꿈을 이루지 못햇다 우리는 너무 성급 하다 나중에 정말 우리가 시간 지나고 결혼을 한다면 그때 낳자고 했는데
남친 절대 못지우고 못헤어진다하고 ... 남친의 설득에 의해 자기랑 결혼한거 후회하지 않게 해준다 감동 적인 이런저런 말로 저를 꼬시더라구요 결국 임신 10주 차 들어서 태아 심장 소리 들으니 제가 나쁜 생각을 한 자체가 너무 아이에게 미안하더라구요 ...
양가 부모님 이사실 다알고 상견례 까지 준비중인데
아직도 남자친구와 결혼하고 싶지 않습니다..
임신 10주가 되는 동안 정말 많이 다투었습니다 전 임신한거 조금 유세 떨고 싶은데 받아주지 않아요 임신이 대수라고 라는식 ? 아이 낳고 결혼 하자는둥 ... 카드빚 천만원이 잇는 사실도 몰랏고 카드빚은 천만원인데 월 적금은 200 보험비만 80 만원 남어지 140정도로 카드빚을 갚아야 하는데
결혼을 한다해도 이해할수가 없는게 140으로 태아보험이나 아이를 위해 적금을 들어야 한다 생각하는데 내야 아이 용품도 사야 하고 남어지 공가금은 공자인가요 ... 생활유지는 어떻게 하라는건지 카드 빚은 언제 갚나욤.. 저축을 줄이라고 해도 너같이 생각 하는 사람이 돈을 못 모으는거라고 ... 말인지 방군지 ...그럼 보험비라도 자기엄마가 보험 하는데 뭘 쭐이냐고 .... 겁나 말 안통하는거 뿐입니다
카드빚 천만원 가지고 뭐라했더니 나혼자썻냐 ? 같이 썻잖아 니 옷사준거 라고 하는데 .. 저 김치녀 아니에요
요가 복 바지 2개 나이키 요가복 29000원 세일 상품 .......
한번도 10만원 이상 쇼핑 해본적없고 오빠 카드 주면서 살거 사라하는데 얼굴이 붙이는 마스크팩 만원 주고 사고 ㅋㅋㅋㅋ 빵먹고 싶다고 빵 사먹어도 되냐고 전화해서 물어 볼 정도로 남에돈 그렇게 펑펑 쓰는년 아니에요 ㅎㅎ 아 큰 선물 받은건 잇네요 제가 원룸 사는데 에어컨이 없어요 저희집 덥다고 그러는거 더우면 집가라고 햇는데 자기가 너무 덥다고 사달라고 하지도 않은 에어컨을 사왓고 곧 여름 다끝나가는데 참으라함 그러다 이사를 갓는데 또 큰 선물 받앗네요 필요 한거 하나 해준다 해서 냉장고 소형 냉장고 잇자나요 자취하는데 구지 큰거 필요 합니까 ? 10만원짜리 중고나 싼거 보고 있는데 70만원짜리 삼성냉장고를 사주셧네요 이건 감사히 생각하지만 전 그렇게 비싼거 필요 없엇습니다 그리고 대망 진짜 필요없는거 갖고 싶다고 말한적도 없고 사달라고 한적도 없는 판도라 팔찌 ..( 100만원주고사옴) 기겁함 솔까 딴거사주지 팔찌 관심도 없는데 ... 갖고 싶다고 말한적도 없고 뜸끔포로 어떠냐고 물어보길래 별로라고 말햇는데도 불구하고 백화점에서 참 채워100주고 사오심 하 ... 근데 같이 썻대요 천만원을 ..
남친 생각에는 ....자기는
모든 생각 하는 면이나 금전적으로도 나는 능력도 잇고 돈버는 사람 근데 너는 나보다 어리고 생각하는것도 어려
니가 말하는거 어린애가 떽떽되는거 우리엄마 말하는거 나이도 잇고 인생 자기보다 더 살앗고 엄마가 하라는대로 해서 안되는거 없어 약간 이런식 마마보인 아닌데... 분명아닌데 약간 설명을 드리자면 산부인과를 가기로 하기 일주일 전부터 "오빠 나 배아퍼" "똥싸 변비라서 그런거 아니야 ?
좀 누워만 잇지말고 움직여"이런식 ? 산부인과를 갓는데 의사한테 아픈 증상 말하니 유산끼가 잇으니 주사 맞고 안정을 취해야된다고 남친한테 꼭 스트레스 주지말고 따듯하게 편하게 안정을 취하게 해주라 하니 그때부터 아 조심해야 되는거규나 그제서야... ㅈㄴ 답답해 급 글쓰면서 빡침..
이제 아이는 지울 마음없어요 제새끼에요
근데 남자친구는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 거기다 시어머님 까지 이상해요 ㅎㅎ 미쳐버릴거 같아요
글이 너무 기니까 시어머니는 패스 남자친구랑 결홍하기 싫은데 어머님 까지 그러니 정말 더 하기싫네요
마음을 가다듬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주장이 서로 너무 강해서 서로 말이 안통 할때 잇는데 그때마다 그만하라고
죽고 싶다고 하니 ㅋㅋ 나원참 말 끝까지 하다가도 흐물흐물하다 끝나고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겟어요
저희 부모님 한테 다 말하고 그냥 헤어지는게 나을가요
전 엄마한테 서슴 없이 말하는 편인데 아이가 생기니
말도 못하겟고 ... 분명 결혼해도 후회할거 같고 .. 안행복할거 같아요 .. 그냥 말뿐 내가 화내고 헤어지자고 그럴때마다 잘 하겟다는 말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