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까지 나 좋아해줬는데 매번 반복되는 거절에도 좋다고해줬는데 왜 난 그때 오빠의 소중함을 몰랐을까 바보같이 오빠가 떠나고나서야 알았어 미안해.. 그동안 오빠도 이만큼, 아니 이것보다 훨씬더 아팠겠지 오빠힘들게한 벌이라고 생각하고 달게 받을께 ..근데.. 진짜 염치없는거알지만.. 딱 한번만 더 돌아봐주면 안될까.. 나 이젠 진짜 내 마음 알거같은데....34
그땐 왜 몰랐을까
매번 반복되는 거절에도 좋다고해줬는데
왜 난 그때 오빠의 소중함을 몰랐을까
바보같이 오빠가 떠나고나서야 알았어
미안해..
그동안 오빠도 이만큼,
아니 이것보다 훨씬더 아팠겠지
오빠힘들게한 벌이라고 생각하고
달게 받을께
..근데.. 진짜 염치없는거알지만..
딱 한번만 더 돌아봐주면 안될까..
나 이젠 진짜 내 마음 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