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데 상황도 그렇고 용기도 없어서 고백도 못하고 친구로만 지내다가 몇년이 흘러서 진짜 이성적인 감정 하나도 안남고 그냥 좋은 친구로 남아서 옛날에 너 좋아했었다고 웃으면서 편하게 얘기할정도로 스스럼없는 사이가 되는거 그거 가능할까요? 그런 경험있는 사람 있나요?11
이런사람 있나요?
고백도 못하고 친구로만 지내다가
몇년이 흘러서 진짜 이성적인 감정 하나도
안남고 그냥 좋은 친구로 남아서
옛날에 너 좋아했었다고 웃으면서 편하게
얘기할정도로 스스럼없는 사이가 되는거
그거 가능할까요?
그런 경험있는 사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