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에게 양육비 요구하는 아직은 며느리 어떻해야하나요

1013호20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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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새벽까지 잠이안와서 모바일로 조언구합니다.
맞춤법, 오타 너그럽게 이해부탁드립니다.

우선 이 이야기는 저희 오빠 부부 (아직은)문제구요.
자세히 쓰기에는 길기도길고 입이써서 말하기도
싫습니다.
아직은 이혼안한 새언니는 4살아기 데리고 집을
나간상태고 10달정도됬어요. 엄마가 연락해도 계속무시하다가 최근에 저희 엄마한테 10달치 양유비에 구청에서 나오는 양육수당까지 얼마해서 돈보내라고 문자에 카톡에 일방적으로 계속 보내오고있습니다.
여기서 오빠는 머하냐고 하실수있죠.
오빠라는 사람은 연락두절 묵묵부답입니다.
모든책임을 엄마한테 떠넘기는거 같아요.
나이나적음 철이없다하지만 두 부부 올해39동갑입니다
30중반에 결혼해도 개념들이 없네요
그 모습지켜보는 제가 더 답답합닏ᆞ

빨리 이혼하고 새언니라는 사람 연락안받고 싶어요.
저는 오빠도 싫치만 (결혼전에도 남남처럼 안보이는것처럼 무시하고 살았다가 조카태어나고 인정하고 살았 습니다) 새언니라는 여자도 처음엔 어쩌다 우리오빠같은 사람만난나 싶어서 잘지내다가 이 여자도 보통이 아니더라고요. ( 부자인줄 알고 결혼했데요) 다신 상종하고 싶지않습니다.

요약하자면 지속적으로 시부모에게 양육비보내라고
문자 카톡이 오는데 대처방안이 있을까요?
엄마가 심적으로 힘들어 합니다.
나이먹었으면 제발 지들끼리 해결했으면 좋겠어요ㅜㅜ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합니다. 좀더 자세히 써야 조언도 정확히 받을수있을거같아 추가합니다. 이부부는 다문화부부입니다. 나라는 안쓸께요. 새언니말로는 자기나라에서는 이혼이 완료됏다고 합니다. 오빠가 한국에서 이혼진행을 안하는거래요. 이유는 저도모릅니다. 왜그러고 사는지 한심하고 무시하고싶네요. 4살조카는 절대 안보여줍니다. 집나갔다는것은 자기나라로 돌아갔다는 의미고요 아이데리고갔습니다. 몇달전에 저희친정으로 돈달라고 찾아왔는데 아이는 안데리고 왓더라고요 . 저희부모님은 아이를 많이보고싶어 하시는데말이예요. 이렇게 집으로 찾아와서 깽판도 부리는데 또 찾아올까봐 엄마는 불안해하시는것도 있습니다. 문자는 무시한다쳐도 찾아와서 밀고들어오는것은 어째야하나요. 집에있으면서 문 안열어주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대책도 없으면서 스트레스만 받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