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보는 사람들은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인물들을 본다. 주인공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알고 있고 그가 하는 생각까지 모~~두 알고있다.
그렇기에 무뚝뚝하고 표현을 안해도 그런스타일의 '진심'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거기에 열광한다. 그런역을 소화하는 배우의 비쥬얼도 한몫.
실상에서 무뚝뚝남은 매우 힘든 연애를 한다. 남자도 힘들고 그것을 감내하며 만나는 여자도 마찬가지.
남자가 일(공부)에 열중하면 대부분의 여자들은 섭섭해한다. 이해는 하지만 섭섭하다 라고 표현한다. 일을 열심히 하는 남자가 멋지다고 하면서도, 자신의 남자가 일에 비해 자신에게 관심이 덜 해 보이면 점점 섭섭해진다. 그러다 이별을 준비하는 수순. 그런 마음이 드는 것에는 주위 사람의 한마디(야 니네 남친은 니보다 일이 중요한가보다?), 친구들의 남친자랑(야 나 남친이랑 제주도갔다왓는데 너무 좋더라, 나 남친이 이거사줬어 이쁘지? 등등) 을 듣고는 상대적 박탈감에 빠지는 일의 반복이 영향을 준다고 생각된다(여적여).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가 하는 행동에 담긴 '진심'을 실제로는 못알아차리는경우가 많아지며, 표현할 줄 모른타고 타박한다. 표현하지 않으면 어떻게 알 수 있냐고 반문하며 사랑한다 등의 말을 자주 해달라고 하기도 한다. 남자가 마음은 여전히 여자를 좋아하지만, 그런 표현을 못하면 여자들은 그런 남자의 '진심'을 모른다. 드라마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날 좋아하지않는거야 라는 이별을 위한 합리화? 를 시작하게된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자신의 일에 바쁜 무뚝뚝남이 갑자기 오글거리며 달콤한 사람으로 변할 수 없다. 쭉 무뚝뚝남의 형태를 유지하는게 대부분일 것이다. 그런 스타일이 이상형이라고 말하는 여자들은, 그 스타일에 자신이 맞는지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주변 잡소리에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멘탈이 강하고 자신이 선택한 남자의 스타일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조진웅이 이상형이라는 아낙네들..
드라마를 보는 사람들은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인물들을 본다. 주인공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알고 있고 그가 하는 생각까지 모~~두 알고있다.
그렇기에 무뚝뚝하고 표현을 안해도 그런스타일의 '진심'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거기에 열광한다. 그런역을 소화하는 배우의 비쥬얼도 한몫.
실상에서 무뚝뚝남은 매우 힘든 연애를 한다. 남자도 힘들고 그것을 감내하며 만나는 여자도 마찬가지.
남자가 일(공부)에 열중하면 대부분의 여자들은 섭섭해한다. 이해는 하지만 섭섭하다 라고 표현한다. 일을 열심히 하는 남자가 멋지다고 하면서도, 자신의 남자가 일에 비해 자신에게 관심이 덜 해 보이면 점점 섭섭해진다. 그러다 이별을 준비하는 수순. 그런 마음이 드는 것에는 주위 사람의 한마디(야 니네 남친은 니보다 일이 중요한가보다?), 친구들의 남친자랑(야 나 남친이랑 제주도갔다왓는데 너무 좋더라, 나 남친이 이거사줬어 이쁘지? 등등) 을 듣고는 상대적 박탈감에 빠지는 일의 반복이 영향을 준다고 생각된다(여적여).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가 하는 행동에 담긴 '진심'을 실제로는 못알아차리는경우가 많아지며, 표현할 줄 모른타고 타박한다. 표현하지 않으면 어떻게 알 수 있냐고 반문하며 사랑한다 등의 말을 자주 해달라고 하기도 한다. 남자가 마음은 여전히 여자를 좋아하지만, 그런 표현을 못하면 여자들은 그런 남자의 '진심'을 모른다. 드라마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날 좋아하지않는거야 라는 이별을 위한 합리화? 를 시작하게된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자신의 일에 바쁜 무뚝뚝남이 갑자기 오글거리며 달콤한 사람으로 변할 수 없다. 쭉 무뚝뚝남의 형태를 유지하는게 대부분일 것이다. 그런 스타일이 이상형이라고 말하는 여자들은, 그 스타일에 자신이 맞는지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주변 잡소리에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멘탈이 강하고 자신이 선택한 남자의 스타일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