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가 말하는 한국남 성매매현실.jpg

ㅇㅇ2016.03.04
조회1,435



아까 올라온 글에 삽입된 성매매통계 .


메갈 여시 년들이 자주 인용하는 통계이다.  그러나 현실은







2010년 2013년..

웬만큼 조작때려도 통계로 써먹을수있는게 현실인데 , 그마저도 너무 지나쳐서 " 승인취소" 당한 병신 통계들이다.



어느정돈 알고있겠지만 여성부가 이런식으로 주작질한게 한두번이 아니야.



 



호주제 여론조작은 기본이고




'아버지의 소홀함을 부각시키기위해' 날조를 했다고하는 뻔뻔함까지 갖춘데다가











여성부 폐지관련 이야기 떠돌시기쯤엔 1천명중 2.2명꼴로 피해라는식으로 대놓고 과장질을 함.







여성부 말만 보면 한국이 남아프리카 뺨 후려치겠네.







한국의 가정폭력이 영국의 5배니 뭐니 가정폭력 지들끼리 조사해서 말한적이 있었거든.


근데 보다시피 이 통계에선 그렇지않음.





 



남성이 90% 가정폭력저지르고 여자는 10%만 그렇다는식으로 가정폭력 선동질을 자주하는데


이건 미국에서도 페미들이 하도 통계로 주작질을 하다보니 연구해서 밝혀낸자료가 있음.


원문 출처 :www.lectlaw.com/files/fam27.htm





성운동가들이 말하는것을 믿는것은 암에대해 담배회사들이 말하는것을 믿는것과 같다.


한국은 이런 통계들을 여성계가 꽉 쥐고있기때문에 여성에 유리한 결과만 나올수밖에없음.


'저희들이 날조 제일잘해요' 라고 밝히는 꼴밖에는 안된다는소리다.


아래부턴 굉장히 기니 시간많은사람은 읽어보고 아닌사람들은 대충 훑고 넘겨.





가정폭력의 90%는 남자에게 책임이 있다는식의 이야기를 반박하는부분.





그리고 이는 미국에 한정되어있는것이 아님.

 



여성이 일방적으로 피해자가 된다는식의 통계를 인용하는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지금의 한국페미들처럼




남성은 아내에게 당한 폭력에대해 신고를하지않고 넘어가는경우가 대부분이나


여성은그렇지않다는거지.


다말하자면 굉장히 긴데 관련내용을 다갖다 붙일수없으니 이건 여기까지만.





가장 최근 주작질하다 걸린게 위의 청소년 행복조사였고,


한국이 117위니 108위니 언플했던건 다들 아니 생략하겠음.


대충 밝혀진것만해도 이정도인데 알려지지않은건 얼마나 많을지










통계는 신뢰도있는 기관이 확실한 표본과 조사방법으로 할때 의미가 생기는거지


여성계가 지들 유리한데 쓰기위해서 자기입맛에 맞춘 통계주작질은 거짓말과 같다.


여성계가 만든통계면 일단 의심부터하고 , 지나치게 여성쪽으로 기운다싶으면 그냥 쓰레기라 생각하고 무시해라.


 

결론 : 여성부 지지하거나 페미니스트인 여자 만나지마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