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다 쓸 카테고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장 많은 분들이 보시는것같아서 글을 써보려구해요.. 정말 대학교때도 안해봤던 CC를 회사와서 2년을 했습니다. 여자도 많은 집단이라, 입소문도 굉장히 빨라서 사귀는것도 화재였고, 그래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객관적으로 보자면, 전 남친의 능력이 너무 좋아서 저랑 사귀는 자체로 화제가 된거 같습니다. 요점만 말하자면 돈을 잘번다고 전부가 아닌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만난 사람은 그런 사람이 아니더라구요 ㅋㅋㅋ 지가 개같이 일해서 번 돈 , 창녀촌에다 쓰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두번다시는 안그러겠다며 울면서 빌더라구요 근데 제가 봤을 땐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촉이 좋은 편인데, 안타깝게도 제가 생각할때 그냥 넘어간 줄도 모르고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소름끼쳤습니다. 너무 태연하게 거짓말하는 그 사람의 모습이. 주변 사람들이야 저에게 너 그 사람이랑 결혼하면 팔자핀다고 하지만, 전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와도 그런 결혼생활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결혼 전제로 사겼다한들. 그렇게 헤어진지 한 달 쯤 - 저에게도 새로운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물론 능력적으로 본다면, 전 사람과 비교했을 때 부족한 면이 없지않지만, 저에게 한없이 잘해주는 모습에 저도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때마다 정이 뭔지... 참.. 밟히더군여.. 전 사람이.. 정말 병신같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마음을 확 - 주진 못하고 잇었습니다. 근데, 요 며칠 알게 되었네요 그 쓰레기에게도 새로운 여자가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근ㄷㅔ 역시 한 번도 안간 놈은 잇어도 한 번 간 놈은 없다고 보니깐, 또 그짓 하고 다닙니다. 사실 사람들이 헤어진 이유를 물어보면 말하지 않았어요 ㅋㅋㅋㅋ 평소 회사 이미지가 너무 좋은 사람이라 저도 처음엔 믿지 못할 정도 였으니깐요.. 그래도 내가 만났던 사람, 날 잃고 나면 정신차리겠지. 착각이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어떻게 복수해야될까요 그 새로운 여친한테 가서 다 말해버릴까요? 만약 제가 누구 한 사람에게 말하면 진짜 이미지 완전 타락되는건 한순간입니다. 그사람이...ㅋㅋㅋㅋ 그러면서 저 다음에 만나면 저보고 저도 좋은사람 만나라고 전해달라고 했대요 진짜 미친놈인가.... 하... 너무 기분 더럽고.... 헤어진것도 , 새로운 사람 만나는것도 아주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거 같아요 ... 정말 퇴사하고 싶네요 ㅋㅋ 아, 참고로 새로 만나는 그 여자도 저희 회사입니다. 회사 규모가 커서 서로 아는 사이는 아닙니다..ㅋㅋㅋㅋ ----------------------- 추가 댓글 보니 다들 미련/집착 이쪽으로만 초점이 맞춰진것같아서 말씀드릴게요.. 그런것보다 회사에서 마치 제가 차인것마냥 불쌍한 년으로 취급받는게 솔직히 너무 자존심상하고 더구나 또 2년이나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짤은 시간에 같은 회사 사람을 그 새끼가 만나는 바람에 저만 병신 불쌍한 년이 되어버려 그런거구요.. 그런 면에서 복수라는 겁니다.. 111
복수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추가)
가장 많은 분들이 보시는것같아서 글을 써보려구해요..
정말 대학교때도 안해봤던 CC를 회사와서 2년을 했습니다.
여자도 많은 집단이라, 입소문도 굉장히 빨라서
사귀는것도 화재였고, 그래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객관적으로 보자면, 전 남친의 능력이 너무 좋아서
저랑 사귀는 자체로 화제가 된거 같습니다.
요점만 말하자면
돈을 잘번다고 전부가 아닌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만난 사람은 그런 사람이 아니더라구요 ㅋㅋㅋ
지가 개같이 일해서 번 돈 , 창녀촌에다 쓰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두번다시는 안그러겠다며 울면서 빌더라구요
근데 제가 봤을 땐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촉이 좋은 편인데,
안타깝게도 제가 생각할때 그냥 넘어간 줄도 모르고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소름끼쳤습니다.
너무 태연하게 거짓말하는 그 사람의 모습이.
주변 사람들이야 저에게 너 그 사람이랑 결혼하면 팔자핀다고 하지만,
전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와도 그런 결혼생활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결혼 전제로 사겼다한들.
그렇게 헤어진지 한 달 쯤 -
저에게도 새로운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물론 능력적으로 본다면, 전 사람과 비교했을 때 부족한 면이 없지않지만,
저에게 한없이 잘해주는 모습에 저도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때마다 정이 뭔지...
참.. 밟히더군여.. 전 사람이.. 정말 병신같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마음을 확 - 주진 못하고 잇었습니다.
근데, 요 며칠 알게 되었네요
그 쓰레기에게도 새로운 여자가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근ㄷㅔ 역시 한 번도 안간 놈은 잇어도 한 번 간 놈은 없다고
보니깐, 또 그짓 하고 다닙니다.
사실 사람들이 헤어진 이유를 물어보면 말하지 않았어요 ㅋㅋㅋㅋ
평소 회사 이미지가 너무 좋은 사람이라
저도 처음엔 믿지 못할 정도 였으니깐요..
그래도 내가 만났던 사람,
날 잃고 나면 정신차리겠지.
착각이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어떻게 복수해야될까요
그 새로운 여친한테 가서 다 말해버릴까요?
만약 제가 누구 한 사람에게 말하면
진짜 이미지 완전 타락되는건 한순간입니다.
그사람이...ㅋㅋㅋㅋ
그러면서 저 다음에 만나면 저보고 저도 좋은사람 만나라고 전해달라고 했대요
진짜 미친놈인가....
하... 너무 기분 더럽고....
헤어진것도 , 새로운 사람 만나는것도
아주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거 같아요 ...
정말 퇴사하고 싶네요 ㅋㅋ
아, 참고로 새로 만나는 그 여자도 저희 회사입니다.
회사 규모가 커서 서로 아는 사이는 아닙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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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댓글 보니 다들 미련/집착 이쪽으로만 초점이 맞춰진것같아서 말씀드릴게요..
그런것보다 회사에서 마치 제가 차인것마냥
불쌍한 년으로 취급받는게 솔직히 너무 자존심상하고 더구나 또 2년이나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짤은 시간에
같은 회사 사람을 그 새끼가 만나는 바람에 저만 병신 불쌍한 년이 되어버려 그런거구요..
그런 면에서 복수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