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가정의 달 특집 다큐멘터리 <나의 아버지> 가깝지만 멀고, 애틋하지만 서먹한 이름 '아버지'아버지에 대한 사연을 받습니다.당신의 아버지는 어떤 사람입니까? 무뚝뚝한 사람, 고집 센 사람, 이기적인 사람, 자상한 사람... 그런데 당신의 아버지는 정말 그런 사람일까요? 당신은 정말 아버지의 진짜 모습을 알고 있는 것일까요? 어쩌면 우리는 아버지의 일부만 보고 살았던 것인지도 모릅니다. 아버지와 있었던 그 어떠한 사연이어도 좋습니다.아버지께 느껴왔던 고마움, 애틋함, 그리움, 아쉬움, 서운함, 분노, 원망, 상처 등 아버지께 표현해왔던, 혹은 말하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를 찾습니다. 평생을 함께할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 설레하는 내 모습을 보며그저 나의 평생이 행복하길 바라실 아버지와어떤 이야기를 나누셨나요?나의 가정을 꾸려나갈 준비를 하는 나와그런 내 옆을 지금까지도 계속 지켜주시고 계시는 아버지그런 아버지와 함께 있을 시간은 점점 줄어드는데,생각이 많아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결혼을 앞두고 아버지와의 특별한 사연이 떠오르시는 분-결혼을 하게 되면서, 고생하셨던 아버지와의 추억에 눈물 나시는 분-힘들었던 과거를 밑거름 삼아 행복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시는 분ex) 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렇게 결혼을 하게 될 때까지묵묵하게 나를 위해 살아오신 아버지ex) 장애가 있는 나를 키워오시며, 결혼을 하게 되는 나를 보며 말 못할 감정에 먹먹해지시는 아버지ex) 어린 시절 아버지와 많은 갈등&충돌이 있었지만 지금은서로 이해하고 화해한 부녀 등등아버지와 서로를 더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을 함께 하고 싶으신자녀들의 많은 사연을 기다립니다. 지금이 아니라면 할 수 없을 것 같은마음에 묵혀놓았었던 어떠한 감정표현도 좋습니다.나이, 분량, 형식 상관없이 아버지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다 해주시면 됩니다.혹은우리 아이와 아빠의 이야기도 좋습니다.*채택되신 사연은 5월 가정의 달 특집 다큐멘터리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촬영ㅇ)!!신청하시는 방법!! 1. 홈페이지 게시판 글쓰기 : http://www.kbs.co.kr/1tv/sisa/myfather/2. 메일접수 : father@kbs.co.kr *메일 이용시 연락처 꼭! 기재 부탁드립니다!*3. 전화통화 : 02-781-3195많은 연락 주세요!
KBS<나의아버지>에서 예비신랑신부들의 우리 아버지 사연을 받습니다!
KBS 가정의 달 특집 다큐멘터리 <나의 아버지>
가깝지만 멀고, 애틋하지만 서먹한 이름 '아버지'
아버지에 대한 사연을 받습니다.
당신의 아버지는 어떤 사람입니까?
무뚝뚝한 사람, 고집 센 사람, 이기적인 사람, 자상한 사람...
그런데 당신의 아버지는 정말 그런 사람일까요?
당신은 정말 아버지의 진짜 모습을 알고 있는 것일까요?
어쩌면 우리는 아버지의 일부만 보고 살았던 것인지도 모릅니다.
아버지와 있었던 그 어떠한 사연이어도 좋습니다.
아버지께 느껴왔던 고마움, 애틋함, 그리움, 아쉬움, 서운함, 분노, 원망, 상처 등
아버지께 표현해왔던, 혹은 말하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를 찾습니다.
평생을 함께할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 설레하는 내 모습을 보며
그저 나의 평생이 행복하길 바라실 아버지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셨나요?
나의 가정을 꾸려나갈 준비를 하는 나와
그런 내 옆을 지금까지도 계속 지켜주시고 계시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와 함께 있을 시간은 점점 줄어드는데,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결혼을 앞두고 아버지와의 특별한 사연이 떠오르시는 분
-결혼을 하게 되면서, 고생하셨던 아버지와의 추억에 눈물 나시는 분
-힘들었던 과거를 밑거름 삼아 행복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시는 분
ex) 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렇게 결혼을 하게 될 때까지
묵묵하게 나를 위해 살아오신 아버지
ex) 장애가 있는 나를 키워오시며, 결혼을 하게 되는 나를 보며
말 못할 감정에 먹먹해지시는 아버지
ex) 어린 시절 아버지와 많은 갈등&충돌이 있었지만 지금은
서로 이해하고 화해한 부녀
등등
아버지와 서로를 더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을 함께 하고 싶으신
자녀들의 많은 사연을 기다립니다.
지금이 아니라면 할 수 없을 것 같은
마음에 묵혀놓았었던 어떠한 감정표현도 좋습니다.
나이, 분량, 형식 상관없이
아버지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다 해주시면 됩니다.
혹은
우리 아이와 아빠의 이야기도 좋습니다.
*채택되신 사연은 5월 가정의 달 특집 다큐멘터리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촬영ㅇ)
!!신청하시는 방법!!
1. 홈페이지 게시판 글쓰기 : http://www.kbs.co.kr/1tv/sisa/myfather/
2. 메일접수 : father@kbs.co.kr *메일 이용시 연락처 꼭! 기재 부탁드립니다!*
3. 전화통화 : 02-781-3195
많은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