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경찰 vs 한국 경찰

ㅉㅉ2008.10.08
조회7,221

어떠한 경우에도 민생치안과 자국인 보호에 최선을 다하는 당당한 이탈리아 경찰과 민생치안과 자국인 보호는 등안시하고 명박이 똥꼬난 핥으며 권력에 살살기며 힘없는 부녀자들 및 내국인들 폭행하는 비겁한 대한민국 견(犬)찰의 모습을 한번 비교해보죠

 

 

외국인 시위대 폭력에 대처하는 모습

 

☞ <이탈리아 난동 영국 훌리건들 이탈리아 경찰의 곤봉 세례에 '충격과 공포'>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6717420070405064811&skinNum=1

 

이탈리아 경찰이 영국인들에게 과도한 폭력을 행사했다는 영국측 항의에 (훌리건들의 폭력으로 부터) 자국민을 보호하는 것은 경찰의 당연한 임무라고 말하는 당당한 이탈리아 경찰 당국.

 

☞ <중국 시위대 이탈리아에서는 수난>

 

올림픽성화봉송 문제로 중국 시위대가 소란스럽게 굴며 자국인들과 마찰을 빚자 바로 강경진압 나서는 이탈리아 경찰

 

짱깨 때려잡는 이탈리아 경찰들의 모습

 

 

이탈리아 경찰 vs 한국 경찰
반면 대한민국 견찰은?


이탈리아 경찰 vs 한국 경찰
자국인이 밟혀도 처음부터 끝까지 멀뚱멀뚱 보고만 있는 대한민국 견찰들의 모습. 폭행 할만큼 하니까 그때서야 한명 달려오는데 말리지도 못하고 옆에서 보고만 있슴
이탈리아 경찰 vs 한국 경찰
단지 시위대 근처를 지나는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두드려 맞은 아저씨
이탈리아 경찰 vs 한국 경찰
어리버리 한국 견찰들 때문에 한국인들만 죽어난다

 

자국민 보호는 경찰의 임무라고 말하는 당당한 이탈리아 경찰이 부러워지네요. 어리버리 찐따같은 한국 경찰은 자국민 탄압이 경찰의 임무인줄 아는 모양. 중국시위대가 한국인 부녀자 수십분간 머리체를 휘어잡고 폭행해도 쫄아서 가만히 보고만 있던 찌질이 한국 견찰. 어리버리 시위 통제도 못하던 것들이 곤봉이랑 방패 주고 자국민들 탄압하라고 하니까 힘없는 부녀자 군화발로 밟아 대고 유모차 탄 아기에게 소화기 뿌려대고 물대포 얼굴에 정조준해서 앞길 창창한 여고생 실명 시키고 ㅉㅉㅉ 쇠고기 집회 참가했다는 이유로 어르신 목을 조르고 희롱하는 전경들의 모습
이탈리아 경찰 vs 한국 경찰

 

한마디로 외국인 시위나 범죄에 엄정 대처해 자국국민의 안전과 자존심을 지키는 경찰과

밖으로는 쪽도 못쓰면서 자국국민의 안전과 자존심을 짖밟는 견찰과의 차이임.

한마디로 글로벌 호구의 개 새끼에 지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