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다는건 이론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바탕으로 그 생각의 안에서만 생각을 한다는 것이야.
그래서 모든 회사들의 신입사원은 공부를 엄청 잘했어도 막상 일을 시키면
자기가 배워보지 못한거라고 못하더라고...(내가 그래...ㅎㅎㅎ 근데 잘 버티고 있음)
못한건 당연하다. 왜냐고??? 실무랑 이론이랑은 완전 딴판이거든...
실무에서는 그 회사만의 내려온 규칙과 질서에 맞게 프로그래밍을 해야해.
그리고!!! 실생활과 프로그래밍과 연관을 잘 시켜야해. 자바의 객체지향처럼...
실생활과 프로그래밍과 연관 시키는거 졸라게 힘들다.
이 뜻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살짝 설명할게
실생활과 프로그래밍과 연관이란...
만약에 실생활에 있으나 컴퓨터의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자기자신만의 홈페이지가 필요하겠지...
그래서 프로그래머한테 돈을 주고 만들어 달라고 하겠지.
그리고 당신은 무엇을 하는 회사입니까? 그리고 업무들은 어떻게 처리하십니까?
여러가지 사항들을 프로그래머는 개발하기 전에 물어본다...
이건 또 무슨 뜻이냐 하면...
은행을 예로 들면 은행 기기에서 돈 뽑을때
먼저 출금버튼 클릭 -> 통장을 넣어달라고 함 -> 통장 넣음 -> 비번 누름 -> 금액을 입력하고 확인 누름 이란 과정이 있지.
이것을 프로그래밍화 하는 거지.
그런데 이것은 또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간단하게 보여. 왜??? 쓰기가 쉬우니깐.
그런데 안에서는 출금버튼을 입력하기위한 소스가 있고 만약 버튼과 버튼 사이를 누를시에는 입력을 못하게 하는 소스가 있고 또 통장을 뒤집어서 넣었는지 바로 넣었는지 확인하는 소스 또 통장이 쓰이고 있는건지 돈은 다 쓴 통장이 아닌지 금액 체크하는 소스있고 이것들을 하나하나 체크하는데 소스로 신입사원이 보면 열라게 복잡했다는것을 깨닿게 되지...
암튼 프로그래머들이 화면 하나 만드는데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구나!!! 라고만 생각해줘...ㅜㅜ
대기업은 0하나 차이로 큰일 나지??? 우리도 0하나 차이로 큰일나...특히 은행쪽은 더하고...
자!!! 그럼 해커는???
해커 궁금하지??? 해커가 열라게 멋있으니깐.
프로그래머가 만든 홈페이지나 혹은 중요한 문서파일들을 저장한 컴퓨터의
보안쪽을 담당하지.(쉽게 설명해서 그렇지 많은 일들을 한다... 해커들도)
예를 들면 포로그래머가 홈페이지를 자신있게 만들었다. 그리고 해커들에게
우리 홈페이지 잘 만들었으니깐 고객들의 주민번호 나가면 안되니깐
한번 홈페이지의 취약한 부분이 있으면 찾아서 왜 취약한지 그리고 그것을 보안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지...
딱 보면 어때??? 두가지를 비교해봐 너희들은 갑이야!!!
만약에 프로그래머와 해커 둘에게 돈을 줘야해 나를 위해 일을 했으니깐...
그렇다면 누구에게 돈을 많이 주겠니???
해커에게 많이 주겠지???
왜냐고??
생각해봐 해커들은 도둑놈들이야...못터는 곳이 없지 제 자리에서 전 세계의 컴퓨터들의 정보를
프로그래머 || 해커 && 해커 || 프로그래머
그냥 쓰는 거임 읽든지 말든지.
해커와 프로그래머 또는 프로그래머와 해커
어느것이 멋있어보이니???
해커가 멋있어 보일꺼다. (나도 그랬으니깐)
해커가 솔직히 공부할게 열라게 많다. 프로그래머 보다는...
그런데 프로그래머도 공부할 것은 많다.
초창기 해커와 프로그래머는 많은 분야를 알았을 꺼야.
(즉, 네트워크, c언어, 리눅스, 안드로이드, 패킷트레이서, 자바, C++ 등...)
알았다는건 이론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바탕으로 그 생각의 안에서만 생각을 한다는 것이야.
그래서 모든 회사들의 신입사원은 공부를 엄청 잘했어도 막상 일을 시키면
자기가 배워보지 못한거라고 못하더라고...(내가 그래...ㅎㅎㅎ 근데 잘 버티고 있음)
못한건 당연하다. 왜냐고??? 실무랑 이론이랑은 완전 딴판이거든...
실무에서는 그 회사만의 내려온 규칙과 질서에 맞게 프로그래밍을 해야해.
그리고!!! 실생활과 프로그래밍과 연관을 잘 시켜야해. 자바의 객체지향처럼...
실생활과 프로그래밍과 연관 시키는거 졸라게 힘들다.
이 뜻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살짝 설명할게
실생활과 프로그래밍과 연관이란...
만약에 실생활에 있으나 컴퓨터의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자기자신만의 홈페이지가 필요하겠지...
그래서 프로그래머한테 돈을 주고 만들어 달라고 하겠지.
그리고 당신은 무엇을 하는 회사입니까? 그리고 업무들은 어떻게 처리하십니까?
여러가지 사항들을 프로그래머는 개발하기 전에 물어본다...
이건 또 무슨 뜻이냐 하면...
은행을 예로 들면 은행 기기에서 돈 뽑을때
먼저 출금버튼 클릭 -> 통장을 넣어달라고 함 -> 통장 넣음 -> 비번 누름 -> 금액을 입력하고 확인 누름 이란 과정이 있지.
이것을 프로그래밍화 하는 거지.
그런데 이것은 또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간단하게 보여. 왜??? 쓰기가 쉬우니깐.
그런데 안에서는 출금버튼을 입력하기위한 소스가 있고 만약 버튼과 버튼 사이를 누를시에는 입력을 못하게 하는 소스가 있고 또 통장을 뒤집어서 넣었는지 바로 넣었는지 확인하는 소스 또 통장이 쓰이고 있는건지 돈은 다 쓴 통장이 아닌지 금액 체크하는 소스있고 이것들을 하나하나 체크하는데 소스로 신입사원이 보면 열라게 복잡했다는것을 깨닿게 되지...
암튼 프로그래머들이 화면 하나 만드는데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구나!!! 라고만 생각해줘...ㅜㅜ
대기업은 0하나 차이로 큰일 나지??? 우리도 0하나 차이로 큰일나...특히 은행쪽은 더하고...
자!!! 그럼 해커는???
해커 궁금하지??? 해커가 열라게 멋있으니깐.
프로그래머가 만든 홈페이지나 혹은 중요한 문서파일들을 저장한 컴퓨터의
보안쪽을 담당하지.(쉽게 설명해서 그렇지 많은 일들을 한다... 해커들도)
예를 들면 포로그래머가 홈페이지를 자신있게 만들었다. 그리고 해커들에게
우리 홈페이지 잘 만들었으니깐 고객들의 주민번호 나가면 안되니깐
한번 홈페이지의 취약한 부분이 있으면 찾아서 왜 취약한지 그리고 그것을 보안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지...
딱 보면 어때??? 두가지를 비교해봐 너희들은 갑이야!!!
만약에 프로그래머와 해커 둘에게 돈을 줘야해 나를 위해 일을 했으니깐...
그렇다면 누구에게 돈을 많이 주겠니???
해커에게 많이 주겠지???
왜냐고??
생각해봐 해커들은 도둑놈들이야...못터는 곳이 없지 제 자리에서 전 세계의 컴퓨터들의 정보를
쪽쪽 빨아 먹고 그것들을 브로커들에게 넘기고 돈도 열라게 많이 받고
나의 개인정보가 보안이 되니깐 돈을 더 많이 주겠지??? 그리고 그런 도둑질을
누가 잘 가르쳐주나??? 그런 짓을 하는 것을 배우기가 어렵지...
흠...그래서 프로그래머는 밤을 세는데 화면 하나 만드는데 왜이렇게 바싸!!!
버튼 클릭하면 그냥 화면 하나 더 나오는데 이건또 왜 비싸!!!
그리고 화면 만드는데 오래 걸린다고 빨리 만들어라고 하지
주민번호가 000 인에 111로 나온다고 전화오고 돈 금액이 다르다라는 전화도 열라게 오고...
그럼 정확한 정보만 나오게 하면 되지??? 하고 만들어 줬어.
그런데!!! 보안은 프로그래머가 생각을 할까??? 당연히 하지. 당연히 .
비번 걸어 놓고 어느 지역을 벗어난 곳에서 이 홈페이지를 접속시에는 접속을 못하도록 해놓지.
그런데 많이 신경을 쓸까??? 우리도 받은 만큼만 일해.
아!!!!!!!! 도둑질이라고 말한거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좀더 쉽게 컴퓨터와 좀더 쉽게 다가가게 하려고 쓴것이니 오해마세요...
그리고 한가지 말하겠습니다.
홈페이지는 보이는 것만이 홈페이지가 아닙니다.
홈페이지 관리라는 홈페이지를 하나 더 만듭니다.
그곳에서 여러분들의 신상정보들이 왔다가 갔다가 하는 곳입니다.
여러분의 학교성적들을 교사들이 컴퓨터로 직접 작성을 했고
반 등수를 구하는데 점수 계산하면 나오겠지...라고 생각하지만
모든것이 이 데이터를 정확하게 분석을 하기 위해 관리자라는 홈페이지가 실제적으로 존재합니다.
구글 또는 being인가???? 그곳에 학교 컴퓨터의 IP를 쳐보세요.
그러면 관리자 홈페이지가 잘하면 뜹니다.
그것을 해킹하면 됩니다.
해킹은 칼리 리눅스(Kali Linux)를 쓰시면 됩니다.
웹페이지를 어떻게 해킹을 하는지 구글에 영어로 검색을 하셔서 찾아보시고
따라하면 적당히 뚫립니다.
참고로 해킹을 하면 좋고 정확한 정보들이 많습니다.
우리 프로그래머가 만든 정확하고 정말로 정확한 정보들이 많습니다.
자물쇠를 젖가락 하나로 열면 와!!! 감탄을 하겠지만...(해커)
자물쇠를 보고 그 좌물쇠에 들어가는 열쇠를 만들어 사용자에게 넘겨주고
그 사용자는 자물쇠를 열고 음...잘되네...당연한 생각을 합니다.(프로그래머)
인식을 바꿔주세요. 소프트웨어는 당신에게 어떻게 하면 더 쉽게 다가가고
버튼하나로 많은 것을 쉽게 할 수 있도록할지 개발자들은 많은 생각을 한다는 것을요...
그리고 당신의 정보는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면 저희 프로그래머도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가져주세요. 그렇다면 프로그래머는 당신의 정보를 더욱 소중히 여길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더 안전하도록 프로그래밍을 하려고 더 노력을 할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