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집에서 자는거 아니라고 시부모 교육시키던 시누이

어이상실20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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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집 가서 자면 올케언니 불편하다고  

자는거 아니라고 저 들으라면서 열심히 말하던 시누이예요.  

어찌나 배려심이 깊던지..  

다음주에 그 시누이가 저희집에서 10일 지내고 간대요   

시부모님집에 가기 싫다고 저희집으로 오시라고 해서  

시부모님과 함께 저희 집에서 10일동안 있는답니다.  

그동안 그렇게 제 앞에서 시어머니랑 통화하면서

교육 시키더니...  

브라보!! 박수를 쳐주고 싶어요~~`  

가식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

정말... 시월드는.... 시월드 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