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 모솔남이예요 ㅠㅠ
2년전에 썸을 좀 길게 타다가 다른남자에게 뺏긴다음 2년동안 좋아하는사람 한명도 없었죠..
그런데 얼마전에 잠깐 일하러 오신 분인데
엄청 싹싹하고 말도 이쁘게하시고
와.. 이런분이 내 여자친구라면 너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ㅋㅋ
어찌어찌하다가 문자 주고받는 사이가 됬는데
처음에는 재미있게 이야기 했는데 이제 일이 거의 끝날때쯤되서그런가.. 좀 거리를 두시는거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요..
그냥 이대로 끝내기는 싫은데...
여자친구 한번 못사겨봐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답장 한번 보낼때도
뭐라고보내서 또 어떻게 한번 빵빵 터뜨리지??
언제 보내지?
ㅋ 를 몇번쓸까??
여자들은 물결쓰는거 안좋아한다던데..
말주변은 없는데 쓸데없는말은 많이해서
바보같아보이지는 않을까??
모솔인거 티나겠지?? 내 감정이 보여지고있는건 아닌가??
라는 잡 생각이 너무 많네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저는 28 모솔남이예요 ㅠㅠ
2년전에 썸을 좀 길게 타다가 다른남자에게 뺏긴다음 2년동안 좋아하는사람 한명도 없었죠..
그런데 얼마전에 잠깐 일하러 오신 분인데
엄청 싹싹하고 말도 이쁘게하시고
와.. 이런분이 내 여자친구라면 너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ㅋㅋ
어찌어찌하다가 문자 주고받는 사이가 됬는데
처음에는 재미있게 이야기 했는데 이제 일이 거의 끝날때쯤되서그런가.. 좀 거리를 두시는거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요..
그냥 이대로 끝내기는 싫은데...
여자친구 한번 못사겨봐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답장 한번 보낼때도
뭐라고보내서 또 어떻게 한번 빵빵 터뜨리지??
언제 보내지?
ㅋ 를 몇번쓸까??
여자들은 물결쓰는거 안좋아한다던데..
말주변은 없는데 쓸데없는말은 많이해서
바보같아보이지는 않을까??
모솔인거 티나겠지?? 내 감정이 보여지고있는건 아닌가??
라는 잡 생각이 너무 많네요
암튼 저는 진짜 말주변이 없어서 이만 끝~
그냥 뭔가 이야기 하고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