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하는사람이 있는데.. 항상 연락하고 전화도 하고 가끔만나서 밥도먹구요.. 같은 회사라 같은 근무날에는 아침일찍 일어나서 아침(빵이나 김밥등등..)도 사가지고 데리러가서 같이 출근도 하고요,, 이렇게 한달을 쭉 반복하고있어요 이렇게 보면 그냥 썸인것같은데.. 그분은 아직 자기 마음을 잘 모르겠다고 하네요.. 제 딴에는 제가 할수있는 모든걸 해주고있다고 생각하는데.. 고맙다는 말 잘 들어보지 못했고.. 애정표현같은거 전혀.. 없어서 뭘 해줘도 돌아오는 말들이 서운하기만하네요.. 제가 뭘 바라고 그러는건 아닌데.. 저는 그냥 고맙다는 소리라도 듣고싶을 뿐인데 그런말조차 없어서.. 이게 제가 너무 바라고 있는건지.. 아니면 괜히 혼자 힘들어하고있는건지.. 싶네요 뭔가 표현이라도 있으면.. 지치지는 않을것 같은데.. 그런게 전혀 없으니.. 나이 차이도 많이 나서 괜히.. 그런소리 하면.. 실망해 할까봐 말도 못하겠네요 그렇다고 포기하기는 싫구요.. 이걸 어떻게 해야될까해서.. 그만 둬야되는건지.. 아니면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점점지쳐가네요
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하는사람이 있는데..
항상 연락하고 전화도 하고 가끔만나서 밥도먹구요..
같은 회사라 같은 근무날에는 아침일찍 일어나서
아침(빵이나 김밥등등..)도 사가지고 데리러가서 같이 출근도 하고요,,
이렇게 한달을 쭉 반복하고있어요
이렇게 보면 그냥 썸인것같은데..
그분은 아직 자기 마음을 잘 모르겠다고 하네요..
제 딴에는 제가 할수있는 모든걸 해주고있다고 생각하는데..
고맙다는 말 잘 들어보지 못했고.. 애정표현같은거 전혀.. 없어서
뭘 해줘도 돌아오는 말들이 서운하기만하네요..
제가 뭘 바라고 그러는건 아닌데.. 저는 그냥 고맙다는 소리라도 듣고싶을 뿐인데
그런말조차 없어서.. 이게 제가 너무 바라고 있는건지..
아니면 괜히 혼자 힘들어하고있는건지.. 싶네요
뭔가 표현이라도 있으면.. 지치지는 않을것 같은데..
그런게 전혀 없으니..
나이 차이도 많이 나서 괜히.. 그런소리 하면.. 실망해 할까봐 말도 못하겠네요
그렇다고 포기하기는 싫구요..
이걸 어떻게 해야될까해서..
그만 둬야되는건지.. 아니면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