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4년 만난 동갑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저희 둘은 첫남자 첫여자로 만나 처음의연애를 시작했습니다. 23살이죠 그때가...지금은 27이 됐습니다.
제 남자친구는요 되게 훈훈한데반해 여자가 없었습니다. 남고에 학교도 남자친구들이 대부분이고, 군대가서도 별명이 군인일 만큼 남자생활에 익숙해있었어요.
그리고 제대해서 2개월뒤 강압적인 소개팅자리에 억지로 나와서 저를 만나게됐어요.
그리고 어찌어찌 사귀게됐는데요... 스마트폰도없어서 저만나고 스마트폰을 삿구요... 정말 지금 4년동안 여자문제는 단하나도없었구요. 클럽 나이트 이런걸 원래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문제는.... 이사람은 정말 나를 사랑하는건 알고있어요. 그리고 한달동안 떨어져있어도 바람? 이런건 절대 피지못한다는 믿음이 강하게 있구요. 저에겐 믿음을 준 사람입니다.
전제된 사랑을 해주는건알고있는데...
잘 성격자체가 표현을 막 해주고 막 들이대는?? 성격이아니에요. 여자도 잘 몰라서 제가 연락하지마 하면 연락안하구요... 헤어져 했을때도... 단한번 붙잡지않은 사람이에요. 하지만 저를 되게 사랑하는건 전제가되어있구요.
이사람이 절 사랑하는건알겠는데... 너무 섭섭해요.
다른남자들은 뭐하자 오늘만나면안되? 막 이런다는데 절대그런거없어요. 제가 안만나면 삐지니깐 만나는게 일상이에요. 체력적으로 일하는게힘들어서 휴식을 더 좋아하는건 이해는해요. 그렇지만 주말에도 제가 쉬어. 안만나도되 하면 절대 만나고싶다고 그러는적없어요.
이번주말두... 어제금요일날 저녁을 먹을때 내일토요일엔 쉬고 가족이랑 점심먹고해 이랫더니 반박하나안하고 그냥 연락이없길래 전화했는데, 쉬라고그래서 쉬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랑 만날 의지가 하나도없어 이번주말에?
이랫더니 이번 토요일일요일은 휴식하려고햇어 이러는거에요... 평일에도 잘 못만나는데.... 참... 너므 섭섭하더라구요.. 그래서 응 알앗어 휴식잘해 하고 끊엇는데 연락이없어요.....
그냥 저에게 약속하나까지 먼저 만나자고 조르는법은 아예없고 약속같은거 만들어서 나가서 놀라고 좋게말도해요...
제가 평소에 화나면 또 달래주는법이없어요.....
제가 처음엔 좀 혼자 섭섲해서 기분이그렇다가 30분정도 시간지나서 나 아까 그말 좀 섭섭햇엇어... 이렇게말을 하면요 좋게... 달래줄줄알앗거든요.... 아 그랫냐고 그게섭섭햇엇어? 아...그렇구나 미안해 그런뜻아니엿는디 섭섭햇구나 이럴줄알앗거든요...
근데 항상 그냥 아무 말도없이 그냥 혼자 생각을 하는지 아무말도안해요......
그리고 저는 더우울해지죠 절 안댈래주니깐요 . 나중에 또 말을 하면 왜달래주지않앗냐고.. 하는말이. 절섭섭하게한 말을 본인이 어떤뜻에서 말을 햇는지 머릿속으로 정리가안되서 말할준비가안되서 그냥 아예아무말도 안햇다고 그랫다 하더라구요.... 제딴에서는 그게 방치엿구요. 항상그런식이에요....
그래도 저를 사랑하는건 저도 의심되는건없구요.
그냥 서로가 사랑하믄건 알지만..
여자인 저는 항상 을의입장의 태도를 취하고
남자는 항상 만나려는 의지나... 저와 잠자리마저 가지려는 의지조차도 강하지않아요... 원래 성욕이 많은사람이아니라서 그냥 할때만 하고그래서 그런것도잇구요...
요즘 이런섭섭함이 쌓여가요
4년만난 이남자친구 제가 더 사랑하고잇는거같아요. 그래서 헤어지려고맘을 먹어도 지금껏 못헤어졋죠. 그래도 저를 항상 방치하고 의지없어하는 남자친구를 보며 저는 항상 섭섭하죠 우울하구요...
4년째 을의 연애중.......ㅠㅠㅠ
제겐 4년 만난 동갑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저희 둘은 첫남자 첫여자로 만나 처음의연애를 시작했습니다. 23살이죠 그때가...지금은 27이 됐습니다.
제 남자친구는요 되게 훈훈한데반해 여자가 없었습니다. 남고에 학교도 남자친구들이 대부분이고, 군대가서도 별명이 군인일 만큼 남자생활에 익숙해있었어요.
그리고 제대해서 2개월뒤 강압적인 소개팅자리에 억지로 나와서 저를 만나게됐어요.
그리고 어찌어찌 사귀게됐는데요... 스마트폰도없어서 저만나고 스마트폰을 삿구요... 정말 지금 4년동안 여자문제는 단하나도없었구요. 클럽 나이트 이런걸 원래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문제는.... 이사람은 정말 나를 사랑하는건 알고있어요. 그리고 한달동안 떨어져있어도 바람? 이런건 절대 피지못한다는 믿음이 강하게 있구요. 저에겐 믿음을 준 사람입니다.
전제된 사랑을 해주는건알고있는데...
잘 성격자체가 표현을 막 해주고 막 들이대는?? 성격이아니에요. 여자도 잘 몰라서 제가 연락하지마 하면 연락안하구요... 헤어져 했을때도... 단한번 붙잡지않은 사람이에요. 하지만 저를 되게 사랑하는건 전제가되어있구요.
이사람이 절 사랑하는건알겠는데... 너무 섭섭해요.
다른남자들은 뭐하자 오늘만나면안되? 막 이런다는데 절대그런거없어요. 제가 안만나면 삐지니깐 만나는게 일상이에요. 체력적으로 일하는게힘들어서 휴식을 더 좋아하는건 이해는해요. 그렇지만 주말에도 제가 쉬어. 안만나도되 하면 절대 만나고싶다고 그러는적없어요.
이번주말두... 어제금요일날 저녁을 먹을때 내일토요일엔 쉬고 가족이랑 점심먹고해 이랫더니 반박하나안하고 그냥 연락이없길래 전화했는데, 쉬라고그래서 쉬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나랑 만날 의지가 하나도없어 이번주말에?
이랫더니 이번 토요일일요일은 휴식하려고햇어 이러는거에요... 평일에도 잘 못만나는데.... 참... 너므 섭섭하더라구요.. 그래서 응 알앗어 휴식잘해 하고 끊엇는데 연락이없어요.....
그냥 저에게 약속하나까지 먼저 만나자고 조르는법은 아예없고 약속같은거 만들어서 나가서 놀라고 좋게말도해요...
제가 평소에 화나면 또 달래주는법이없어요.....
제가 처음엔 좀 혼자 섭섲해서 기분이그렇다가 30분정도 시간지나서 나 아까 그말 좀 섭섭햇엇어... 이렇게말을 하면요 좋게... 달래줄줄알앗거든요.... 아 그랫냐고 그게섭섭햇엇어? 아...그렇구나 미안해 그런뜻아니엿는디 섭섭햇구나 이럴줄알앗거든요...
근데 항상 그냥 아무 말도없이 그냥 혼자 생각을 하는지 아무말도안해요......
그리고 저는 더우울해지죠 절 안댈래주니깐요 . 나중에 또 말을 하면 왜달래주지않앗냐고.. 하는말이. 절섭섭하게한 말을 본인이 어떤뜻에서 말을 햇는지 머릿속으로 정리가안되서 말할준비가안되서 그냥 아예아무말도 안햇다고 그랫다 하더라구요.... 제딴에서는 그게 방치엿구요. 항상그런식이에요....
그래도 저를 사랑하는건 저도 의심되는건없구요.
그냥 서로가 사랑하믄건 알지만..
여자인 저는 항상 을의입장의 태도를 취하고
남자는 항상 만나려는 의지나... 저와 잠자리마저 가지려는 의지조차도 강하지않아요... 원래 성욕이 많은사람이아니라서 그냥 할때만 하고그래서 그런것도잇구요...
요즘 이런섭섭함이 쌓여가요
4년만난 이남자친구 제가 더 사랑하고잇는거같아요. 그래서 헤어지려고맘을 먹어도 지금껏 못헤어졋죠. 그래도 저를 항상 방치하고 의지없어하는 남자친구를 보며 저는 항상 섭섭하죠 우울하구요...
조언이나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구체적인 방법잇을까요..... 저희 어떡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