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평균이고 머리가 상당히 작은편인데 어깨는 누가봐도 직각에 넓은편이라 항상 어딜가던 어깨 멋있다는말을 많이들음 솔직히 내어깨에 나도 자부심이있음 근데 또 어려보인다는말도 많이들음 어제만해도 주변 남,녀들이랑 군대얘기하다가 ㅇㅇ씨는 군대언제 갈거냐고 그래서 이미갔다왔다고 그러니까 다놀라면서 나이가 어떻게되냐고해서 24살이라고하니까 놀람 방금도 집앞 미용실에 머리자르러 갔다왔는데 내머리 잘라주는 젊은 여미용사가 나보고 고등학생인가봐요? 라고해서 성인이라고했는데 머리 다 자르고 나가려니까 옆에있던 원장이 고등학생이야? 몇학년이야? 라고 물어서 또 성인이라고 말하니까 웃으면서 아죄송하다고어려보이신다고 말하는거 듣고 1만원내고 나옴... 가장큰문제는 지금 4살 연상녀를 짝사랑중이라는것.. 진짜 이여자아니면 안될정도로 너무좋은데 이여자만큼은 정말 포기못하는데 내가 4살이나 연하라 .. 어려보이는것도 너무너무 싫고 진짜 왜이렇게 최악의상황일까..... 진짜 잘될수있을까..ㅠㅠㅠ
난 정말 최악의 상황인것같다
키 평균이고 머리가 상당히 작은편인데 어깨는 누가봐도 직각에 넓은편이라 항상 어딜가던 어깨 멋있다는말을 많이들음 솔직히 내어깨에 나도 자부심이있음
근데 또 어려보인다는말도 많이들음 어제만해도 주변 남,녀들이랑 군대얘기하다가 ㅇㅇ씨는 군대언제 갈거냐고 그래서 이미갔다왔다고 그러니까 다놀라면서 나이가 어떻게되냐고해서 24살이라고하니까 놀람
방금도 집앞 미용실에 머리자르러 갔다왔는데 내머리 잘라주는 젊은 여미용사가 나보고 고등학생인가봐요? 라고해서 성인이라고했는데 머리 다 자르고 나가려니까 옆에있던 원장이
고등학생이야? 몇학년이야? 라고 물어서 또 성인이라고 말하니까 웃으면서 아죄송하다고어려보이신다고 말하는거 듣고 1만원내고 나옴...
가장큰문제는 지금 4살 연상녀를 짝사랑중이라는것.. 진짜 이여자아니면 안될정도로 너무좋은데 이여자만큼은 정말 포기못하는데 내가 4살이나 연하라 .. 어려보이는것도 너무너무 싫고 진짜 왜이렇게 최악의상황일까.....
진짜 잘될수있을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