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배신하고 친구남자뺏아간 나쁜년

띵똥땡똥2016.03.05
조회450
진짜 참다참다 안돼서 여기다 글을씀.
한두어달?전쯤이였음.
내가 워낙 상처도 많이 받고
연애하고픈 마음없어서 정리하기로
마음을 먹고 싫다고 했음.

근데 그 남자애가 1살연하였는데
나좋다고 자꾸 들이대고 날 꼬셔서

넘어감

그리고 사귀는데

내친구년(10년지기)그때 당시 지 남친이랑(A군)권태기를 딛고 일어섰을때임

어찌저찌 하다가 우리넷이 데이트를하게됨.

그때까진 정말 좋았음.

나 꼬시던애한테 반지도 선물받고

애가 연하였는데 속은 진짜 깊고 로맨틱했음

그런데 이 남자애 집안에서 날 대놓고 싫다

뚱뚱하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다고함

그당시에 상처 진짜 많이 받았었고 힘들었음

근데 그때부터였던거 같음

내 십년지기년이랑 연하가 연락한게
난 둘 연락하는거 싫다고 분명하게

얘기했는데 알았다놓고 그 둘이 가끔 연락함.

난 그래도 둘이 믿어서 그냥 나둠

그러고 잘지냈는데

연하가 해어지제 오마이갓 진짜 세상 다 잃는기분이고

미칠거같음 그때 우리둘 진짜 많이 울었음.

그리고 일주일뒤에도 쭉 연락하고 롤 같이하고

잘지내는데

친구년이 해어졌다는거임ㅁㅊ업친데 겹친격

심시어 A군이 해어진 바로 그날 다른여자가

생김.시발 난 조또빡쳐서 실컷욕을 함

근데 이색히가 친구년 너무 믿지말라고

하면서 그럼 이때까지만해도 나는 우리둘 이간질 시킬려는구나 했고 친구믿음

그러고 다다음날?

친구년이랑 둘이서 디팡이랑 노래방을감 근데 낌새가

수상한거야

하루종일 폰만 잡고있음.


친구년이 전화하는데 나 몰래 나랑 떨어져서 전화함
이때부터 눈치깜..아..설마..아니겠지..제발 이러면서

끝까지 모르는척했음 알아도 모르는척 진실을 말해주길 바라면서 누구냐?물었는데

그냥 친구라는거임..하..신발

그리고 그날 우리집에서 둘이 전화함

난 조카 힘들어서 울고있었는데

친구년이 전화하면서 깔깔거림..볼륨키 낮추고

안들려서 괜.찮.다.고.말.함.

진짜 배신감 들었고


그전에 나는 친구년 힘들다고 믿어서 만원짜리 선물사주고 노래방 디팡 밥에 바다에 다 대려가고

난 끝까지 믿는다 했는데



내앞에서 저 둘이 그러는거 보고

너무너무 화가남



아직도 치가 떨림
그리고 그 연하새끼 배사 친구년이고 이쁘다 되있고

친구년이 그 연하새끼 차단했다면서 안되있고

둘이 그런적없고 연하새끼가 지 혼자 좋아한거라 카든데 썸의 기운은 확실히 다 느껴졌음


내 질문지에 친구들이 그 둘욕 조카 했는데

이 샤발년이 왜 지가 모르는 사람들한테

욕을먹어야 하나 이카길래



내친구들이 지가 잘못을 쳐하고 이해못할 행동 했으니까 그러지;
이러고

그리고 연하새끼

내 질문지에 되도않는 개소리 지껄여서

(뭐 바람이네 양다리네)등등 그래서 걍 욕하고 싸우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래놓고 내친구 학교애랑 사귐 박OO이라는 남자랑

미친년 다시 남자 속이고 그러나봐;

참고:그 A군도 나랑 사귀던 전남친이였음



그래서 내친구의 친구중한명이 페북 뭐 익명카톡?

그걸로 박OO한테 그년 사실 다 얘기하고


결국 둘이 해어진걸로 알고있음.

학교에서는 뭐 말도안될 정도로 왕따같고

연하새끼나 그년이나

ㄱㄹ라고 소문 옆학교등 다 퍼짐

조카 속 시원하더라 신발


야 연하새끼든 김OO년아 이거 보면 이말 좀 기억해라
너거가 사람들한테 하는짓 행동 그대로 다 돌아온다 언젠가는 그리고 니들이 내욕? 해봐라ㅋ

너희가 서로 다른 애들 사귀면서 했던짓 말 다 폭로할꺼ㅎ신고?해 나도 할테니깐 니 오만 ㄱㄹ짓 세상에 다 까발려줌

그렇게 아니라더니 미친년이 피해자 코스프레 개쩔든데

니가 왜 힘든척해?

그리고 니들은 누가 버린 쓰레기?아니지 ㄱㄹ들 주워서 똑같이 하고 그런인생 평생 기든지

신발년 다신 마주치지말자





더럽다 이년아 추악스럽고 그런 널 내가 받아줬다는게 참ㅋ시발같네 다신 마주치지말자



남에 등이나 쳐 먹고 사는년 평생 떳떳하지 못하게 잘 살아봐ㅋ참고로 니 대학가도 아싸될듯ㅅㄱ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