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경험을 담은 연기를 한 여돌

ㅇㅁ201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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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오마이걸의 승희

요즘 오마이걸이 자꾸 관심이 생겨서 영상을 찾아 보다가 웹드라마 로스 타임 라이프 라는 드라마에서 바로랑 같이 연기하는데 승희가 연기로 우는거 보고 같이 움...

승희가 소속사에서 버림을 받았음 내쳐진게 아니고 원래 데뷔를 승희가 해야 하는데 얼굴,몸매가 안되서 갑자기 다른 아이로 교체를 해버려서 승희가 화가나서 막 따졌는데 소속사 사장이 정말 냉정하게 현실이 말해줘서

열심히 운동하고 다이어트 하면서 그렇게 보내는 때 바로랑 같이 데뷔한 여자애가 스케줄을 펑크내게 되서 같이 바로랑 무대를 선다고 매니저한테 소식을 들은 뒤 신나서 뛰어가다가 하수구에 빠짐 그때 어떤 노란옷을 입은 사람들이 승희를 살려줌

근데 48시10분 밖에 살 수 없다고 말 함

그래서 승희가 안된다며 빌지만 안된다고 계속 그럼

제발 하루만 무대에 서게 해달라고 축구옷을 입은 사람들에게 울면서 애원함... 진짜 슬펐던게 승희가

"저 이제 겨우 20살이에요 근데 어떻게 죽어요, 저 가수라는 꿈 하나만 바라보고 버텼어요 잠도 3시간 이상 자본적도 없고, 성대결절에 허리 디스크에 온 몸이 망신창이라구요! 제발 하루만 딱 하루만 무대에 서게 해주세요"

승희가 오마이걸에서 최단 연습기간을 마치고 데뷔했다고 들었음 ㅇㅇ... 근데 가수가 되려고 준비한 기간만 9년이 걸림... 그동안 티비 출연도 자주하고 심지어 슈퍼스타K의 나가서 지금은 가수인 강승윤,박보람 등 실력있는 가수랑 같이 Top 11에 듬 그때 나이가 겨우 15,16이었음

안타깝게 슈스케에서 탈락한뒤 계속 여기저기 오디션을 보러 다녔지만 단 한군데도 승희를 받아주는 곳은 없었음...

그렇게 가수의 꿈을 포기하고 자기들처럼 가수가 목표인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보컬트레이너를 준비 하다가 마침 덟엠이 산들급으로 노래를 잘하는 여자 연습생을 뽑기 위해 오디션을 전국 오디션을 열어서 막 찾고 있었음

주변 사람들의 권유로 딱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오디션을 봤음 오디션때 불렀던 노래는 바비킴-고래의 꿈 포기 하려던 그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본 오디션이 붙게 되어서 지금의 오마이걸 승희가 되었음

그래서인지 항상 무대 할때나 팬들 대할때 누구보다 더 열심히 하고 더 최선을 다함 그래서 팬들도 승희를 되게 좋아하는거 같음

오마이걸 공식 팬카페에서 푼 사진임 ㅇㅇ... 9년동안 그렇게 그리던 무대를 마치고 내려와서 혼자 울고 있는데 멤버들한테 들켜서 위로를 받고 있는 중임... 진짜 이 사진보고 맘고생이 심했을지 이해가 되서 더 안쓰럽고 슬픔...

가수가 되기까지 그동안 많은 시련도 있었고 힘들었을텐데 포기 안 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너무 예쁨... 그래서 승희 노래 하는걸 들을때 눈감고 들으면 승희 목소리가 애절해서 너무 슬프게 들림

안티들이 항상 승희 얼굴로 태글을 거는데 가수는 얼굴에서 노래가 나오는건 아님ㅋㅋㅋㅋ 노력과 자기 목에서 나오는거지 항상 다른아이돌 실력 없다고 무능력하다고 까는데 실력 있어도 까는건 무슨 경우인지 너무 웃김 제발 열심히 하는 아이돌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음 승희 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돌들도

힘들게 가수가 된 만큼 더욱 더 빛을 봤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