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에 결혼을 하고 지금은 주말부부도 뭣도 아니게 생활하고 있는 부부예요
욕설이나 심한비난은 삼가해주셨음 해요
남편은 의류회사 물류파트 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저희는 현재 친정집에서 주로 생활을하고는 있지만
평상시에는 그냥 결혼전과 같이 각자 자기 집에서 지내고있는 편이예요 연애때처럼 데이트를 한다던가
주말을 집에서 같이 보내던가 뭐 그렇게요
집은 곧 입주할거라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구요
문제는 회사에 너무할만큼 충성하는 신랑이예요
주말은 물론이거니와 밤낮없이 회사에서 살다시피해요
남자들 결혼하고 가장의 책임감 때문에
조바심도 나고 그런건 이해 하겠는데요
그래도 너무하다 싶을 만큼
어쩔땐 내가 너무 하나 싶다고 생각이 들정도예요
평일에 시간맞으면 아니 남편이 시간이 나면 몆시간보고
밤에 일을 나가야 한다며 출근을해요
(신랑이 야간에 근무합니다)
그럼 보통 야간에 일을하면 오전중에는 퇴근을 해야 할텐데 어쩔때는 퇴근도 못하고 쪽잠자다가
저녁에 출근 시간되면 또일하고 주말도 원칙 대로라면
쉬는 날인데 토요일인 오늘 어제 출근해서 현재까지도 일하고 있는 중이더라구요
저랑 같이 못보내주는건 이제는 서운한 축에도 못낍니다
본인도 그렇게 일하고 힘들게 사는게 좋겠습니까만은
문제는 건강상 문제가 가장 걱정되그 신경이 쓰이더군요
아무래도 물류쪽이니까 몸쓰는 일도 많은데
어깨도 안좋은데다가 요즘 눈이 계속 안좋아서 병원도 자주 가야하는데 매번 일에 치여서 나중으로 미루고 있는 남편을 어떻게하면 조금더 일상으로 데려올 수 있을까요
본인이 스팩이 빵빵하지 않으니까 몸이 부숴져라 일해도 모자르다는데 도대체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두서없는 글이였고 너무 답답해서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휴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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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맞벌이 시대다 돈을벌어라 하시는데
물론 저도 돈법니다ㅎ
글을 이해 못하는 분들이 있어서 수정합니다
저는 남편이 나랑 안놀아줘서 찡찡대고 있는게 아니예요
저도 신랑 퇴근하면 맘편하게 있게해주려고 노력하고
누구나 그렇듯 신랑이 뼈빠지게 일하길 원하는 마누라 있나요 제발 무뇌충으로 몰고가지 마세요
신랑 건강 걱정하는 속상한 마음이였지
주말인데도 일하냐 따지는 그런여자는 아니란 말이죠
앞뒤안보고 김치나된장녀로 몰고가니 좀그렇네요ㅎㅎ
회사에 충성하는 남편
욕설이나 심한비난은 삼가해주셨음 해요
남편은 의류회사 물류파트 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저희는 현재 친정집에서 주로 생활을하고는 있지만
평상시에는 그냥 결혼전과 같이 각자 자기 집에서 지내고있는 편이예요 연애때처럼 데이트를 한다던가
주말을 집에서 같이 보내던가 뭐 그렇게요
집은 곧 입주할거라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구요
문제는 회사에 너무할만큼 충성하는 신랑이예요
주말은 물론이거니와 밤낮없이 회사에서 살다시피해요
남자들 결혼하고 가장의 책임감 때문에
조바심도 나고 그런건 이해 하겠는데요
그래도 너무하다 싶을 만큼
어쩔땐 내가 너무 하나 싶다고 생각이 들정도예요
평일에 시간맞으면 아니 남편이 시간이 나면 몆시간보고
밤에 일을 나가야 한다며 출근을해요
(신랑이 야간에 근무합니다)
그럼 보통 야간에 일을하면 오전중에는 퇴근을 해야 할텐데 어쩔때는 퇴근도 못하고 쪽잠자다가
저녁에 출근 시간되면 또일하고 주말도 원칙 대로라면
쉬는 날인데 토요일인 오늘 어제 출근해서 현재까지도 일하고 있는 중이더라구요
저랑 같이 못보내주는건 이제는 서운한 축에도 못낍니다
본인도 그렇게 일하고 힘들게 사는게 좋겠습니까만은
문제는 건강상 문제가 가장 걱정되그 신경이 쓰이더군요
아무래도 물류쪽이니까 몸쓰는 일도 많은데
어깨도 안좋은데다가 요즘 눈이 계속 안좋아서 병원도 자주 가야하는데 매번 일에 치여서 나중으로 미루고 있는 남편을 어떻게하면 조금더 일상으로 데려올 수 있을까요
본인이 스팩이 빵빵하지 않으니까 몸이 부숴져라 일해도 모자르다는데 도대체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두서없는 글이였고 너무 답답해서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휴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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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맞벌이 시대다 돈을벌어라 하시는데
물론 저도 돈법니다ㅎ
글을 이해 못하는 분들이 있어서 수정합니다
저는 남편이 나랑 안놀아줘서 찡찡대고 있는게 아니예요
저도 신랑 퇴근하면 맘편하게 있게해주려고 노력하고
누구나 그렇듯 신랑이 뼈빠지게 일하길 원하는 마누라 있나요 제발 무뇌충으로 몰고가지 마세요
신랑 건강 걱정하는 속상한 마음이였지
주말인데도 일하냐 따지는 그런여자는 아니란 말이죠
앞뒤안보고 김치나된장녀로 몰고가니 좀그렇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