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둘째 임신 11주된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우연히 결혼식장에 갔다가 아는 언니 얘기를 건네들었는데 남편이 갑자기 돌아가셨다네요..원인은 정확히모르겠구요 그 언니도 임신중이었다는데 그때 당시 저처럼 초기였나봐요.. 심성과 외모도 좋고 혼자 평생 살기엔 또 아까운 청춘인지라..그 언니 마음추스리는대로 아이를 지워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시댁에서 안된다고 난리났다고..나중에는 협박을 하고 애원을하고....근데 결국 언니는 수술을 강행했답니다..도저히 혼자 키울수는 없다고요 그얘기를 듣는데.. 갑자기 "나라면 어떡할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야 큰아이도 있지만 하나랑 둘은 또 느낌이 다르잖아요.... 여러분들이라면 어쩌시겠어요..42324
임신중세상떠난 남편..아이를 낳아야할까요
우연히 결혼식장에 갔다가 아는 언니 얘기를 건네들었는데
남편이 갑자기 돌아가셨다네요..원인은 정확히모르겠구요
그 언니도 임신중이었다는데 그때 당시 저처럼 초기였나봐요..
심성과 외모도 좋고 혼자 평생 살기엔 또 아까운 청춘인지라..그 언니 마음추스리는대로 아이를 지워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시댁에서 안된다고 난리났다고..나중에는 협박을 하고 애원을하고....근데 결국 언니는 수술을 강행했답니다..도저히 혼자 키울수는 없다고요
그얘기를 듣는데.. 갑자기 "나라면 어떡할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야 큰아이도 있지만 하나랑 둘은 또 느낌이 다르잖아요....
여러분들이라면 어쩌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