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7살 한 집안의 아내이자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고 아이가 7살 되던해에
맞벌이를 포기하고 (아껴만 쓰면 아이와 셋 사는 정도는
괜찮다 싶을 시기에...)
전업주부로 현재 3년째 살고 있어요.
성격ㅡ 밝고 웃음도 많고 주변에 좋아해주는 사람이 많아요. 내 위주의 말보단. 그들의 말을 들어주고 집에오는 케이스예요. 그게 편하고 누군가에게 나로인해 피해주지 않아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살아요
ㅡ우울증 약 먹기까지의 과정은....
경제가 조금씩 숨통이 트이니 차도 세단으로
사고 이제 우리가족 옹기종기 거실에 모여 웃을일만있을줄알았어요.
1.남편 은 기다렸다는듯 육아.살림 다 제몫이고
2.밤마다. 주말마다 친구들과 약속잡아요
3.평일엔 새벽3시에 마치는 직업이라
오전엔 내내 자고. 오후에 출근 30분전 일어나 밥먹고 나갑니다.
4.외박을 종종 한거같은데 제가 수면제를 먹어야
잘수있다는걸 알아요 남편은.(우울증 중 상태 인것을)
5.여자라는게 .. 그..촉....그날따라 심증이 땡겨
이중으로 현관을 잠궜어요
안에서 열어줘야만 .... 결과ㅡ 외박.여자와.
6.나를 다 져쳐두고 자식을 생각하면 참..
현실적이 되더군요.
죽고싶었고 ..비참...더..한 생각도 들지만
가슴에 묻어 버리자...
7. 1년동안 정말 힘들고 지금까지 힘들어요
8. 어디한 명 붙잡고 말을 해볼까 라고
생각해보다가도 ..(제 신념이ㅡ 비밀은 말하는 순간 비밀이 아니다.)
그들에겐 내 얘기가 뭐라고 들릴까
내 아이를 불쌍하게 보겠지..ㅈ
부모로 인해 죄없는 아이가 입에 오르내릴까봐
여태 의사선생님빼곤 말을 해 본적없어요
*공황장애*
위와같이 약을 먹어야 겨우 잠을 자고
하루를 무사히 넘기며 마인드 컨트롤도
약에 도움 받아 잘 지내왔는데
남편은 변화가 없어요
여전히 본인의 삶과 취미. 인맥이 더 중요
집에 있었던 일이(주말 한달에 1정도
이게 쌓이고 쌓였는지 머리는 괜찮아.마음은 아니아ㅡ 너 아직 많이아파. 신호를 보낸건지
고속도로에서 3번이나 시속 100으로 가다가
갑자기 앞차가 급브레이크를 밟을꺼같고
사고가 나서 죽을것같고
식은땀 흥건. 60키로로 내려도
곧 죽을것 같았어오ㅡ.
마지막은 100에서 터널 지나 갑자기 눈이뿌였고
죽을것 같았는데
표시내지 않으려 정말 노력해보앟ㄴ으나
이미 시속30키로 ..30키로에서도 죽을것같고
속도감없어지고 급기야 왼다리탁탁 치며
소리 지르고 싶었고 . 이러다 미친..될 것같아
차를 세우고 도움받아서 집에옴.
ㅡㅡㅡㅡㅡ
공황장애 극복 가능하나요.
님들이 보기엔 어때보이나요
제가 이제 무얼하면 좋을까요
우울증 약 1년간 복용.. 공황장애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고 아이가 7살 되던해에
맞벌이를 포기하고 (아껴만 쓰면 아이와 셋 사는 정도는
괜찮다 싶을 시기에...)
전업주부로 현재 3년째 살고 있어요.
성격ㅡ 밝고 웃음도 많고 주변에 좋아해주는 사람이 많아요. 내 위주의 말보단. 그들의 말을 들어주고 집에오는 케이스예요. 그게 편하고 누군가에게 나로인해 피해주지 않아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살아요
ㅡ우울증 약 먹기까지의 과정은....
경제가 조금씩 숨통이 트이니 차도 세단으로
사고 이제 우리가족 옹기종기 거실에 모여 웃을일만있을줄알았어요.
1.남편 은 기다렸다는듯 육아.살림 다 제몫이고
2.밤마다. 주말마다 친구들과 약속잡아요
3.평일엔 새벽3시에 마치는 직업이라
오전엔 내내 자고. 오후에 출근 30분전 일어나 밥먹고 나갑니다.
4.외박을 종종 한거같은데 제가 수면제를 먹어야
잘수있다는걸 알아요 남편은.(우울증 중 상태 인것을)
5.여자라는게 .. 그..촉....그날따라 심증이 땡겨
이중으로 현관을 잠궜어요
안에서 열어줘야만 .... 결과ㅡ 외박.여자와.
6.나를 다 져쳐두고 자식을 생각하면 참..
현실적이 되더군요.
죽고싶었고 ..비참...더..한 생각도 들지만
가슴에 묻어 버리자...
7. 1년동안 정말 힘들고 지금까지 힘들어요
8. 어디한 명 붙잡고 말을 해볼까 라고
생각해보다가도 ..(제 신념이ㅡ 비밀은 말하는 순간 비밀이 아니다.)
그들에겐 내 얘기가 뭐라고 들릴까
내 아이를 불쌍하게 보겠지..ㅈ
부모로 인해 죄없는 아이가 입에 오르내릴까봐
여태 의사선생님빼곤 말을 해 본적없어요
*공황장애*
위와같이 약을 먹어야 겨우 잠을 자고
하루를 무사히 넘기며 마인드 컨트롤도
약에 도움 받아 잘 지내왔는데
남편은 변화가 없어요
여전히 본인의 삶과 취미. 인맥이 더 중요
집에 있었던 일이(주말 한달에 1정도
이게 쌓이고 쌓였는지 머리는 괜찮아.마음은 아니아ㅡ 너 아직 많이아파. 신호를 보낸건지
고속도로에서 3번이나 시속 100으로 가다가
갑자기 앞차가 급브레이크를 밟을꺼같고
사고가 나서 죽을것같고
식은땀 흥건. 60키로로 내려도
곧 죽을것 같았어오ㅡ.
마지막은 100에서 터널 지나 갑자기 눈이뿌였고
죽을것 같았는데
표시내지 않으려 정말 노력해보앟ㄴ으나
이미 시속30키로 ..30키로에서도 죽을것같고
속도감없어지고 급기야 왼다리탁탁 치며
소리 지르고 싶었고 . 이러다 미친..될 것같아
차를 세우고 도움받아서 집에옴.
ㅡㅡㅡㅡㅡ
공황장애 극복 가능하나요.
님들이 보기엔 어때보이나요
제가 이제 무얼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