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금이와 실미도...우리나라 역사를 다룬 대사극이 잘나가구 있어..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대장금과 실미도는 우리의 지난 역사를 돌이켜 볼 수 있는 좋은 역사 자료라는 생각이들어서 생각나는대로 몇마디 적어볼려구 합니다...
대장금을 보면 현실과 이상의 간격을 좁히기는 힘들다는 것을 항상 강조하지요.
하지만 결국 현실과 이상의 간격을 좁히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라는 무언의 메시지를 전해주구요.
실미도는 우리나라의 지난 역사에서 얼마나 부조리가 많구 왜곡이 심했는지를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두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작품인만큼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의식 수준을 반영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드네요.
마샬 맥루한이라는 사람이 미디어는 인간의 확장이라는 말을 했다는데요.
라디오는 청각의 확장, TV는 시각의 확장 등으로 해석한 것이죠...물론 그 분의 생각을 이렇게 간단히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미디어를 통해 우리들의 생각과 느낌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것은 어렵지 않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정말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매체 중 단연 TV와 영화를 빼놓을 수 없겠죠.
이렇게 중요한 미디어를 이용해 사람들이 서로 생각을 공유하고 새로운 가치관을 만들어간다는 것이 정말 보기에도 흐뭇하고 즐거운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장금에서 장금이가 수련생활을 하면서 겪게되는 각종 에피소드는 우리가 현실을 살아가면서 얼마든지 경험할 수 있는 흔히 있는 그런 사건들이죠. 물론 정상적이지 않고 기존의 관행과 기득권으로 우리가 어린시절 생각했던 그런 모습은 결코 아니라는 것이 문제이긴 합니다.
가령 의녀가 되면 환자들을 위해 자신의 지식을 마음껏 펼칠 수 있으리라 기대하지만 실상은 궁녀들의 피부 미용과 양반들의 잔치에 불려다니는 일도 해내야만한다는 것이 현실이니까요.
장금이는 이런 현실을 나름대로 지혜롭게 극복하며 본인이 생각한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성공하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그런 삶의 자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미도와 같은 영화는 우리가 잊고 살았던 과거의 모습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기에 문득문득 슬픈 감정이 밀려옴과 동시에 권력을 가진 이들에 대한 강력한 저항의식과 분노를 이끌어내기도 합니다.
이런 현상들을 바라보면 오늘을 사는 우리들은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 우리 조상들은 이런 부조리와 참을 수 없는 박해를 당하면서도 어디 호소할 곳 없이 그저 힘없이 현실을 견뎌낼 수 밖에 없는데요. 우리는 커뮤니케이션이 자유로운 인터넷이라는 환경이 개인의 힘을 떠받쳐주고 있으니까요. 정말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통해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과거의 어느 때 보다 무궁무진 하기에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은 정말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역시 제 생각을 여러분들과 나눌 수 있는 행운을 누리잖아요.
네이트와 같이 인지도가 높은 사이트에 개인의 글이 실려 수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과거 같으면 생각도 할 수 없는 일일테니까요.
대장금과 실미도를 보면서 요즘 느끼는 흐뭇한 감정을 글로 옮기려니 쓸데없는 사족이 많았네요.
아무쪼록 현실이 조금은 실망스럽고 윗사람들이 잘못하는 것이 많은 요즘이지만 대장금과 실미도와 같은 작품을 만드는 사람들과 그것을 보는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는 아직 건강하다는 생각이구요.
이런 우리나라를 좀더 발전시키고 새롭게 만들어가는 것이 바로 네티즌이고 오늘을 사는 우리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이만 줄입니다.
실미도와 대장금
요즘 장금이와 실미도...우리나라 역사를 다룬 대사극이 잘나가구 있어..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대장금과 실미도는 우리의 지난 역사를 돌이켜 볼 수 있는 좋은 역사 자료라는 생각이들어서 생각나는대로 몇마디 적어볼려구 합니다...
대장금을 보면 현실과 이상의 간격을 좁히기는 힘들다는 것을 항상 강조하지요.
하지만 결국 현실과 이상의 간격을 좁히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라는 무언의 메시지를 전해주구요.
실미도는 우리나라의 지난 역사에서 얼마나 부조리가 많구 왜곡이 심했는지를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두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작품인만큼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의식 수준을 반영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드네요.
마샬 맥루한이라는 사람이 미디어는 인간의 확장이라는 말을 했다는데요.
라디오는 청각의 확장, TV는 시각의 확장 등으로 해석한 것이죠...물론 그 분의 생각을 이렇게 간단히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미디어를 통해 우리들의 생각과 느낌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것은 어렵지 않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정말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매체 중 단연 TV와 영화를 빼놓을 수 없겠죠.
이렇게 중요한 미디어를 이용해 사람들이 서로 생각을 공유하고 새로운 가치관을 만들어간다는 것이 정말 보기에도 흐뭇하고 즐거운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장금에서 장금이가 수련생활을 하면서 겪게되는 각종 에피소드는 우리가 현실을 살아가면서 얼마든지 경험할 수 있는 흔히 있는 그런 사건들이죠. 물론 정상적이지 않고 기존의 관행과 기득권으로 우리가 어린시절 생각했던 그런 모습은 결코 아니라는 것이 문제이긴 합니다.
가령 의녀가 되면 환자들을 위해 자신의 지식을 마음껏 펼칠 수 있으리라 기대하지만 실상은 궁녀들의 피부 미용과 양반들의 잔치에 불려다니는 일도 해내야만한다는 것이 현실이니까요.
장금이는 이런 현실을 나름대로 지혜롭게 극복하며 본인이 생각한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성공하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그런 삶의 자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미도와 같은 영화는 우리가 잊고 살았던 과거의 모습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기에 문득문득 슬픈 감정이 밀려옴과 동시에 권력을 가진 이들에 대한 강력한 저항의식과 분노를 이끌어내기도 합니다.
이런 현상들을 바라보면 오늘을 사는 우리들은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 우리 조상들은 이런 부조리와 참을 수 없는 박해를 당하면서도 어디 호소할 곳 없이 그저 힘없이 현실을 견뎌낼 수 밖에 없는데요. 우리는 커뮤니케이션이 자유로운 인터넷이라는 환경이 개인의 힘을 떠받쳐주고 있으니까요. 정말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통해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과거의 어느 때 보다 무궁무진 하기에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은 정말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역시 제 생각을 여러분들과 나눌 수 있는 행운을 누리잖아요.
네이트와 같이 인지도가 높은 사이트에 개인의 글이 실려 수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과거 같으면 생각도 할 수 없는 일일테니까요.
대장금과 실미도를 보면서 요즘 느끼는 흐뭇한 감정을 글로 옮기려니 쓸데없는 사족이 많았네요.
아무쪼록 현실이 조금은 실망스럽고 윗사람들이 잘못하는 것이 많은 요즘이지만 대장금과 실미도와 같은 작품을 만드는 사람들과 그것을 보는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 사회는 아직 건강하다는 생각이구요.
이런 우리나라를 좀더 발전시키고 새롭게 만들어가는 것이 바로 네티즌이고 오늘을 사는 우리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이만 줄입니다.
넘 거창하게 썼나여~
...즐거운 시간들 보네시구여~..올해는....모두 행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