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조언ㅠㅠㅠ 너무 아프네요

홍일점1232016.03.06
조회85
150일 만났는데
그전에 한번에 헤어짐있엇는데 100일때
남자친구가 자꾸 서운하게 행동해서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는데
그친구가 화나서 몇분 정도헤어지고 다신 그런말하지말자하거 다시 만났는데
이번 발렌타인 데이때 저는 서프라이즈로 초콜릿을 주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맞고 걔는 걔 나름대러 서운하고 이런거에 대한 의견 충돌이 있었는데
제가 또 먼저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어요
일주일은 제가 매달렸고
이주일째는 그냥 못준 초콜릿 주고 가고 그랬는데
일주일째 될때는 매달리니깐 카톡 상태글이 우울 이렇게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주일째 제가 프사는 제얼굴로 하니깐
한숨 쉬는거로 하고요
여튼 지금 까지 연락안하고 가만히 있는데
재회 가능성 없겠죠
저는 아직 재회 하고 싶고 반성하고 있는데 ..


연애 초기때 집착하고 저를 많이 챙겨주는 친구라서 더욱 미련이 남는데 그친구는 아닌것같고 ...
근데 지금 전남자 친구의 상태글이 없고 프사가 너무 힘들어하는 프사예요
그래서 신경 안써야하는데 신경이 쓰이는데


이제 정말 끝이라고 생각해야겟죠
또 찾아가면 괜히 진상으로 퓨